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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선시대 후기와 청나라 학흉배 문양의 조형적 특징을 비교 분석하여 현대적인 문화상품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한중 흉배 문양의 차이점을 분석하고, 학과 구름 문양을 활용하여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문화상품을 개발하였다. 이를 통해 전통 문양의 상징성과 조형성을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의미 전달 및 구매 욕구를 이끌어낼 수 있다.
조선시대 왕실 흉배 연구
Chinese rank badges : symbols of power, wealth, and intellect in the Ming and Qing dynasties
전통 문양
中国远古纹饰
세계 문양의 역사
다시, 활시위를 당기다 : 세상살이에 지친 당신에게 전하는 옛 그림
한자, 예술과 산업의 경계를 넘다.
복식과 전통머리의 美
예술 속 문양의 세계 : 연꽃부터 플라워 파워까지
王의 服飾 =
The rhetoric of hiddenness in traditional Chinese culture
한자와 중국어
Shamanism.
Body, subject & power in China
器以藏礼 : 中国古代设计制度研究
한자 속의 중국
Shamanic worlds of Korea and Northeast Asia
한국의 벼루 =
궁중의례미술과 十二章 圖像
중국 언어의 이해
한국디자인리서치
서 신; 구자준Journal of Basic Design & Art
De chuan Liu; Jisook Chung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오유경, 이종석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창원, 이성원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장팽지; 이성원조형디자인연구
박서린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경아한국도자학연구
쟝잉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심상보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정, 이성원문화산업연구
Xiao, Shiwei; Zhang, Yan; Zhang, Wencui; 성동권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강잠; 엄경희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DESIGN CULTURE
Jing⋅Lee Li; Sung Won Lee디자인융복합연구(구.인포디자인이슈)
이정은; 이현수조형디자인연구
윤정아한국의상디자인학회지
주자항; 이연희天工 / Masterpieces of Nature
李大维; 李姝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장서; 이형규일러스트레이션 포럼
태영, 최인숙当代教育理论与实践 / Theory and Practice of Contemporary Education
卢洁; 熊明전선 / 학사
한자는 중국에서 사용되는 문자이면서 동시에 중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적 요소를 담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공통의 문화유산으로서의 지위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자에 대한 학습은 중국의 고대와 현대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한자문화권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과목은 한자의 유래와 발전 과정, 그리고 현대적 변용을 포함한 한자를 둘러싼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해 학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은 한자 자체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으며, 더 많은 한자를 학습하게 됨은 물론 현대 사회에서 한자가 담당하고 있는 역할과 전망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전통시대와 현대사회를 하나로 묶어서 일관된 흐름 아래 설명하고자 한다. 근대 이후 중국 사회가 급속한 변화(서구화와 근대화)의 과정을 거쳐왔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속되면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통사회의 유산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전통사회 자체의 이해는 바로 현대사회의 이해를 위한 전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강의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시대사적인 강의를 배제하고 현대사회와 전통적 유산 및 그 상호관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주제들을 선별하여 각기 그 주제별로 동시대적인 성격과 흐름의 이해에 접근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시대별로 분석하고, 동양문화권에서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중국, 한국, 일본 간의 복식에 있어 상호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비교연구하며, 복식의 종류와 생활양식, 구조적인 차이, 직물의 조성, 색상, 문양, 기타 복식에 부속되는 장식품 등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교양 / 학사
한자는 甲骨文부터만 계산해도 대략 3,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동양의 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쳐왔다. 특히 韓中日 삼국은 한자를 매개로 한 문화적 공통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것으로 불려진다. 본 교과목에서는 한자와 관련된 동양의 문화와 그 속에 담겨진 동양인의 사유 방식을 살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의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한자의 역사와 변천 과정, 2)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한자의 원래 의미, 3)한자와 농경문화, 한자와 동양인의 人名, 한자와 동양인의 금기 등의 한자와 고대인의 생활, 4) 한자와 사군자, 한자와 서예처럼 한자와 현대인의 취미에 대한 부분, 5) 한자와 디자인 등 직접 현실에 이용 가능한 동양의 문화. 강의의 과정에서는 시청각 자료를 많이 활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높이며,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문화적인 요소에 대하여 수강생 스스로 찾아오도록 유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학사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복식의 흐름을 문화사적인 맥락에서 살펴보고 한국의 복식문화 속에 깃든 한국적 정서를 파악하며 이를 현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에 대해 그들의 언어와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고, 아울러 중국어와 계통상으로 유사하거나, 비록 계통은 같지 않지만 지대한 영향을 주고 받은 한국어, 일본어 등과 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중국어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그러한 중국어에 대해 공시적, 통시적, 그리고 문화적 배경을 토대로 언어적 특징을 제시한 과목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중국어 학습은 그들의 깊고 풍부한 문화적 배경이 배제된 상황에서 이루어져 무미건조한 것이 되었다. 본 강좌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고 중국인이라는 사람을 기준으로,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라는 면에 착안하여 사람이 살면서 보이는 문화적 특징을 가미하여 언어를 설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중국어의 기본적 특징을 우선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중국내의 소수민족의 언어와의 비교, 표준어와 방언의 비교, 한장어계의 비교 및 한국인으로서 중국어를 배울 때 나타나는 특징 등을 골고루 적용하여 중국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한자와 한문에 대해 거의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강좌로 한문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지식의 배양에 중점을 둔다. 여기서는 한문의 품사와 기본 구조 등 문법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짧고 기본적인 구문이나 시가 등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감상한다. 이를 통해 기초적인 한문 독해력을 배양하며, 아울러 과제 등의 방식으로 일상생활에 쓰이는 한자어 실력도 증진시키고자 한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한자의 사용,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 각종 법령 등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은 독특한 법률 체계와 이에 기반한 통치제도의 확립, 한자의 사용, 유교와 불교와 같은 종교적 전통의 발전 등을 통해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게 있어 학습의 대상이었고, 한국도 이러한 문물을 수입하며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따라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 발전과 변화상에 대한 지식 습득의 차원을 넘어서, 한 문명의 태동과 다양한 왕조의 흥망, 다른 지역 혹은 다른 민족들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의 융합, 다양한 삶의 모습 등을 거시적이고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과목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중요한 주제별로 탐구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 영향을 받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히 시대 순서 혹은 정치사적 변화를 위주로 역사를 파악하는 방식을 피하여 전통시대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선별하여 구체적이고 심화된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빠른 이해와 지식 확대를 꾀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전통 역사사회가 현재의 우리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가 하는 역사 인식의 지평 확대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프랑스 혁명까지 서양의 역사를 개관하되 역사 사실을 단순히 강의,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료를 이용하여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해당 시대 내에서 중요한 주제를 7~8개 정도 미리 선택하고, 그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시하여 그것을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유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인도・중국의 불교전통을 소개하고 그 흐름 속에서 한국의 불교전통을 검토한다. 특히 불교는 4세기에서 14세기까지 우리나라의 지배적인 사상으로서, 한국사 전개 과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다. 수업에서는 불교의 전래부터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한국문화의 형성과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 살펴보고 한국사상 불교의 사회․문화적 함의와 의미를 파악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 속 불교의 역할과 의의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강의의 주요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 문헌학의 중요한 연구 분야 가운데 하나인 문자학의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여 연구의 기초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한자의 자형 변화와 설문해자에 대한 연구 방법과 관련 분야의 국내외 저명 논문을 섭렵하는데 초점이 놓여진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역대의 중국 희곡 작품에 대한 시대별·작가별 심층 연구를 위해 개설되었다. 중국 희곡은 중당시기 이후 상공업 발전의 결과로 성립된 시민 사회의 점증하는 문화적 욕구에 발맞춰 발전한 講唱(노래와 사설이 혼합된 형식의 민간연예의 일종)을 모태로 하여 원대에 들어서 잡극이란 완정한 형태로 정착된다. 이후 중국 희곡은 명대에 들어 傳奇라는 새로운 형태로 전개되었으며, 청대에 들어서는 花部戱·京劇 등으로 세분되며 전개되었다. 본 강좌는 19세기 말 서구의 현대적인 희곡이 수입되기 이전까지의 각종 전통 희곡을 대상으로 작품의 분석·감상·비평 및 작가론·희곡사·희곡연구사 등에 대한 연구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교양 / 학사
중국고전은 중국문화의 근원이자 핵심으로 중국의 가치관을 집중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수천 년의 역사상, 중국고전은 중국문화에 깊은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세대를 거듭하면서 끊임없이 중국인의 인격과 정신을 형성하는 근원의 역할을 해 왔다. 이 강좌를 수강함으로써 학생들은 좀 더 심도 있게 중국전통문화와 중국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또한 좀 더 생생하게 현대 중국인과 중국사회의 면모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의의 주요한 내용은 두 가지이다. 첫째, 중국고전을 가려 뽑아 읽고 그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다. 둘째, 중국고전을 단서로 하여 중국전통문화와 중국현대사회에 대해 진일보한 비교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강좌는 중국 역사상 가장 중요하면서도 영향력이 큰 8개의 고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들 텍스트 중. 《상서》,《주역》은 공자가 편집 정리했다고 하는 6경 가운데 사상적 측면이 비교적 강한 고전이다. 《논어》,《대학》,《중용》,《맹자》는 이른바 4서로 유가의 핵심경전이다. 《노자》,《장자》는 도가의 핵심경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