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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e, Sang Youl; Chon, Suk; Ahn, Kyu Jeung; Woo, Jeong-Taek; Lee, Moon-Kyu; Park, Kyong Soo; Cha, Bong Soo; Baik, Sei-Hyun; Park, Joong Yeol; Lee, Kwan Woo; Lee, In-Kyu; Park, Tae Sun; Kim, In Joo; Lee, Jung Min; Lee, Jung Hwa; Lim, Jeong Hyun; Cho, Jae Won; Kweon, Meera; Lee, Ji-Hyun; Cho, Young Jung; Lee, Jee-Hyun; Lim, Sung-Chul; Choi, Jin Sun; Hong, Jeongim; Lim, Hyun Jung; Cho, Dong-Hyeok; Chun, Sung Wan; Kim, So Hun; Sohn, Seo Young; Lee, Hyeok; Hwang, You Cheol; Jeon, Justin Y.; Lee, Mi Kyoung; Kang, Eunjeong; Choi, Jihye
2019 /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Shahbakhsh M.,Emad G.R.,Cahoon S.
2022 / Asian Journal of Shipping and Logistics
김기환
2021 / Journal of Minimally Invasive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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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톨스토이의 반전평화사상 관점에서 전쟁과 자연의 주제를 탐구하며, 그의 생명사상과 생태사상이 반전평화주의 사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밝힌다. 단편 「습격」을 분석하여 톨스토이의 반전사상이 초기 창작에서 어떻게 나타났는지, 전쟁과 자연의 주제가 후기 작품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작품 속 자연은 인간 세계와 대립하며, 전쟁과 폭력을 정화하고 구원하는 대안으로 제시된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이반일리치의 죽음
전쟁과 평화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장편소설
전쟁과 평화
(전쟁과 폭력의 시대에 다시 읽는) 톨스토이 평화론
전쟁원인과 평화문제
The presentation of death in Tolstoy's prose
죽이지 마라
희극성과 웃음
영국민의 교회사
아서 왕의 죽음
예술철학
내 생애 이야기.
내 생애 이야기.
영국소설의 위대한 전통 : 조지 엘리엇, 헨리 제임스, 조지프 콘래드
내 생애 이야기.
내 생애 이야기
내 생애 이야기.
헤겔 자연철학 : 철학적 학문의 백과사전 강요
Interdisciplinary Literary Studies: A Journal of Criticism and Theory
Hill, Ian문학과환경
조미경슬라브硏究
최인선비교문화연구
김성일노어노문학
임혜영노어노문학
조혜경외국학연구
이기주문학과환경
조미경BJPsych Advances
Jeremy Holmes문학과환경
조미경슬라브학보
신봉주비교문화연구
김성일Russian Review
Berman, A.A.동유럽발칸연구
이상룡BEYTULHIKME-AN INTERNATIONAL JOURNAL OF PHILOSOPHY
Akdemir, Ferhat동서비교문학저널
최인선Cooperation and Conflict
Moses, JeremyCooperation and Conflict
Moses JM비교문화연구
김성일러시아어문학연구논집
박현섭교양 / 학사
러시아 비판적 리얼리즘을 대표하는 도스토예프스키와 톨스토이는 인간의 본질과 인류의 운명에 도덕적이고, 윤리적이고, 종교적인 관점을 부여하면서 근대 문명을 비판하고, 정신적인 위기들을 거치면서 종교에 귀의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 존재와 정신의 위대함을 보여주었던 작가들이다. 그들은 동시대를 살면서 같은 주제에 대해 사유하였지만 그 접근 방법과 사유결과는 그들의 전기적 배경만큼이나 상이하였다. 본 교과목에서는 동일 주제에 대한 두 작가의 접근 방법과 그 결과의 차이가 나타나는 양상을 개별 작품들을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각각의 고유한 문학적, 철학적 특성을 고찰하고 비교할 것이다. 또한 인간과 세계, 신에 대한 이들의 거대담론을 현대적 시점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학생들의 토론과 논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도모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사상적 맥락에서 현대국제정치의 주요 쟁점들을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생들은 현대정치사상의 중심주제 (예컨대, 정의, 민주주의, 인권 등)가 어떻게 국제정치적 쟁점들과 맞닿아 있는가를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구체적인 사례의 적용을 통해서 국제정치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시각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본 과목이 다룰 구체적인 주제로는 국제정치에서의 글로벌 정의, 민주주의와 주권적 경계, 인권침해와 국제적 개입, 탈세속화와 테러, 국제적 불평등과 빈곤의 해결, 글로벌 이주와 시민권 등을 포함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역사상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있었던 전쟁들의 사례를 이해하도록 하고, 전쟁의 과정에서 이를 막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던 다양한 국제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평화와 인본주의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전쟁이 발발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인간은 자연이 주는 다양한 기회와 제한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목은 통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법을 통해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연환경을 대하는 학생들의 시각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먼저 자연과 인간간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간과 자연과의 상관관계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한다. 특히, 자연환경과 인간활동의 시공간적인 다양성을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중요한 기본원칙들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만연한 전쟁과 폭력의 문화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특히 아프리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사우스의 다른 지역에 해된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 평화의 구축과 유지는 복잡하고 잘 연구되지 않은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인식적, 정서적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평화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평화 구축을 위한 지식, 가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 교과목은 평화와 분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예: 민주적 평화, 자유주의적 평화, 근대화, 종속, 탈식민주의, 신자유주의)을 제공하는 교육과 다양한 이론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을 초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도덕형이상학』,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여러 국제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개인과 공동체, 공동체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빌란트와 괴테로부터 토마스 만과 카프카에 이르기까지 주요 독일 소설들을 개관하고 계몽주의 이래 현대에 이르기까지 독일에서 나온 주요 소설 이론들(Blankenburg, Hegel, Vischer, Lukacs, Laemmert, Stanzel)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스포츠가 지닌 인문적 차원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한다. 스포츠를 문학, 예술, 종교 등의 관점에서 체험하고 분석한 연구들을 살펴보고, 스포츠가 지닌 진선미적인 특징들을 보다 명료하게 파악한다. 스포츠, 운동, 무용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시, 소설, 음악, 회화, 사진, 조각, 영화, 명상, 기도 등 서사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동서양의 작품과 사상을 탐구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한국 현대문학을 비교문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이 놓인다. 구체적인 영향관계나 영향의 원천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학작품들에 퍼져 있는 상호 비교 대상이 되는 주제나 모티프, 사상과 형식 등에 대해 탐색하고 그 의미를 연구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화사적 교양과 철학 사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병행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고 연구발표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자연, 인간, 사회를 바라보는 포괄적이고 근본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서양철학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들을 다루며, 스스로의 힘으로 철학적 고전을 읽고 서양철학의 주요한 논제들과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수강생들의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학생들은 철학적 고전 텍스트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함으로써, 어떻게 철학적 성찰과 논쟁을 통해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들에 비판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낭만주의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영문학과 영국문화의 개관으로서 선별된 작품의 감상과 당대의 시대정신 및 문화의 심층적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위한 배경지식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근대국제정치질서는 서양의 봉건제 이후 출현한 근대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4∼500년의 기간 동안 역사적으로 형성된 독특한 정치질서였다. 이러한 질서는 단순히 근대국가들의 출현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나왔다기보다는 그렇게 만들어진 질서를 개념적으로 파악하려는 장기간의 논쟁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런 뜻에서 국제정치사상은 근대국제질서의 주관적 측면이자 동시에 질서 그 자체의 한 부분을 이루는 것이었다. 본 국제정치사상의 강좌에서는 그 4∼500년간의 근대국제질서의 개념화 작업을 조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