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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독일 영화 <굿바이 레닌>의 대사와 한국어 번역을 비교하여, 한국어에서 대화 상대방을 지칭할 때 2인칭 대명사 대신 명사를 사용하는 현상을 설명한다. 한국어는 대화 상대방을 직접 언급하는 것을 피하는 경향이 있으며, 사회적 지위나 친족관계에 따라 명사를 사용하여 제3자화하는 특징을 보인다. 독일어 존칭 'Sie'의 발전 과정 또한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The emergence of German polite Sie : cognitive and sociolinguistic parameters
(한번은) 한문 공부
The syntax and semantics of middle constructions : a study with special reference to German
Imposters : a study of pronominal agreement
써칭 포 캔디맨 : 송기영 시집
번역문체론
번역의 탄생 : 한국어가 바로 서는 살아 있는 번역 강의
채터, 당신 안의 훼방꾼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과 거리 두는 기술
Agentivity in human impersonal constructions in Polish and Russian
동영 : 사랑밖에 난 몰라 : 임태리 장편소설
단어의 사생활 :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프랑스 민법전 =
예문이 있는 러시아어 관용표현 사전 =
Referential pronouns in English conversation
De l'un à l'autre et réciproquement
우리말 맞춤법 수업 : 한 권으로 끝내는 가장 쉬운 맞춤법 책
Adjektivphrasen im Deutschen und Koreanischen
인간의 대지
독어학
구명철독일어문화권연구
구명철Journal of Pragmatics
Ahn M.,Yap F.H.통번역교육연구
김세정, 진실로통번역교육연구
김세정; 진실로독어학
구명철몽골학
김기성몽골학
김기성국어국문학
이규호인문사회과학연구
김현희일본어문학
이종화비교일본학
박효경러시아학
Khan N. C.독어학
구명철러시아유라시아연구
승주연중국어문학
심성호언어과학연구
양영희, 송경안프랑스어문교육
박혜선중국어문학논집
김정은응용언어학
김은성전선 / 대학원
한국어교육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학습자의 모어와 한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언어간섭현상을 최소화하고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와 주요 외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음운론적, 문법론적, 의미론적, 화용론적 층위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분석해냄으로써 효과적인 한국어교육의 기초로 삼는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의 일상적 상호작용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서 ‘나’를 나타낼 수 있고, 또한 ‘남’을 구분하며, ‘나’와 ‘남’의 관계를 조정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체성 표현과 사회관계의 조정을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언어를 사용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언어를 정체성 형성과 표현을 위한 중요한 사회적 문화적 수단의 하나로 규정하고,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다양한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다루고자 한다. 이론적인 틀로는 사회언어학, 언어인류학적인 접근방법을 살펴보고, 다양한 민족지 사례를 통해, 다양하게 나타나는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규명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는; 언어와 사회집단; 언어와 셀프; 언어, 민족, 국가; 언어와 사회계급; 언어와 사회계급의 재생산; 언어와 성정체성; 언어와 초국가성 등이다.교양 / 학사
본 강의에서는 한국어 어휘 및 표현의 체계와 특성을 개괄한다. 일상 언어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나 표현들을 형태론, 어휘론, 대조언어학, 언어유형론, 말뭉치언어학, 사회언어학 등의 다양한 이론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본 강의는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한 수업이 아니며, 한국어 모국어 화자의 어휘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수업도 아니다. 외국인이 본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고급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한 국어국문학을 전공으로 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올바른 어문 생활의 필수적인 요소인 한글맞춤법을 비롯한 국어의 어문규범 제반에 대해 그 원리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어문규범의 준수는 교양인이 갖추어야 할 매우 기본적인 소양 중 하나이며 글쓰기의 가장 기초적인 요소이다. 그럼에도 현행 중등 및 고등 교육 과정에서 이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한글맞춤법, 표준어규정(표준어사정원칙 및 표준발음법), 표준어 모음, 외래어표기법, 국어의 로마자표기법 등의 기본 원리 및 세부 조항들을 학습함으로써 국어 및 한글 사용에 있어서의 문제들을 학습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학습 과정에서 언어와 문자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세계의 여러 언어와 문자들 가운데 국어와 한글의 위상 및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한글의 창제 과정 및 창제 원리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해서도 명확히 인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맞춤법, 표준어규정, 외래어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등을 익힐 뿐 아니라 각 언어규범이 토대로 삼고 있는 국어학적 원리를 탐구하여 바른 한국어 사용의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초급러시아어 과정에서 중급러시아어 과정으로 진입하는 학생들이 러시아어를 의사소통의 언어로 인지하고 다양한 주제의 회화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우선 학생들은 초급러시아어 학습 과정에서 습득한 문법 및 어휘들을 활용하여 회화를 구성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후 학생들은 실생활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 확장된 필수 어휘와 표현을 학습하고, 다시 이를 활용하여 회화를 구성하도록 연습한다. 특히 수업을 담당하는 원어민 교수는 학생들이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혀 살아있는 러시아어회화를 배우도록 돕는다. 수업은 학생들이 학습내용을 구어적으로 완전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러시아어로 질문하기와 말하기’, ‘팀별로 대화 구성하기’ 등 회화 연습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좀 더 자유롭게 러시아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변형생성문법이 러시아어의 여러 문법 현상들을 설명해 내는 데 어느 정도의 긍정적인 기제로 작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그 적용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논의한다.교양 / 학사
<언어와 인간>은 인간 언어의 보편성과 변이성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법이론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기존의 탐구방법에서 벗어나, 언어의 다양한 변이 양상을 탐구하며 언어의 보편성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도록 한다. 세계의 주요 개별 언어에서 발견되는 특징적인 언어현상을 소개한다. 이런 언어특질 가운데는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화용론, 정보구조, 담화구조, 어휘론과 같은 문법이론 뿐만 아니라, 언어접촉과 언어변이, 이중언어사용, 외국어 습득, 문자학, 사회언어학, 언어정보처리와 같은 인터페이스/응용 분야에 속하는 것들도 포함된다. 본 교과목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에서 매우 특징적이고 대표적인 언어 현상들을 다루며, 해당 언어권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통해 이해를 심화하도록 돕는다.전필 / 학사
독문법 및 작문은 기존의 문법강의와 작문연습을 하나의 과목으로 합친 것이다. 문법은 단순히 전통문법에서 품사위주로 기술한 것을 지양하고 문장의 시제, 상, 능동-수동, 문장 외치, 공백화 등 다양한 독일어 현상을 취급한다. 또한 이러한 독일어의 현상들을 작문연습을 통해 숙지하고 표현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말하는 이, 듣는 이, 시간, 장소 등으로 구성되는 맥락 속에서의 언어사용을 다루는 언어이론을 연구한다. 한편 일상언어의 사용 면에서 언어를 분석한 초기 Wittgenstein, Austin, Searle, Grice 등의 화행이론과 Frege, Stalnaker, Karttunen 등의 전제에 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 최근의 담화표상이론에 대한 소개와 이러한 형식적 방법론이 자연언어의 화용적 의미분석에 기여하는 바와 그 가능성을 탐구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독일어의 언어구조 및 언어와 연관된 제반 현상에 관하여 개괄한다. 언어내적인 현상으로는 음, 형태, 품사, 문장성분, 문장에 관한 것을 다루며, 언어외적인 현상으로는 의미론, 언어역사, 사회언어학, 실용언어학, 텍스트언어학 등에 대한 일반적인 것을 소개한다.교양 / 학사
독일어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이며, 문학, 철학, 법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분야의 중요한 기본텍스트들을 습득하는 데에 필수적인 언어이다. 또한 쉽게 접하기 힘든 유럽권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언어이기도 하다. <초급독일어 1>은 독일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일어의 의사소통 능력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강좌이다. 기존의 어학 수업처럼 모든 문법사항을 훑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기초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법과 표현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되며, 수강생들은 이를 통하여 다음 단계인 <초급독일어 2>, 더 나아가 중급독일어강좌를 소화할 수 있는 탄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 또한 <초급독일어 1>은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독일어권의 생활과 문화에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사회·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독일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독어학은 독일어의 음성·음운, 형태·통사 및 의미·화용론적인 특성에 대해서 연구하는 분야이다. 독어학이 독일어의 언어학적인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인만큼, 독어학 연구를 위해서는 언어학의 하위분야에 대한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각 분야에 적합한 연구방법론 습득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 교과목은 대학원에서 어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어학 연구방법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를 위해 2군 교과목으로 운영된다.전선 / 대학원
독어화용론을 화행이론, 전제, 함축 등으로 나누어 취급할 것이다. 통사, 의미론과 관련된 담화, 표상이론, 위상적 장이론에서 Thema-Rhema의 관계도 아울러 취급하려고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분짓게 하는 기본적인 요소이자 문화의 발전과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 인간의 특성이다. 이 과목은 언어행위를 문화와의 연관관계 하에서 개설적으로 살피는 과목으로, 첫째, 인간 언어행위의 특성을 살피고, 둘째, 각 사회, 민족의 다양한 언어사용을 개략적으로 소개하고, 셋째, 언어행위와 문화와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언어의 사회적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언어행위가 문화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최소한 2-3학기 동안 독일어를 배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독일어 대화의 다양한 유형을 익히게 함으로써 말하기와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목이다. 언어적 표현능력과 듣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수업교재들이 활용된다. 학생들은 그룹별 토론과 회화에 참여하게 된다(※ <독일어집중회화 1>에 이어지는 연계 강좌임).전선 / 대학원
종래의 역사비교언어학에서 취급되어 온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언어변화의 여러 유형들을 분류하고 그 원인들에 대한 설명을 시도한다. 또한 비교언어학에서의 여러 문제점들을 실제의 언어자료를 가지고 규명하고, 인구어 및 알타이어 비교언어학에서 발견된 자료들을 직접 비교하여 공통조어의 재구형을 찾는다. 그리고 최근에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역사비교언어학의 여러 이론들을 검토하여 그 타당성 여부를 살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