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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라 왕의 길) 문무대왕 : 새로운 신라를 열다
민속신앙
사막남로ㆍ투르판 지역의 불교 유적
신라왕릉.
수레를 높이려면 문지방부터 높여라
제주큰굿 연구
敦煌文藪
영산강유역 마한제국과 낙랑·대방·왜
신들메를 고쳐매며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 발해연안문명의 여명을 밝히다
바다에서 발굴한 고려사
경주신라왕릉 =
(삼국유사에 실려 있는)신라밀교
(선현들과 함께 넘는)문경새재
慶州 皇龍寺 廣場과 都市 Ⅱ : 방 도로와 광장
신라왕릉.
신라왕릉.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문경
(궁궐로 떠나는) 문양여행 : 궁궐 건축에 숨겨진 전통 문양의 미학
신라문화
이상훈신라문화
이영호한국전통조경학회지
안계복온지논총
강석근온지논총
강석근영남학
박광연신라문화
이창식탐라문화
김창겸신라문화
이재석수산해양교육연구
김윤배, 윤성진초등교육연구논총
송언근한국무용연구
박지웅강좌미술사
문무왕동아시아불교문화
강형철韓國史學報
임기환한국학논총
김연민문물연구
노병식한국사연구
박광연한국고대사탐구
김선주동서인문
김창석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도 문명에 대한 인문학적 주제를 포괄하여 유연하게 운영될 과목으로, 인도 문헌학과 문학, 인도 고중세 및 전근대 예술, 영국 식민 통치 시기에 나타난 다양한 정치, 종교, 사회적 갈등의 양상 등 대학원 수준의 강좌를 학생의 수요에 맞추어 개설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고전문학의 각 분야에 대한 세부적인 연구에서 놓칠 수 있는 총론적인 관점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며 문학사와 각 장르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테마를 중심으로 연구와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메이지유신 전후 일본사회의 변모 양상을 문명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서양으로부터 도입된‘문명’은 사회, 문화적으로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당시의 계몽담론 및 예술 표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서아시아 문명의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수업들을 포괄하여 유연하게 운영될 과목으로, 고대 오리엔트 문헌학, 초기 이슬람 관련 1차 사료 연구, 전근대 서아시아 문학 등 대학원 수준의 여러 가지 인문학 강좌를 학생의 수요에 맞추어 개설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중국문헌학은 전통시기 ‘소학(小學)’이라 불리던 학문분야를 뜻한다. 여기에는 문자학, 훈고학, 교감학, 판본학, 서지학, 성운학, 금석학 등의 다양한 분야가 포함된다. 본 강좌에서는 별도의 교과목으로 다루는 문자학을 제외한 모든 분야를 다룬다. 이를 통해 중국의 문헌 자료를 “실사구시”적으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며, 중국 학술의 흐름을 양분했던 소학에 대한 지성사적 접근을 수행할 수 있는 밑바탕을 구축하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문화적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제에 따른 소주제를 탐구한다. 탈식민지기 이후 동남아시아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 사회관계, 전쟁, 정치적 갈등, 환경문제 등의 배경과 핵심요소를 분석하고, 이런 현상들과 식민지배기 혹은 “전통” 동남아시아 사회의 유산과의 관계를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고전문학은 근대 서구문학 조류의 영향을 받기 이전 전통적인 양식으로 쓰인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 중 근대 이후 새롭게 조명되면서 해석 및 번역된 대표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또는 각 국가의) 대표적인 문학으로 자리 잡은 고전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텍스트를 중심으로 읽으면서 이러한 문학 작품들에 대해 일어난 역사적, 미학적, 이론적 논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학자들의 담론 및 연구대상이 된 작품들이 선정되고 번역된 과정과 함께 ‘서구’의 관심이 아시아 각 국가의 정체성 및 문학적 전통을 구축하는데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문학 연구를 위해서는 개별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반드시 먼저 갖추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의 각 분야를 포괄한 고전 자료를 선정하여 강독하고, 대상 자료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직접 읽는 소양을 갖춤과 동시에 한국문학 자료 전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역대의 시학 및 문학사상, 문학이론 등에서 비중 있는 문헌과 핵심 이론을 선별적으로 검토 연구함으로써, 중국고전문학이론의 실제를 포괄적, 통섭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선진시기부터 청대까지의 주요 문헌과 이론을 다루며, 공시적으로는 근대 이후에 수행된 중국고전문학이론 연구의 이론과 실제도 함께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고전문학이론 그 자체와 연구사에서의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고전문학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주요 원전에 대한 강독과 주석,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대학원
작품론이나 갈래별 연구에서 포괄할 수 없는 주제를 대상으로, 한국 고전산문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접근을 유도함으로써 스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다. 고전산문의 개념, 발생, 갈래론, 작가론 등 다양한 주제가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개설 학기마다 부제를 붙여 이 교과목의 성격을 명시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고대 및 중세 문헌에 대한 역사언어학적 고찰을 통해 한국어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언어사와 문자사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세 언해문, 고대와 중세 이두문, 고대와 중세 구결문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필 부점 구결문의 특성과 그 언어학적 의의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