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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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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김아롱, 김정인, 정수미, 강민정, 장양희, 최하늘
2013 / 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Weerasingha V.,Priyashantha H.,Ranadheera C.S.,Prasanna P.,Silva P.,Vidanarachchi J.K.
2022 / Journal of Dair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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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부 : 성공을 부르는 1%의 나눔
나눔은 어떻게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 모스에서 사르트르까지 기부에 대한 철학적 탐구
세상을 바꾸는 착한 돈 : 그들은 왜 기부하는가
내 기부금, 어떻게 쓰이는지 아시나요 : 대한민국 기부문화의 현주소는 어디쯤일까
아귀 : 탐욕에 잡아먹힌 아귀에 대한 열 가지 이야기
기부의 윤리학
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 : 뇌과학, 착한 사람의 본심을 말하다
기부 2 0
봉사하는 사람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 2,000명의 청년들과 함께 50억 원을 기부한 봉사 이야기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던) 나눔에 관한 열 가지 질문 : 우리 시대 멘토 11인이 나눔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The moral demands of affluence
살아있는 것도 나눔이다 : 우리 삶을 재구성하는 나눔의 발견
가장 다정한 전염 : 혐오와 분열에 맞서 세상을 바꾸는 관대함의 힘
(인도주의의 눈으로 바라본) 착한 기부 나쁜 기부 =
어느 철학자의 농활과 나누는 삶 이야기
기근 풍요 도덕
설득의 쓸모 :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현대 과학에 이르기까지 =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 : Honor society
콘텐츠와산업
나준희비즈니스융복합연구
나준희Applied Economics
Genc, MuratJournal of medical ethics
Saunders B상품학연구
나준희인문과학연구
김성한; 이충한Journal of medical ethics
Moorlock G; Ives J; Draper H상품학연구
나준희IEEE Transactions on Computational Social Systems
Mandeep Kaur; Pankaj Deep Kaur; Sandeep Kumar Sood한국융합학회논문지
박진희Philosophy and Public Affairs
Pummer, T.상품학연구
이온누리, 나준희IEEE Transactions on Computational Social Systems
Kaur M.,Kaur P.D.,Sood S.K.Pacific Philosophical Quarterly
Tarsney C.TRENDS IN COGNITIVE SCIENCES
Caviola, Lucius; Schubert, Stefan; Greene, Joshua D.비즈니스융복합연구
나준희Ethics & International Affairs
Jennifer RubensteinNeuropsychologia
Fede S.J.,Pearson E.E.,Kerich M.,Momenan R.한국경제지리학회지
안효미, 남기범교양교육과 시민
김성한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재 한국 사회에 전개되고 있는 종교현상들을 문헌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생생한 종교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아울러 현재 종교상황들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서 특히 중요한 윤리적 주제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복잡한 사회에서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방법에 관한 주제들이다. 다음은 이 수업에서 다룰 연구 질문의 몇 가지 예이다: 무엇이 옳은 행위를 옳은 것으로 만드는가? 윤리적으로 이상적인 사람은 어떤 정서적 성향을 가질까? 어떤 일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을 지려면 무엇이 요구되는가? 비난이란 무엇이며 누가 비난받을 만한 사람인가? 감사와 사과를 마땅히 해야 할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본 강좌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윤리적 삶을 사는 것과 관련된 이러한 질문과 기타 관련 질문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사회복지 실무현장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전문직으로서 지녀야 할 윤리와 배경철학을 학습함으로써 사회복지의 올바른 실천윤리를 함양하고, 나아가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실천의 이념적 토대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예술과 사회의 관계의 문제는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 같은 문제는 특히 20세기 후반의 변화하는 사회에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사회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해 주고 심미적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에서는 문화기관의 재원조성의 기본 이론과 원리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모금이 비영리단체의 재정에 있어서 실질적인 공헌을 할 수 있는 활동이 되도록 실용적인 접근을 한다. 재원 조성 계획에 따른 예산을 짜고, 정보와 후원자를 관리하는 법, 재원조성팀을 운영하는 방법, 윤리, 기부문화와 그에 관한 법 전반을 다룬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경제이론과 윤리학사이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경제학의 주요목적은 경제현상을 분석하고 설명하는데 있다. 따라서 경제현상을 윤리적인 측면에서 다루는 것은 거의 일어지지 않고 있다. 소수의 사람들이 윤리와 경제현상과의 관련성을 부정하기도 하지만 경제적 의사결정을 내림에 있어서 이 둘의 관계를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본 강좌는 실제 경제생활의 예와 그것이 가지는 윤리적인 측면을 살펴봄으로써 장차 사회과 교사들이 경제적 의사결정과 관련된 기본적인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덕이란 무엇인가? 효, 정직, 용기, 겸손 등 개별 덕목들의 본성과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덕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은 윤리학과 그 실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를 제기한다. 본 수업에서는 덕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덕의 함양과 인성교육의 연구에 있어 개념적 주춧돌을 놓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다음은 본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사례들이다. "덕은 행위와 어떤 관계에 있는가?”“덕은 가르쳐질 수 있는가?”“덕은 그 소유자를 행복하게 해주는가?”“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는 덕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가?”“용기의 본성과 가치는 무엇인가?”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규범윤리, 응용윤리, 메타윤리, 윤리학사 등 윤리학의 여러 탐구 영역에서 제기되는, 이론적이거나 실천적인 주요 주제나 특정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에 따라 이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현재 사회적으로 현안이 되는 실천적 문제들을 윤리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거나, 현재 학계에서 논의의 초점에 있는 윤리학적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행복한 삶 그리고 의미 충만한 삶이 무엇인가,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들을 제기하고 진지하게 답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학문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강의하고, 관련 텍스트들을 읽은 후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천적 사고 역량을 키워주려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정치과정을 공공재의 시장외적인 교환과정으로 이해하고 이러한 전제에 입각하여 사익에서 출발한 개개인의 행위가 공동체의 공익으로 수렴될 수 있는 기제와 원리를 탐구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국가안보, 경찰, 환경 등 다양한 공공재의 창출을 위한 투표행위, 정당간 연합행위 등의 정치적 과정을 이해하도록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인간성 향상과 풍요한 커뮤니티 공간의 창출에 이바지하는 스포츠가 가진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기 위한 관련 자원의 합리적 활용에 관련된 이론을 탐구한다. 즉 스포츠 사업 조직체(학교, 공공기관, 사회체육단체, 스포츠센터 등)을 하나의 경영체로 보고 그 경영체가 행하는 활동을 경영 활동으로 인식하여 스포츠 사업을 계획, 조직, 통제, 평가하는 일련의 활동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치의학은 art and science임과 동시에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소통을 통해 교감과 이해가 중요한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한 전문직이다. 사회에서 바라보는 치의학과 치과의사에 대한 모습을 이해하고 반성하여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봉사하는 치과의사의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