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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for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climate change by analyzing it from natural, social, and ethical perspectives. It points out the uncertainty of climate change and the limitations of rational choices, and deepens ethical discussions for redef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nature and expanding morality. In particular, it explores the possibility of coexistence with nature through the spirituality of Francis of Assisi and suggests a "democracy of creatures" based on faith in a creator.
칸트와 포스트휴머니즘
대전환 : 중세 말 세계에서의 기후, 질병, 그리고 사회
미래를 팔다 : 왜 우리는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없는가
기후 위기 시대의 도전과 교회의 응답
인류세란 무엇인가 : 유럽에서의 철학적 논쟁
Human dependence on nature : how to help solve the environmental crisis
내일 지구 : 과학교사 김추령의 기후위기 이야기
기후위기 시대에 춤을 추어라
자연에 대한 존중 : 생명 중심주의 환경 윤리론
기후변화 윤리
지구의 철학 = 모면할 길 없는 기후위기 시대의 삶에 부침
생명의 강 : 법륜 스님 생명과 자연이야기
보이지 않는 존재들 : 인간 중심주의를 해체하는 혁명적 환경 철학
The environment and Christian ethics
인간중심주의와 환경윤리학 =
Climate change and environmental ethics
God is not 'green' : a re-examination of eco-theology
Ecology, ethics, and the future of humanity
(임석재의) 생태건축 : 일곱 번의 위기와 일곱 개의 자연
과학 선생님이 읽어 주는 기후변화 보고서 : IPCC 보고서의 자주 묻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기후 행동 첫걸음
이성호 · 2025
기독교철학
Schaefer D.O. · 2022
Zygon
박영식 · 2024
신학사상
Lienkamp, Andreas · 2014
Jahrbuch für Recht und Ethik / Annual Review of Law and Ethics
장석만 · 2024
종교문화비평
이원봉 · 2013
철학연구
박용범 · 2019
영산신학저널
Chung, Min Gon; Kang, Hana; Dietz, Thomas; Jaimes, Patricia; Liu, Jianguo · 2019
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and Sciences
박미경 · 2022
기독교교육정보
Muradian R.,Gómez-Baggethun E. · 2021
Ecological Economics
Salter, Jodie; Wilkinson, Olivia · 2024
CLIMATE AND DEVELOPMENT
김명식 · 2012
환경철학
Cristian Timmermann; Verina Wild · 2025
International Journal of Feminist Approaches to Bioethics
유경촌 · 2009
가톨릭신학과사상
Garforth, Lisa · 2019
Osiris
신지연 · 2023
신학과 학문
Lewis, David · 2024
STUDIES IN WORLD CHRISTIANITY
Handley G.B. · 2020
Religions
김완구 · 2018
생명연구
Parizeau, Marie-Hélène · 2016
Revue de métaphysique et de morale
전선 / 대학원
과거의 기후 및 환경변화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미래에는 환경이 어떻게 변화해 갈 것인지에 대해 논한다. 대기와 바다의 상호작용 변화, 화산활동, 태양활동 변화, 인간의 간섭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를 살펴보며 기후 변화가 인간사회에 미쳤던 혹은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논한다. 기후와 생태계의 변화가 자연적인 것인지 아니면 인간에 의한 인위적인 요인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변화하는 환경에 인간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개체론과 전체론 간의 논쟁점을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철학적인 입장에서 다룸으로써, 구체적인 환경정책 내지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을 강구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초를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후변화는 21세기 최대의 환경문제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기후변화의 발생원인과 함께 기후변화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기후변화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방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한다. 또한 기후변화라는 환경문제가 에너지소비, 경제성장, 사회적 형평성이 연동(E4)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관점에서 기후변화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도록 한다. 기후변화의 문제는 국제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국제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다양한 정책수단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저감 노력과 발생할 수밖에 없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노력을 함께 경주해야 한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국제기후변화협상의 과정과 협상결과 채택한 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국가들에서 구체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기후변화정책에 대해 검토하도록 한다. 이러한 검토와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취해야 할 바람직한 정책방향과 정책수단들에 대한 함의를 시사받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다루는 과목이다. 외부성, 공공재와 같이 시장실패를 가져오는 원인에 대한 경제학적 이해로부터 출발하여 외부성의 내부화, 피구세, 코스 정리 등 환경문제에 대한 경제학적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기후변화를 비롯한 국제환경문제에 경제학적 접근은 물론, RE100과 ESG 등,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글로벌 시장의 흐름과 각국의 정책 동향에 대해 알아본다. 국내 환경문제, 월경성 환경오염, 비시장재 가치화, 무역과 환경과 같은 주제들도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인류세’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지구온난화, 생물종다양성 감소, 환경오염 등 인간의 무분별한 행위가 야기한 환경문제들을 살펴본다. 인류세라는 용어에는 인간이 과거의 과오를 깨닫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회복시키는 방안을 찾아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본 강의에서는 인간이 등장한 후 지구시스템이 어떻게 교란되었는지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인류세가 지닌 함의와 미래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논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기후위기’로 불리는 지구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과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후위기가 초래한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융합적 성격의 강좌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교수들이 협업하여, 기후위기가 발생한 원인과 역사적 맥락, 지구시스템을 구성하는 각각의 권역으로부터 지구환경이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 자연적 기후변동성과 인위적 기후변화, 산업화 이후 진행된 대가속의 명암, 기후변화가 인류에 끼친 영향,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 역사, 기후위기가 초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한 사회경제적·정책적 해법과 과학기술적·공학적 해법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한다. 쟁점 사안들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법을 강의, 조별 토론, 조별 학습활동, 실험·실습, 현장답사 등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습득하고 모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해당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통찰력, 비판력, 유연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협업 능력,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이 지향하는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생태윤리 및 생명의료윤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태윤리에 관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생명중심주의, 탈인간중심주의, 전체론, 동물권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생명의료윤리에 관해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뇌사, 의사와 환자의 관계 등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겨난 새로운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산업 혁명 이후부터 지속된 과학 및 기술의 발달로 현대 사회는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화석 연료 사용에 의한 기후 위기, 생명과학 발전에 의한 생명윤리 문제, 인공 지능이 가져올 사회적 변혁 등 새로운 사회문제 및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인류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은 모두 과학적 현상 또는 과학 기술이 불러온 철학적인 문제로, 깊이 있는 과학적 사실에 기초하여 이해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강의에서 학생들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불러온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의 이론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노력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교양 / 학사
기후변화는 인류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현안의 하나로, 궁극적으로 사람과 생태계의 건강성을 위협한다. 기후변화로 발생되는 건강 영향은 어느 한 특정 영역의 노력과 변화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학제적 접근과 다양한 층의 지식습득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이 강좌는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영향 문제의 배경과 현황, 사회 정치적 맥락을 고찰함으로써 주제에 대한 전반적인 틀을 다지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기후변화가 건강영향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과 함께 그 외 매개곤충, 생태 등의 문제가 초래한 생물학적 요인, 환경오염 등의 화학적 요인을 검토하여 기후변화가 동반한 건강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나아가 건강문제에 대한 적응과 대응 전략을 다양한 접근방법을 통해 모색해보는 기회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점을 인식하고 학습할 것이다.교양 / 학사
과거 지구환경변화와 메카니즘, 현재의 변화가 과거와 다른점, 미래에 예상되는 지구환경 변화를 배운다. 중점적으로 다룰 내용은 (1) 지구온난화, 오존층파괴와 같은 현재의 인류에 의해 발생된 문제들, (2) 지구초기의 기후, 빙하기-간빙기 순환, 급격한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적인 기후변화, 그리고 (3) 미래의 변화와 우리의 책임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을 이해하기 위해 지역에서 지구 규모까지 일어나고 있는 환경변화에 대한 기본적인 과학적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환경변화를 지구시스템 내 요소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인간 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본 강의를 통하여 학생들은 최근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와 고찰을 통해 미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 및 정책 연구에 중요한 기반을 다질 것이다. 그리고 본 강좌는 수업 이외에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위기는 질병위기를 낳고, 질병위기는 경제위기를 가속화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화석에너지를 기반으로 놀라운 경제성장을 실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해 왔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경제행위가 뒤따랐다. 그로 인해 세계는 폭염과 홍수, 가뭄과 산불과 같은 자연재해에 노출되고 있으며, 그 피해는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인류가 당면한 기후/질병/경제 복합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해야 한다. 이 과목은 기후위기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과,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경로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 탈탄소 경제의 본질과 개념, 전략과 과제를 습득하고 공유함으로써 서울대 학생들로 하여금 미래지향적인 그린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 환경과 기후 문제에 대한 경제 분석, RE100, ESG,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과 같은 현실 이슈에 대한 심층 토론, 전문가 초빙 강연 등 다양한 수업방식을 최대한 활용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오늘날 우리사회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서 다학문적이고, 간 학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지리학은 전통적으로 인간과 자연과의 관련성 이해를 강조해왔는데, 최근 우리사회가 맞고 있는 지리과목에서 적절한 주제가 된다.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제가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나 이 과목에서는 인간의 활동이 자연환경에 미친 영향과, 이와 관련한 환경교육과 같은 자연환경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전선 / 학사
자연환경의 기본인 기후 환경에 대한 기본 개념을 기후요소, 기후인자, 기후구분 등을 바탕으로 이해하고, 동기후학적 관점의 제 개념과 계절, 기후지역 등 인간생활과 관련된 기후학적 사항에 관하여 논의한다. 특히 기후지역에 따른 인간활동과 문화적 차이점 등에 주목하여 생활환경으로서의 기후환경의 위치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