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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니체의 숭고와 아름다움에 대한 고유한 의미를 규명하고, 니체가 형이상학을 극복하며 미학을 철학의 대안으로 확장했음을 주장한다. 니체가 근대 미학을 비판적으로 계승하는 과정을 통해 도달한 일원론적 미학 안에서 숭고와 아름다움의 실존적 의미를 밝히고, 현대 숭고론과의 연관성을 확인한다.
Nietzsche, philosophy and the arts
Nietzsche, aesthetics, and modernity
Nietzsche on art and life
Nietzsche als Dichter : Lyrik - Poetologie - Rezeption
미술가 정진C의 아무런 하루 : 일상, 영감의 트리거
Natur und Kunst in Nietzsches Denken
An introduction to Kant's aesthetics : core concepts and problems
Nietzsche's philosophy of art
아름다움
Nietzsche and the fate of art
Nietzsche, naturalism, and normativity
Dionysian aesthetics : the role of destruction in creation as reflected in the life and works of Friedrich Nietzsche
Nietzsche and the divine
Nietzsche in context
Kant
Zarathustra's Dionysian modernism
Nietzsche's reclamation of philosophy
비극의 탄생: 시민을 위한 예술을 말하다
Law and aesthetics
예술이 묻고 니체가 답하다
니체연구
백승영칸트연구
하선규교육철학연구
엄인주, 유재봉윤리연구
윤영돈철학연구
정낙림Journal of Nietzsche Studies
Fox, J.I.Journal of Nietzsche Studies
Fox, Joshua Isaac철학연구
정낙림동서철학연구
이선감성연구
이선영미연구
김구슬美學(미학)
하선규현대유럽철학연구
이상엽범한철학
홍일희美學(미학)
전예완인문학연구
이선인문학연구
하선규Nietzsche-Studien
Annamaria LossiNietzsche-Studien
Hans Ruin니체연구
강용수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0세기 독일미학의 근본 개념과 방법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 미학의 역사적 전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니체 이후 카시러, 벤야민, 아도르노, 마르쿠제, 하이데거, 가다머 등의 주요한 독일 철학자들의 저작을 선별하여 미학의 핵심문제들이 어떻게 발전되는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근대 독일 미학사상이 지니는 미학사적 의의와 주요 저작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근대 독일 미학사상이 지니는 위상과 의의에 대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 독일미학의 주요한 쟁점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현대 독일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독일 미학의 주요한 저작을 통해서 추와 숭고, 미메시스와 시뮬라시옹, 예술의 의미와 해석, 예술적 진리, 예술의 사회적 존재, 매체와 기술, 일상의 심미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미학적 주제들이 선별되어 다루어질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중요한 이론가의 저작에 대한 강독이 진행될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서양의 고중세를 통해 전개된 미와 예술에 대한 주요 논의들을 통사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중세 미학에 대한 통찰은 근대 이후의 미와 예술에 대한 논의들을 이해할 사상사적 기반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근대 미학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러한 문제점들이 현대 미학에로 어떻게 수용되고 귀결되었는지를 체계적 인 맥락 속에서 논구한다.전선 / 학사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한 독일의 문화이론은 일찍이 비합리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니체에서 극단적으로 표명된 바 있다. 인간의 삶의 총체적 양식인 문화를 합리성과 비합리성 또는 이성과 감성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하는 독일 문화이론의 전통은 산업화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분석했던 짐멜의 문화철학, 그리고 인간 의식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무의식의 지평을 열었던 프로이트의 심리분석학적 문화이론을 거쳐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현대사회의 이데올로기 비판에 주력했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에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근현대 독일의 중요한 문화이론의 흐름을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는 이 강의는 수강생들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 이후 전개되고 있는 최근의 혼란스러운 문화담론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서양 근대철학(합리론, 경험론, 비판철학 및 독일관념론)의 전통을 통해 부각된 일련의 미학 개념들을 다룬다. 특히 취미론, 감성(감성적 인식)의 학, 예술철학 등 근대미학의 골자를 이루는 이론들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사진은 현대예술의 주요 표현수단이자 현대인의 미적 감각, 욕망, 나아가 세계에 대한 지각을 형성하는 근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강의는 사진미학과 관련된 주요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사진과 예술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목적으로 한다. 사진을 미학적 관점은 물론, 철학적, 역사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진 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사진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근대 미학에서 주요한 쟁점이 되고 있는 미학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 주요 저작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각 이론들이 지니는 의의와 한계를 심도있게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 미학에서 주요한 쟁점이 되고 있는 미학적인 문제, 특히 대륙 철학적 논의들을 다루고 있는 주요 저작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각 이론들이 지니는 의의와 한계를 심도 있게 연구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미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미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강의는 미학의 고유한 문제와 그에 접근하는 방법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미적 판단과 미적 경험, 예술의 개념과 본질, 예술작품의 존재론, 모방, 표현, 감정, 예술과 도덕성, 예술 작품의 가치 평가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강의 후반으로 진행할수록, 현대의 예술과 문화가 심각하게 전환되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미학의 중요한 주제들이 현대적 예술 상황과 만나 생겨나는 쟁점들을 검토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을 심도 있게 논구하며 특히 고대에 있어서 미 및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에 관해 논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을 심도 있게 논구하며 특히 고대에 있어서 미 및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에 관해 논구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 미학에서 주요한 쟁점이 되고 있는 미학적인 문제, 특히 영미 분석 철학의 관점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저작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현대미학의 제문제와 방법을 상호 비교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존재론의 고전적 텍스트 가운데 한 둘을 골라 그에 대한 강독 및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존재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Platon, Aristoteles, Augustinus, Thomas Aquinas, Kant, Hegel, Hartmann, Heidegger 등의 존재론 관련 저작들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예술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심리학적 접근 방법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철학적 배경을 설명하고, 아울러 정신분석학, 형태심리학 그리고 최근의 심리학적 제이론의 예술심리학적 성과를 고찰함으로써, 예술의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방법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에 있어서 고대 이래로 있어 온 여러가지 비평적 논의들과 특히 르네상스 이후 활기를 띠기 시작한 화가, 비평가, 철학자들의 많은 비평론들을 고찰하고 또한 각 시대에 따라 전개된 각종 미술사조를 상세히 고찰함으로써 미술비평이 안고 있는 여러 다양한 미학적 의미, 미술비평의 본질, 바람직한 미술비평의 방향 등을 설정해 본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