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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o K.,Ichioka K.,Dahal S.,Matsui Y.,Nakayama T.,Hatayama H.,Ogawa O.,Negoro H.
2020 /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Cho K.H.,Kwack Y.B.,Park S.J.,Kim S.H.,Lee H.C.,Chung K.H.,Jun J.H.
2020 / Horticulture Environment and Biotechnology
조진주, 홍성준, 부창국, 정유리, 정창현, 신의철
2019 /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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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프랑스에서 예술 관련 학업을 하는 한국 청년들의 유학 선택 이유와 그 사회적 의미를 분석합니다. 유학은 한국 사회의 학벌 위계에서 비롯된 선호와 예술적 소명이라는 사회적 산물을 통해 이해될 수 있으며, 프랑스 대학생으로서의 인정, 예술적 지식 습득, 그리고 예술가로서의 자기 존중과 사회적 존중을 가능하게 합니다.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프랑스의 대학과 그랑제콜
Variété : perspectives in French literature, society and culture : studies in honour of Kenneth Raymond Dutton, emeritus professor, the University of Newcastle, Australia
Grace, talent, and merit : poor students, clerical careers, and professional ideology in eighteenth-century Germany
교사, 입시를 넘다
왜 우리는 미술을 창작하고 가르치는가
그림의 숲에서 동·서양을 읽다
글, 최민 : 崔旻 散文
한국건축의 새로운 지평
한국의 영어평가학.
미학 수업 : 품격 있는 삶을 위한 예술 강의
평범함의 미술사 : 현대미술에 나타난 일상성과 통속성 =
Art, theatre, and opera in Paris, 1750-1850 : exchanges and tensions
Recollections of France : memories, identities and heritage in contemporary France
프랑스 교육처럼
소르본 철학 수업 : 세상을 바꾸기엔 벅차지만 자신을 바꾸기엔 충분한 나에게
(엽기발랄 건축학도의 용감무쌍) 파리지앵 다이어리
France : political and social change
모던 율곡 = 청년을 위한 현대유학
Adsensory financialisation
문화와 사회
하정임담화와 인지
이창봉; 김은주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김지영British Journal of Sociology of Education
Lemistre P.,Ménard B.Agora débats/jeunesses
Li, Yong; Wang, SimengBritish Journal of Sociology of Education
Lemistre, Philippe; Ménard, Boris高教论坛 / Higher Education Forum
陈平平; 岳奕宏; 吴水田교육과정연구
김영실한국교육학연구
이민경Journal of Consumer Culture
Cicchelli V.,Octobre S.,Riegel V.,Katz-Gerro T.,Handy F.프랑스어문교육
Benjamin JoinauJournal des anthropologues
Myriam DaoHommes & Migrations
Rinaudo, ChristianEuropean Journal of Higher Education
Hartwell L.M.,Ounoughi S.Sociétés contemporaines
Lafarge, Géraud; Marchetti, DominiqueActes de la recherche en sciences sociales
Ishitsuka, Aurélia M.Reflets et perspectives de la vie économique
Lambert, Jean-Paul인문콘텐츠
전형연Social Science Information
Draelants, H.디아스포라연구
조지민, 김도혜전선 / 학사
프랑스의 지식인들이 상아탑에 안주하기 이전에 많은 문학가들은 작가인 동시에 음악이나 미술, 건축과 같은 분야의 비평가였고 심지어는 철학가이기도 했다. 이처럼 프랑스 문학은 예술의 전반적인 흐름과 분리해서 이해할 수 없는데, 우리는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는 프랑스 문학 작품과 예술 작품을 당대의 사상사적 맥락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것을 우리 시대의 관점에서 재구성함으로써 프랑스 문학과 예술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 프랑스 사회의 주요 문화현상 및 문화이론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를 목표로 하는 강의로서 프랑스 사회와 문화 전반에 대해 이미 기초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인문학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전개되고 있는 프랑스 문화연구의 최근 동향을 접하게 함으로써 프랑스를 위시한 유럽의 문화현상,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한국의 문화현상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시각을 보다 예리하게 만드는 것이 본 강의가 기대하는 바이다. 최근의 다양한 문화현상과 이론을 다루는 강의성격 상 그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 다소 변화가 있을 수는 있으나, 본 강의에서 지속적으로 주안점을 두고자 하는 네 가지 주제는 각각 1) 문화적 실천의 사회적 위계 문제, 2) 문화적 생산물의 수용방식, 3) 문화적 생산에 대한 사회제도의 영향 4) 예술가와 사회다. 본 강의에서는 문학, 영화 및 일상생활문화에서 나타나는 문화현상들을 분석대상으로 삼되 이와 관련하여 피에르 부르디외, 베아트리스 르 비타, 스테판 보, 미셀 세르토, 필립 푸아리에 등이 제시하고 있는 문화이론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예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 특히 미국, 유럽, 중남미, 태평양 지역의 문화 발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입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영화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영화사의 흐름을 살펴본다. 영화적 혁신을 보여준 주요 시기의 중요한 영화를 분석함으로써 끊임없이 진화해 온 프랑스 영화의 역사를 살펴본다. 영화에 대한 지식 함양과 동시에 영화와 프랑스 사회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집중함으로써 학문적 텍스트이자 사회적 예술로서 영화가 갖는 역할을 확인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 먼저 영화 분석의 구성 요소와 방법에 대해 배우고, 프랑스 영화의 주요 경향과 장르를 학습하며, 영화 텍스트에 접근하기 위한 기본 요소를 학습한 후에는 감독과 대표작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이 과정에서 영화를 이해하는 다양한 접근법을 연구함으로써 영화의 텍스트적 가치와 문화적 역할을 발견하고, 프랑스 영화의 현재를 진단해 본다.교양 / 학사
불문과 1학년 학생들과 불문학,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 전공학과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불문학사상의 중요한 작가들, 혹은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불문학과 프랑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강의는 작품 해설, 독서 과제 부여, 토론 등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프랑스인의 삶과 사회’ 및 ‘프랑스 문화강독’을 통해 프랑스 문화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미 획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 프랑스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주제와 관련된 현대 프랑스 문화이론 소개와 더불어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경향의 신문, 방송, 문학작품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다각도에서 해당 주제를 조명, 분석하도록 함으로써 프랑스 문화에 대해 분석적이며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유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프랑스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초적이며 필수불가결한 지역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 목표가 있다. 프랑스 사회의 형성과정 및 운영체제, 가치체계를 개괄하되 각 영역에서 나타나는 프랑스적 특수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아울러 그러한 ‘차이와 다름’을 만들어낸 문화적 배경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전필 / 학사
프랑스 예술가곡을 시대별로 중요한 작곡가와 그들의 중심작품을 연구하고 연주하여 19세기에서 20세기에 걸친 프랑스가곡을 이해하고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프랑스어는 단지 프랑스의 문학, 문화, 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통로만이 아니다. 오늘날 벨기에 등 유럽 지역, 퀘벡을 비롯한 북미 지역, 카리브해 지역, 그리고 특히 아프리카에는 프랑스 국민보다도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프랑스어로 말하고, 프랑스어로 씌여진 글을 읽고 있다. 이처럼 프랑스어는 세계의 거의 모든 지역의 다양한 문화에 접근하는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프랑스어권 문학강독은 두 개의 상이한 목표를 갖는다. 첫째 목표는 상대적으로 평이한 프랑스어로 쓰인 텍스트들의 꼼꼼한 독서를 통해 프랑스어 텍스트 해독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두 번째 목표는 프랑스어권 문학이라는 제목과 관계가 깊다. 20세기 이후 유럽 및 프랑스의 식민지라는 아픈 과거 경험을 아프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의 작가들이 문학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또한 해방 후 포스트식민주의 상황에서 그들이 어떻게 문화적, 민족적 정체성을 찾아가는지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각 지역의 역사적 상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학 텍스트를 읽으면서 우리는 문학과 사회, 문학과 문화정체성, 억압 상황과 문학 등의 관계 등에 대해 개관하며, 포스트식민주의의 기초 개념과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습자가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적 차이를 인식하고, 문화적·교육적 정체성을 자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학습자가 프랑스 교육 제도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정치, 경제, 사회에서 공통으로 공유되는 관습과 가치, 전통과 상징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프랑스 문화와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갖추고, 상호문화적 역량을 발달시킬 수 있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불어불문학과 2학년 1학기 전공 필수 과목으로, 프랑스어 문장의 구조와 의미 관계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목표 아래,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문장을 구성하는 성분인 명사구와 동사구의 구조와 의미를 학습하고, 후반부에서는 동사의 범주와 활용, 문장 유형, 문장 간 의미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따라서 본 교과목에서는 1학년에서 익힌 어휘의 기원·형태, 음운 체계, 기본 문법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언어 위계상 더 큰 단위인 구, 절, 문장의 구조와 의미를 심화하여 학습하게 된다. 또한 원어민 실습 수업을 통해 정규 수업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문 및 구두 표현 연습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프랑스어 문장의 구조를 분석하고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현대 프랑스어권에 대한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된 맥락에서 프랑스어 문학에 대한 읽기를 목표로 한다. 프랑스어권 문학은 역사적, 지리적 조건 속에서 생성된 프랑스어 문학으로서 언어, 문화, 정체성이라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드러낸다. 특히 프랑스어권 문학은 21세기에 다양한 형태의 이주를 통해 이루어지는 문화현상과 밀접히 관련된 만큼 새로운 삶의 형태를 이해하는 경로도 될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중급수준 이상의 프랑스어 능력을 갖춘 학생들로 하여금 현대 프랑스문학 작품을 원문으로 강독하는 연습을 통해 언어 능력과 문학 작품의 이해 능력을 동시에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에서 다루는 작품은 20세기 이후 현대 프랑스 사회를 보여주는 작가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문학 텍스트에 대한 언어적 이해와 구조 분석 및 사회문화적 맥락에 대한 탐구를 동시에 진행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프랑스어 교육과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 비교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학습자 스스로가 조사 및 발표, 토론하는 세미나식 수업이다. 본 강좌를 통하여 문화전반과 외국어 교육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글로 논증하는 힘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프랑스미학의 주요 담론들을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예술에 대한 현대 프랑스 이론가들(보들레르, 발레리,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들뢰즈, 리오타르 등)의 견해를 소개하는데서 시작하여,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프랑스미학 사상을 촉발시킨 철학적 논의들을 다룬다. 나아가 본 과목에서는 실존주의에서 구조주의적 관점으로 이행하는 문학 및 저자의 위상 변화, 예술과 지각이론의 연관을 위시로 한 예술에 대한 철학적 연구들, 예술과 미적인 것의 정치적 측면 등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근현대 프랑스 미학의 광범위한 주제들과 당대 철학적 논의들과의 연관성을 확인하고, 관련 문제들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예술과 사회의 관계의 문제는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 같은 문제는 특히 20세기 후반의 변화하는 사회에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사회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해 주고 심미적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생존, 진로 선택, 타인과 관계 맺음의 측면에서 복합적인 불안과 불확실성의 상황에 놓인 한국 사회에서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자유와 선택의 의미·가치를 각자의 사유를 통해서, 그리고 공동의 논의와 숙고를 통해서 익히게 하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개인적 선호와 가치를 최대한 충족하고 행사하는 것이 자유이다’라는 오해를 불식하고, 타인의 처지와 입장을 고려하면서 개인적 선호들 및 가치들의 양립과 공존을 지향하는 사회적 선호(social preferences)의 형성과 보장이 자유의 핵심이라는 점을 문학과 심리학과 법철학의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다룸으로써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개성을 자유로이 발현하는 성숙한 자유관을 갖출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