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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세월호참사와 대구지하철참사의 기억공간 제도화 과정을 비교 분석하여, 제도화 과정이 집단기억 투쟁이며 사회적 고통을 성찰하고 도덕적 보편성을 획득하기 위한 과정임을 밝힙니다. 두 참사 사례는 지역사회 기반의 기억공간을 조성했지만, 지방자치단체의 권한, 피해자 조직의 참여, 연대성 등에 따라 제도화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기억공간은 ‘생명’과 ‘안전’이라는 공적 가치를 내재화하며 사회적 각성을 촉구하는 역할을 합니다.
Forgiveness and remembrance : remembering wrongdoing in personal and public life
Human rights and literature : writing rights
Transitional justice and the politics of inscription : memory, space and narrative in Northern Ireland
Trauma and the memory of politics
Democratization and memories of violence : ethnic minority rights movements in Mexico, Turkey, and El Salvador
Memory and trauma in international relations : theories, cases, and debates
The politics of war memory and commemoration
공간, 시대를 기억하다 : 사회적 아픔 너머 희망의 다크 투어리즘
Political Memories and Migration : Belonging, Society, and Australia Day
우주로 간 고래 : 박지음 장편소설
Death, memorialization and deviant spaces
Remapping memory : the politics of timespace
The politics of regret : on collective memory and historial responsibility
War and cultural heritage : biographies of place
Cultural crisis and social memory : modernity and identity in Thailand and Laos
Contestations of memory in Southeast Asia
Designing memory : the architecture of commemoration in Europe, 1914 to the present
Contestations of memory in Southeast Asia
The Routledge handbook of memory and place
공간과 사회
신혜란공간과 사회
신혜란Journal of Intervention and Statebuilding
Paula Mantilla-BlancoJournal of Cultural Heritage Management and Sustainable Development
Atabay Z.E.,Macedonio A.,Teba T.,Unal Z.Organization
Alonso González, P.History & Memory
Valentina Infante-Batiste; Paloma Aguilar; Guillermo León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윤예은, 윤성호, 박세현OPEN HOUSE INTERNATIONAL
Tang, Zixin; Lu, Andong; Yang, YueOpen House International
Andong Lu; Zixin Tang; Yue YangJournal of American Folklore
González-Martin R.V.JOURNAL OF AMERICAN FOLKLORE
Gonzalez-Martin, Rachel Valentina종교교육학연구
서지석, 고진호Memory Studies
Danilova, N.Memory Studies
Buckley-Zistel S.INTERNATIONAL JOURNAL OF POLITICS CULTURE AND SOCIETY
Bjorkdahl, Annika; Kappler, StefanieProblèmes d'Amérique latine
Guglielmucci, AnaFABRICATIONS-THE JOURNAL OF THE SOCIETY OF ARCHITECTURAL HISTORIANS AUSTRALIA AND NEW ZEALAND
Tumarkin, MariaWomen's History Review
Crozier-De Rosa S.,Mackie V.종교와 사회
Kenta Awazu한국자치행정학보
장세길; 진명숙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사회구조의 공간조직, 사회집단의 공간적 활동 및 그 기능을 통해 사회와 공간의 관계 및 그 변화과정을 이해하도록 한다. 특히 사회적 이동과 지리적 이동성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사회문제의 공간적 접근을 통해 발전문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그룹을 구성하여 주어진 주제에 대한 현지조사를 수행하며 그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현대 한국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는 정치 사회 경제 변동과 그 특질이 내재된 국토공간을 대상으로 지역지리학적 관점에서 지역구조와 지역성을 구명하고자 한다. 다양한 생활공간의 인문적 특성 및 환경의 고찰과 지역조직의 분석을 통하여 상이한 지역적인 삶의 특질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국토구조의 미래상을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도시의 성장과 발달에 따라 도시공간이 어떻게 구조화되는 가에 대한 논리와 메카니즘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사례를 다루게 된다. 특히 도시의 공간구조를 형성하는 경제, 사회, 문화 요소들을 고려한 심도 있는 이론들을 고찰한다. 또한 세계화, 정보화시대의 네트워킹 속에서 성장하는 지역과 쇠퇴해가는 지역에서 도시공간이 어떻게 구조화되고, 조직되어나가는 가를 분석하게 된다. 이 과목에서는 도시의 경제성장이 도시 내부의 공간구조를 어떻게 동태적으로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가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서로 다른 경제발달과정에서 도시공간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정치적, 제도적 역할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도시의 성장과 발달에 따라 도시공간이 어떻게 구조화되는 가에 대한 논리와 메카니즘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사례를 다루게 된다. 특히 도시의 공간구조를 형성하는 경제?사회.문화 요소들을 고려한 심도있는 이론들을 고찰한다. 또한 세계화, 정보화시대의 네트워킹 속에서 성장하는 지역과 쇠퇴해가는 지역에서 도시공간이 어떻게 구조화되고, 조직되어나가는 가를 분석하게 된다. 이 과목에서는 도시의 경제성장이 도시내부의 공간구조를 어떻게 동태적으로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가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서로 다른 경제발달과정에서 도시공간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정치적, 제도적 역할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공간정치와 지정학’ 과목은 공간의 정치성과 정치의 공간성을 보는 과목이다. 그 이해를 위해 공간의 이용과 의미를 결정하는 개발 정치에 참여하는 개인과 집단들 사이의 갈등과 파트너십에 초점을 맞춘다. 현대사회에서 공간과 장소를 형성하는 과정은 참가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와 참여욕구의 증가로 인해 복잡해졌다. 학생들은 그들 사이의 권력관계를 인지하고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법을 익힌다. 누가 통치하고, 누가 공간의 운명을 결정하거나 그 결정에 영향을 끼치는지를 살핀다. 특히, 정책담론과 환경 담론에 영향을 끼치는 권력이나 담론 경쟁에서 획득하는 권력을 논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광의의 국가, 사회, 기업속에서 디자인 위치와 구d조를 이해하고, 다학제적 디자인가치의 전개를 통해, 전체조직과 구성원들 간의 새로운 통합가치의 가능성을 연구한다. 또한 새로운 시대와 지역에 적합한 국가, 단체, 기업의 디자인정책과 차별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을 사례와 함께 연구한다.전선 / 학사
사회적 현상이 공간구조와 변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분야를 관찰하여 사회구성원의 공간행위의 패턴을 밝혀내고 이에 따른 지역화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와 관련한 사회집단을 확인하고 이를 공간적으로 분류하는 작업을 위해 지리적 분석에 이용되는 여러 가지 분석기법을 익힌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도덕성에 대한 다양한 신경과학적 연구 성과를 활용하여 도덕 판단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도덕발달 촉진을 위한 시사점을 모색하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사회적 직관주의 모형, 이중과정 모형, 도덕 판단 메커니즘의 문화 간 차이, 도덕적 귀감자 및 도덕 딜레마 선정의 신경과학적 준거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탐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 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