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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 고대 중국·현대 과학·자발성의 힘
Leibniz on causation and agency
천하, 세계와 미래에 대한 중국의 철학
이십사효
신유물론 : 몸과 물질의 행위성
신감
尼山铎声 : "儒学与世界文明"专题
중국현대철학사론 : 획득과 상실의 역사
명사연구(1).
儒学的超越性与实践性问题研究
View of moralization : study on Confucian moral thought
Contemporary confucian political philosophy : toward progressive Confucianism
무위 유학 : 왕기의 양명학
Phenomenology of life in a dialogue between Chinese and occidental philosophy
관조하는 삶 : 무위에 대하여
동양의 근대적 통치성
董学与孔学的正本清源
동양의 자연과 인간 이해 : 중국의 천인관계론
仙道文化
김경희Religions
Small S.대학과 선교
박형순한국사상과 문화
정학열윤리교육연구
강봉수중국학
안성재동양철학연구
김응학云南师范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Yunan Normal University(Humanitles and Social Sclences)
张海燕; ZHANG Hai-yan철학사상
김명석武陵学刊 / Journal of Hunan University of Arts and Science (Social Science Edition)
阚红艳仙道文化
김시천Religions
D’ambrosio P.J.동양철학연구
신주연江南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ournal of Jiangnan University (Humanities & Social Sciences)
张学智; ZHANG Xue-zhi한국사상과 문화
안영상동악어문학
장영희동서철학연구
이재권윤리교육연구
강봉수한국행정사학지
우홍준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Sin W.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학사
유교의 기본사상 및 역사적 전개에 관한 개괄적 이해를 통하여 유교의 전체적 규모와 성격의 인식을 도모한다. 유교사상의 원천을 이루는 경전의 구성체계와 사상적 특성을 이해함으로서 유교이해의 기초를 마련한다. 나아가 유교의 사상적 기본문제를 이루는 天論·심성론·천인론·學人修養論·경학론·귀신론·의례론·敎化論 등의 문제를 종교적 관심에서 인식한다. 유교사상의 중국고대적 발생에서부터 공자에서 맹자에 의한 체계화와 한 대의 훈고학과 宋元시대의 理學과 청대의 고증학·氣學 및 현대의 변혁양상에 이르기까지 유교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도 포함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중국과 인도를 중심한 동양의 철학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마련한 교양과목이다. 우선 중국의 선진시대 제자백가의 다채로운 학설을 소개하여 동양인의 정신적 지혜의 탁월성을 인식시키고 그 지적 유산의 사상적 영향과 확산현상을 소개한다. 인도사상 및 불교사상의 전개도 그 기본성격과 각 지역에서 전개 발달된 제특징을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철학사상에 대한 인식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환경 문제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는 현대 사회의 제반 현상들을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통찰할 수 있는 그린리더를 양성하기 위하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초점을 두고 있다. 환경 문제와 관련한 사회 문제들은 인문·자연적 요인들의 상호작용의 복잡성과 이해관계의 대립으로 인하여 해결 과정에 있어 창의적 사고력, 리더십, 의사소통능력 등이 요구된다. 이에 본 강의는 초·중등 학교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그린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하고 구체적인 연구주제와 방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융합형 치의학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치의학대학원 학사과정 학생들이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self-leadership과 공동체적 리더십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서양의 문명사에서 중요한 고전(classics)들을 역사적 흐름과 함께 읽고,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 self-leadership과 공동체적 리더십의 핵심 요소를 규명해본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치의학자로서의 자신의 삶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송명 시대의 윤리사상을 설명하여 학생들이 동아시아 근대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이 시기의 윤리사상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있다. 송명대의 신유학은 조선 성리학의 형성과 발전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주희의 사상은 동아시아 문화 전반에 지울 수 없는 영향을 미쳤다. 동아시아의 윤리문화 전통을 온전히 파악하기 위해 신유학 사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본 강좌에서는 주돈이와 장재, 육상산과 주희 등을 다루어 조선 유학 이해의 기초를 쌓는다.전필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미학을 통시적이고 개괄적으로 고찰한다. 그 접근법은 유교·불교·도교·신유학의 사상사적 맥락, 시와 회화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사상사적 맥락, 그리고 예악 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일반론의 맥락을 그 중심축으로 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에서 예술사상과 미적 가치에 대한 전체적 조망과 그 특성 및 보편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아울러 서구의 예술사상 및 미학과의 비교검토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시민과 시민성 개념에 내재한 서구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을 토대로 동양사상의 맥락에서 대안적 시민론을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시작된 시민성 개념은 마샬(T. H. Marshall)의 담론을 토대로 발전되어 왔지만, 해당 담론은 서구중심적 인식론에 근거한다는 한계를 노정한다. 실제로도 아시아 사회에 서구식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성을 도입하려는 시도들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이에 본 수업은 기존의 서구중심적인 인식론의 틀에서 벗어나 동양사상을 토대로 한 대안적 시민론의 가능성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개혁기 중국 정치개혁의 중요한 요소와 결과를 검토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특히 중국의 변화하는 정치체제의 구조와 운영, 경제발전에서의 국가 역할, 엘리트정치와 리더쉽의 변화, 중앙-지방관계의 변화, 사영기업가 집단의 등장과 정치적 의미, 중국 민주화 전망 등이 집중 검토될 것이다.일선 / 학사
본 수업의 목적은 동아시아의 다양한 인권 문제를 이론적인 측면에서 다룬다. 수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첫번째 부분에서는 현대 인권 이론과 이들이 동아시아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입되는지에 대해 연구하며, 두번째 부분에서는 인권에 대한 동아시아적 문맥의 사상을 현대서양정치사상과 연계하여 공부한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논문 / 대학원
대학원 석사 및 박사 논문의 체계적인 지도를 위해서, 논문의 준비에 필요한 사료와 관계 연구에 대한 논저의 이해를 통해 연구사 등을 정리하고, 논문 작성에 필요한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지도받는다. 또한 논문 작성 과정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지도교수와 상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과목 개설의 매 학기마다 담당교수가 지정하는 부제에 따라서 논문 연구 과목을 개설하고, 그에 맞추어 논문을 지도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사회에서 과학기술의 역사적 변천을 탐구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고대로부터 독자적인 과학기술의 전통을 발전시켜 왔으며, 그 바탕 위에 현대 서구의 과학기술을 성공적으로 수용 발전시켰다. 이 수업에서는 전통 동아시아 과학의 사회 문화적 특징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대과학으로 변화했는지를 살펴본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현대 동아시아 지역의 발전된 과학기술이 전통과 외래의 요소 사이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것임을 이해하여, 이후 한국 사회에 과학과 사회 문화 사이의 바람직한 융합을 만들어낼 통찰력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전한 시대 이전에 활발하게 전개된 유가, 도가, 법가, 묵가 등 제자백가들의 다양한 철학적 논의를 당대 사회의 변화․발전과 연관시켜 비교 연구한다. 또한 동증서의 사상 등 전한시대 철학에 대해서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