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상희, 고일선, 이원희, 유지수, 강석민, 정하윤, 김두리, 안지현, 이윤주
2012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클라우디우스 황제가 49년 로마시의 포메리움을 확장한 것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탐구한다. 문헌 및 고고학적 자료를 통해 확장 이유, 실제 경로, 역사적 배경 등을 분석하고,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제국 통치 및 행정과 연관지어 포메리움 확장의 목적과 중요성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로마 시민권 확대 및 원로원 구성 변화와 포메리움 확장의 상징적 의미 간의 연관성을 고찰한다.
Claudius Caesar : image and power in the early Roman empire
Quantifying the Roman economy : methods and problems
The Roman invasion of Britain
Titi Livi Ab vrbe condita libri : praefatio liber primvs
Roman imperialism and civic patronage : form, meaning, and ideology in monumental fountain complexes
Reuse and renovation in Roman material culture : functions, aesthetics, interpretations
The Tabula lugdunensis : a critical edition with translation and commentary
War and imperialism in Republican Rome, 327-70 B.C.
Pompey, Cato, and the governance of the Roman Empire
The breakdown of the Roman republic : from oligarchy to empire
The Oxford history of the classical world
Imperialism, cultural politics, and polybius
Roman imperialism : readings and sources
A history of the Roman people
The Cambridge companion to the Roman Republic
The representation and perception of Roman imperial power : proceedings of the Third Workshop of the International Network Impact of Empire (Roman Empire, c. 200 B.C. - A.D. 476), Netherlands Institute in Rome, March 20-23, 2002
The architecture of Roman temples : the republic to the middle empire
The Roman Empire : a very short introduction
Historia: Zeitschrift für Alte Geschichte
MIGNONE, LISA MARIE인문논총
고한석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김상엽The Classical Quarterly
Gavin Kelly한국교회사학회지
서원모Dialogues d'histoire ancienne
Hurlet, FrédéricBritannia
Graafstal, Erik P.Historische Zeitschrift
Froehlich, Susanne서양고전학연구
차종호서양고대사연구
이지은Britannia
Erik P. Graafstal史学集刊 / Collected Papers of History Studies
李杰; 徐松岩; LI Jie; XU Song-yanClassical Philology
Quinn, JHermes (Germany)
Pieper, C.American Journal of Archaeology
Papers of the British School at Rome
Adamo, M.지중해지역연구
손태창Papers of the British School at Rome
Mario AdamoClassical Quarterly
Moore, D.W.Antichthon
Charles Bartlett전필 / 학사
先史時代부터 西로마帝國의 滅亡에 이르기까지의 유럽 역사를 槪觀한다. 특히 고대 近東과 그 文明의 遺産, 그리이스의 政治發展, 헬레니즘 文化의 성격, 로마 共和政治의 특색, 로마帝國의 성립과 발전 및 기독교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로마 共和政시기의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논쟁이나 해석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 내용은 共和國의 行政改革과 身分鬪爭, 그락쿠스 형제의 社會·經濟 改革, 共和國에서 帝國으로의 이행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 정치제도·경제제도·사회구조·사상·문화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와 다른 중세의 시대적 특징을 이해하고 고려시대 사회의 골간을 형성하였던 신분, 토지, 가족제 등의 다양한 양상을 연구·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西洋古代에서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論爭이나 解釋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내용으로는 그리이스의 폴리스와 政治, 로마 共和政의 特色, 로마帝國과 基督敎 등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후 봉건제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양 중세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주요 탐구대상은 프랑크왕국의 성립과 발전, 봉건제도의 성립 및 성격, 영주와 농민의 관계, 중세도시, 봉건제도의 붕괴, 교회와 사회, 중세의 사상 등이다. 수업은 주요 사료와 문헌에 대한 검토, 주요 고전적인 저작에 대한 발제 및 토론, 수강생의 논문작성과 이에 대한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부르주아사회의 대두, 사회계급의 대두와 갈등 및 화해, 정치적 과두제로부터 민주주의로의 이행, 영제국의 발달과 해체, 영국민의 정체성 등 근대 영국사의 주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를 비롯한 각종 사료와 논문들을 통해 중세사회로서의 고려 사회의 구조와 특징을 통사적으로 살펴보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로마 이후 서양의 법과 법학의 발전과정을 특히 제도사적인 측면과 법학사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 추적한다. 다양한 법원층과 법질서, 다양한 민족 및 국가들의 법발전상을 고찰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법과 법학에 대한 역사적 비교의 시각과 안목을 제고하는데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의료 및 공중보건사업의 역사적인 발달과정과 배경을 검토하고 사회, 정치, 문화적 배경을 근거로 하여 질병의 변화양상과 이에 대한 대책의 발달상태를 이해시킨다. 공중보건의 기원, 희랍, 로마, 중세기 등의 보건활동 등의 내용을 알아보고 미래의 보건사업에 대한 검토를 하여 고찰의 능력을 길러준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은 호메로스로부터 서사시, 서정시, 희극, 비극 등을 강독하고 연구사에 제시되어진 문제를 검토함으로써 그리스문헌에 대한 연구능력을 제고시키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고대 그리스·로마의 위대한 작가들의 작품들-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비롯하여 서사시, 서정시, 비극, 희극 등-을 분석하고 고대 그리스 및 로마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또한 작품속의 인물들과 주제를 분석함으로써 고대 그리스·로마인들의 인간성과 그들의 인생관, 가치관 , 세계관을 고찰해 보며, 아울러 현대인들의 삶과 가치관을 비교해 봄으로써 "나" 자신의 인생관을 재확립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고대 및 중세사의 특질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대국가의 형성에서 통일신라를 거쳐 고려에 이르는 시기를 대상으로 한정된 시기나 주제를 선택하여 심도있게 학습하며, 각종 문헌사료와 금석문, 논문들을 통해 한국 고대사 및 중세사의 지식을 깊이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과학사나 예술사와 같은 특수사도 다루어 한국사 이해의 폭을 보다 넓게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로마법연구」는 서양법사상 미증유의 의미와 위치를 차지하는 고대로마법의 일반적 연구를 그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목표는 독자적인 로마법연구를 위한 역사적·법학적 기초지식의 중개와 연구방법론에의 안내에 두고 있다. 강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우선 현대로마법학의 현황·로마법사료 및 연구보조수단의 소개에 이어서, 로마법사의 개관을 한뒤에, 후대에 미친 영향이 가장 컸던 고전시대의 사법을 주요고찰의 대상으로 한다. 로마사법의 고찰에 있어서는 우선 법의 여러 현상 형태를 고찰하고(법원론), 이어서 로마법학에 대한 광의의 법이론적 검토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西洋法文化史는 종래 서양법제사, 근세사법사, 근세공법사 등을 통합한 강좌로 개설된 것이다. 우리 법은 유럽 대륙법을 계수하였다는 역사적 사실로 말미암아 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양법의 발전과정과 그 법문화의 특징들에 대한 피상적 차원을 넘어서는 깊이의 이해와 인식이 있어야만 한다. 이 강좌는 로마 멸망 후 서양이 법문화를 정착시키고 발전시켜온 과정을 다양한 법문화 요소의 측면에서 고찰하고, 그 역사적 발전 동인에 대한 인식을 심화하여 동서문화의 만남이 아직도 다양한 방식으로 저촉되고 있는 우리 법문화의 이해를 제고하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데 그 수업목표가 있다.전선 / 대학원
근동, 이집트, 그리스/로마의 건축과 미술은 지중해 문명을 이루는 삼대 지주로서 이후 로마제국이 유럽으로 팽창함에 따라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럽 건축과 미술의 발전에 기본 토대가 되었다. 2군 과목으로 개설하여 한번은 근동 및 이집트 미술사를 다루면서 건축 미술과 같은 물질 문화뿐 아니라 이와 관련되어 이후 유럽 문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Hebraism의 문제를 다루고, 다른 한번은 그리스 로마의 건축과 미술을 다루면서 Hellenism의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이는 본과에서 제공하는 중세 및 르네상스 미술사 수업의 주제인 그리스도교와 인문주의 문화 공부의 토대가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우리나라 현행 법체계의 근간이 된 서양 법(학)의 형성 및 발전 과정을 로마법 이래 중세, 근세, 근대까지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중에서도 사법사(私法史)를 중심으로 하면서, 서양의 법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법문화적 특징들을 주목하여 살펴봄으로써 비교 법문화론적 관점에서 우리 법문화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도 아울러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매주 강의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관련된 기본지식을 설명하고, 서양법의 역사에서 중요한 텍스트들을 선정하여 학생들과 같이 읽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그와 함께 현행법과의 비교를 통해 서양법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현행법을 이해함에 있어서도 필수적이라는 점을 배우고, 이를 통해 민주시민의 소양으로서 현행의 법과 법체계에 관한 기본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