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권혁준, 서종한
2020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토마스 만은 시각예술에 대한 거부감을 표명했지만, 라파엘로의 "시스티나의 성모"를 초기 작품에서 죽음과 삶의 상징으로 활용하며 니체에 대한 비판을 강화했습니다. 본 논문은 이 모티브를 통해 토마스 만의 시각예술 거부 태도의 배경과 진의를 밝히고, 기존 연구와 다른 측면에서 그의 작품을 해석하고자 합니다.
베네치아에서 죽다
(중세에서 현대까지 독일 고전 명작들과 함께 하는) 독일 명작 기행
Friedrich Nietzsche und die Literatur der klassischen Moderne
토마스 만
(전설의 스토리텔러) 토마스 만
루카치의 문예이론 : 독일 고전주의와 토마스 만 문학과 관련하여
괴테와 톨스토이 : 인문성의 문제에 대한 단상들
선택받은 사람 : 토마스 만 장편소설
토마스 만 문학론 =
(요셉과 그 형제들)깊이 읽기
토마스 만 작품집
마네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 토니오 크뢰거
토니오 크뢰거
요셉과 그 형제들 : 토마스 만 장편소설
Das 'weibliche' Ich und das Frauenbild als lebens- und werkkonstituierende Elemente bei Thomas Mann
Ich aber sage Ihnen-- : Christusfigurationen im Werk Thomas Manns
키키 스미스 : 자유낙하
토마스 만의 생각을 읽자 : 만화로 읽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독어독문학
김효진외국문학연구
김창준뷔히너와 현대문학
홍진호Publications of the English Goethe Society
Hahn, Hans-JoachimPUBLICATIONS OF THE ENGLISH GOETHE SOCIETY
de Guise, Helena昌吉学院学报 / Journal of Changji University
朱昕夫; 郭静독일언어문학
이순예괴테연구
홍길표German Studies Review
William Kinderman독일어문학
김현진독일언어문학
강미란국제언어문학
윤석임헤세연구
김륜옥국제언어문학
윤석임세계문학비교연구
조정래北京第二外国语学院学报 / Journal Beijing International Studies University
袁克秀; Yuan Kexiu三明学院学报 / Journal of Sanming University
戴方方; DAI Fang-fang독일현대문학
홍길표독일언어문학
한철카프카 연구
김륜옥전선 / 학사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한 독일의 문화이론은 일찍이 비합리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니체에서 극단적으로 표명된 바 있다. 인간의 삶의 총체적 양식인 문화를 합리성과 비합리성 또는 이성과 감성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하는 독일 문화이론의 전통은 산업화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분석했던 짐멜의 문화철학, 그리고 인간 의식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무의식의 지평을 열었던 프로이트의 심리분석학적 문화이론을 거쳐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현대사회의 이데올로기 비판에 주력했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에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근현대 독일의 중요한 문화이론의 흐름을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는 이 강의는 수강생들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 이후 전개되고 있는 최근의 혼란스러운 문화담론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독일 작가중 한 명을 선정하여 그의 작품들을 여러 측면에서 접근한다. 한 작가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읽음으로써 작품을 심도있게 연구하는 능력을 기를 뿐만 아니라 한 작품에 대한 상이한 해석들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상의 지식의 심화를 꾀한다.전선 / 학사
서양 미술의 뿌리를 이루는 고대 그리스 및 로마의 미술과 유럽 중세의 미술을 역사적 맥락에서 접근하여 이 시대의 미술 문화 현상을 근본적으로 이해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0세기 독일미학의 근본 개념과 방법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 미학의 역사적 전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니체 이후 카시러, 벤야민, 아도르노, 마르쿠제, 하이데거, 가다머 등의 주요한 독일 철학자들의 저작을 선별하여 미학의 핵심문제들이 어떻게 발전되는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 독일미학의 주요한 쟁점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현대 독일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독일 미학의 주요한 저작을 통해서 추와 숭고, 미메시스와 시뮬라시옹, 예술의 의미와 해석, 예술적 진리, 예술의 사회적 존재, 매체와 기술, 일상의 심미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미학적 주제들이 선별되어 다루어질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중요한 이론가의 저작에 대한 강독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고대와 중세시대의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을 심도있게 논구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미술 상황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서양의 19세기 미술을 살펴본다. 이 시대는 진정한 의미에서 근대의 태동기라 할 수 있으며, 미술사에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미술사에 있어 근대성과 그 형성 문제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 (1) 프랑스혁명의 정치적, 문화적 의미와 신고전주의의 대두, (2) 산업혁명과 근대 사회의 탄생, 인상파 및 후기인상파의 등장 등이 세부적으로 다루어질 중요한 과제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디자인을 단순히 장식의 미학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서, 또한 ‘문화적 상징의 해석과 창조’라는 개념에 기초해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일상 삶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각문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도시공간, 사물, 이미지에 대한 학제적 분석능력을 함양하고, 21세기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르네상스 시대 유럽의 대표적인 회화, 조각, 건축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시각 문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유럽과 미국에 일어난 시각예술의 다양한 전개를 살펴본다. 시각적인 근대성(현대성)과 사회 및 문화상의 제반 변화, 그와 관련하여 일어난 시각예술 활동의 전개상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세기 말에 일어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최근의 경향도 중요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현대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현대미술 이해의 기초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학사
역대 회화이론을 현대적 조형에 적용시키고 새로운 예술정신을 고찰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에 평행이 되는 경험과학적인 미학의 일환으로 미술작품의 지각과 제작에 관련된 심리과정과 표상의 성질을 예술학적 관점에서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과목은 형태심리학, 정신분석학 등등의 다양한 입장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 비평에 있어 비평의 변천과 아울러 시대적 정신및 가치관의 변천을 고찰하고, 비평론의 시대별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공통된 가치기준이 무엇인지 연구한다.전선 / 학사
회화, 사진, 영화, 동영상 등 시각예술은 현대예술의 핵심 표현수단이자 현대문화를 이끌어가는 견인차이다. 본 강의는 현대 시각예술과 미학의 주요 주제를 한 단계 더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구체적으로 본 강의는 2-3학년 과정에서 조형예술미학, 미술이론, 사진미학, 영상미학, 매체미학 과목을 수강했던 학생들이 시각예술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탐색해야 할 내용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 특히 미술, 사진, 영화, 동영상, 매체미학 관련 주요 고전을 직접 접할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시각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소양을 함양하여 장차 이 분야와 관련된 직업 및 대학원 진학과 관련하여 전문적 지식을 쌓는데 목표를 둔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