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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 오윤희, 이정은, 임연길
2021 / 한국웰니스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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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analyzes the causes of the conflict that escalated with Russia's invasion of Ukraine in 2022 from two aspects: ‘imbalance of power’ and ‘conflict’. The collapse of the USSR led to an imbalance of power in Eastern Europe, and the rise of Putin and Russia, along with the Westernization trend of Ukraine and other Eastern European countries, intensified the conflict.
동유럽사 : 제국의 일원에서 민족의 자각으로, 민족 운동에서 국가의 탄생까지
Ukraine and Russia : from civilized divorce to uncivil war
러시아 정치의 이해
국제관계사 : 사라예보에서 몰타까지
질서 없음 : 격동의 세계를 이해하는 세 가지 프레임
세계의 전쟁·분쟁 지식도감
기후변화와 유럽연합 : 순환경제체제 및 에너지전환
The New Cold War : the United States, Russia, and China from Kosovo to Ukraine
모르면 창피한 세계 대문제 : 현대사의 대전환점
푸틴의 야망과 좌절 : 세계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엇갈리는 세계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 지도를 펼치지 않고는 지금의 세상을, 다가올 세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유럽 최후의 대국, 우크라이나의 역사
세계 에너지 패권 전쟁 : 자원이 지배하는 새로운 부의 질서
지정학 : 지금 세계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러시아 지정학 아틀라스
러시아, 그 역사와 진실 : 러시아의 기원에서 오늘날까지, 러시아에 관한 총체적 역사
유럽사를 바꾼 독립운동 이야기 : 자강과 공존의 가치를 재발견하다
푸틴과 G8의 종언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착각 : 우크라이나전쟁, 그리고 평화가 당연하지 않은 미래
배병인 · 2022
국제학논총
임형백 · 2022
한국이민정책학보
온대원 · 2015
EU연구
온대원 · 2015
EU연구
김철민 · 2022
EU연구
Mediel Hove · 2016
Jadavpur Journal of International Relations
이동기 · 2023
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Rein Müllerson · 2023
Anuario Mexicano de Derecho Internacional
황성우 · 2024
슬라브硏究
Belo, Dani; Rodriguez, Federman · 2023
CANADIAN FOREIGN POLICY
Papon, Pierre · 2022
Futuribles
Arbatova N. · 2019
Social Sciences (Russian Federation)
SHYMANSKA ALINA · 2022
국제정치논총
Males, L.; Konieczna-Sałamatin, J. · 2025
Innovation: The European Journal of Social Science Research
Angela Gendron · 2022
International Journal of Intelligence and CounterIntelligence
Marko Bojcun · 2015
Critique
김용환 · 2009
국제지역연구
Abujas F.C. · 2019
Revista de Pensamiento Estrategico y Seguridad CISDE
Burtsev, Dmytro · 2024
Tamkang Journal of International Affairs
신범식 · 2020
국제.지역연구
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 우리나라, 소련과 같은 후발 산업국가들이 산업화를 통해 겪는 사회적 변동들을 정치경제적 및 정치사회학적 시각을 갖고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1991년 사회주의 모국 소련이 붕괴한 이후 탈냉전의 변화에 따라 러시아가 경험한 체제전환과 외교정책의 대변동의 문제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과거 공산주의 혁명이나 시장경제로의 이행이 수반하는 “거대한 체제전환”을 통과하면서도 변하지 않고 지속되어 온 “러시아 이념”과 “러시아성”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며, 둘째, 새로운 혁명적 체제전환을 시도한 러시아의 복잡한 정치, 경제, 사회현상들과 정체성의 외적 발현으로서의 외교정책의 변동을 이해하고, 셋째, 탈냉전 이후 러시아가 경험한 국내정치 및 사회경제적 변동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외교정책의 변화가 지니는 연관성이 무엇인가를 검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서유럽국가의 정치제도 및 정치과정, 그리고 지역통합의 주요 이슈들을 이론적으로 검토한다. 전반부에서는 서유럽국가들의 내각, 정당, 선거, 이익집단, 정치경제 등에 관해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후반부에서는 유럽통합에 관한 이론, 실제 그리고 전망 등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중국의 역할과 전략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위한 세미나이다. 매 학기마다 중국 관련 글로벌 거버넌스의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그와 관련된 주요 저작과 연구물을 읽고, 그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추구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국제정치의 변화 또는 연속성을 국제정치의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관련 주제의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개념적, 역사적, 학제 간 논의를 다룰 것이며, 군사안보, 정치경제, 지식문화 등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정보화시대 세계정치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러시아의 국내정치와 국제적 관계에 대하여 다룬다. 특히 1920년대 스탈린시대와 1990년대 이후의 탈냉전 시대에서의 러시아의 국가와 산업화에 대하여 중점을 두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정치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정치제도로서의 정당의 기원, 형성, 기능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학습한다. 또한 개별 정당의 집합체로서 정당체계의 유형과 특성, 그리고 정치체제 전반과의 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이러한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한국의 정당 및 정당체계가 갖는 특수성과 이를 이론화하는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유라시아 지역, 특히 러시아 연방과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 속했던 국가와 집단의 사회와 문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대상은 러시아 연방의 자치공화국과 캅카스 이남 3개국, 중앙아시아 5개국, 그리고 동유럽의 우크라이나·벨라루스이다. 1991년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독자적 민족국가 형성과 정체성 확립을 추진한 이들 국가들은 주체적, 민족주의적 역사 서술과 언어 정책, 제도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본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이러한 차원에서 유라시아 사회를 다각적 시각에서 탐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정체성과 이데올로기적 갈등을 객관적이면서도 비판적으로 분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러시아사는 각국사의 일환으로서 러시아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러시아의 지리적 여건, 국가형성과정 등에 대한 개관으로부터 시작하여 끼예프 공국 시대에서부터 따따르 지배 시대, 모스크바국 시대, 제정시대, 러시아혁명, 소련 및 소련의 해체와 러시아 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본다. 특히 뾰뜨르 1세의 서구화 정책이후 소련의 성립과 냉전 시기에 이르는 근현대사가 강조될 것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책과 사료들은 러시아사와 그에 바탕한 러시아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방법론적 다원주의를 지향하면서 국제정치학 연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양적연구의 철학적 기반과 발전과정을 살펴본 후 그것이 갖는 타학문과의 연계를 살펴보고 양적연구와 질적연구 방법 사이의 통합의 타당성과 가능성에 대하여 검토한다. 그리고 질적연구의 방법 중에서 역사적 접근과 구성주의적 접근의 내용을 과정추적, 인지적 접근, 담론분석 등의 방식을 통해서 고찰하고 방법론적 절충주의의 의미와 한계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국제지역학 전공학생들에게 각 해당 지역에서 조사 및 연구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론과 이론을 연마시키고 현지에 대한 다양한 경험적 정보들을 종합정리하는 훈련을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 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2000년대 이후 러시아 문학을 통해 현대 러시아 사회의 변화와 문화적 흐름을 탐구한다. 포스트소비에트 정체성, 젠더 갈등, 전쟁, 팬데믹, 기억 등 동시대 러시아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혼돈기였던 1990년대 이후의 러시아 사회가 문학 작품들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본다. 연대기적 문학사 대신 사회·문화적 주제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문학을 현실 속에서 이해하도록 한다. 또한 영화, 게임, SNS 등 다양한 매체와의 연관성을 탐색해 21세기 문학의 확장된 의미를 체험한다. 현대 러시아 문학을 통해 오늘의 세계와 우리 사회가 공유하는 문제의식을 함께 사유하는 수업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의 서양 역사 전개를 고찰함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적 현실에 대한 균형 잡힌 인식과 비판적 안목을 함양하는 데 목표가 있다. 20세기는 이전 세기 유럽과 북미에서 완성된 이른바 근대성이 전세계로 전파되는 한편, 이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 서양 외부뿐만 아니라 그 내부에서 제기된 시대였다. 본 강의는 이를 ‘세계화와 이에 대한 도전’으로 개념화하고 이 개념을 축으로 20세기 서양 역사를 분석한다. 강의 전반부에서는 근대화, 자본주의화, 산업화의 맥락 속에서 만들어진 19세기 서양의 근대 체제가 제국주의를 타고 전세계로 퍼지는 한편, 제1차 세계대전과 더불어 심각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주로 다루어질 것이다. 특히, 러시아 혁명, 식민지 세계의 자각, 세계경제대공황, 그리고 이에 따른 19세기 자유주의 질서의 붕괴 과정이 강의의 핵심적 주제를 이룰 것이다. 강의 중반부는 1930년대 반자유주의 세력의 등장 및 새로운 국제 체제의 형성,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을 글로벌한 차원에서 다룰 예정이다. 강의 후반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서양과 여타 세계의 관계, 특히 이른바 서양 선진국이 사회주의권 및 구식민지와 맺었던 정치, 경제, 문화적 관계와 그 변화에 집중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계화된 오늘날의 지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역사 학습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근대 국민 국가 체제의 형성과 작동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본 과목은 프랑스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이후 1815년 탄생한 유럽 협조 체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유럽 협조 체제가 담고 있는 근대 주권 국가 체제의 작동 방식에 대한 간략한 조사 이후, 본 과목은 주권 국가에서 국민 국가로의 전환을 촉발한 1848년 혁명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본 과목은 1848년 혁명 이후 발생한 일련의 통일 및 독립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다루고자 합니다. 이에는 미국 남북 전쟁과 발칸 전쟁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후, 본 과목은 민족주의와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이뤄진 제국 체제의 붕괴를 배경으로 해서 태평양 전쟁을 포함한 양차 세계대전과 곧 이은 냉전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본 과목은 탈냉전의 관점에서 현재 국제정치 질서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국제정치의 역사적 기원을 전통적인 제국의 해체와 국민국가의 형성이라는 동시적으로 발생한 두 과정의 복합적인 결과물로 검토하는데 있다. 본 과목은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첫 번째 부분에서는 18세기 후반 이래 가속화된 제국의 여러 해체 과정을 살펴볼 것이며, 두 번째 부분에서는 19세기 중반 이래 급속도로 이들을 대체하며 등장하기 시작한 다양한 국민국가의 형성 과정을 비교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