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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난소암 생존자의 삶에 대한 예술 기반 내러티브 탐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미술치료를 통해 삶을 이야기하고 수용하는 과정을 탐구하였다. 연구 결과, 난소암 생존자의 삶의 경험은 어둠과 희망의 여정을 거쳐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나타났으며, 미술치료는 심리적 개입 방안 마련에 기여할 수 있다.
당신이 이기지 못할 상처는 없다 : 심리상담가가 문학에서 찾아낸 한 문장의 위로와 응원
단절 이후의 삶 : 노년이야기
눈물하나 : 상담적 심리치료 이야기
Expressive therapies for sexual issues : a social work perspective
날지 않는 꿈도 괜찮아
자화상의 심리학 : 화가들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심리학으로 읽어 내다 : 이 모든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인생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남는다
Women and depression : recovery and resistance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 행복한 나를 만드는 트라우마 힐링북
미술이 어떻게 마음을 다루는가 =
(온전한 나로 살기 위한) 정체성의 심리학
그림 속에서 나를 만나다 : 자화상에서 내 마음 치유하기
(진행성 암 환자를 위한) 의미중심 집단정신치료
의료미술치료의 실제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 생의 남은 시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다행히도 죽지 않았습니다
죽음을 그린 화가들, 순간 속 영원을 담다 =
집단미술치료 : 미술을 기반으로 한 집단치료의 이론과 실제
(분석심리학적 관점에서 본) 미술치료사의 자전적 탐구 : 개성화 과정
그림의 쓸모 :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인생 그림
예술심리치료연구
노미경; 전순영정서·행동장애연구
이순영, 김갑숙예술심리치료연구
김지현; 박진희미술치료연구
이지연, 정여주예술심리치료연구
이지연교육치료연구
신민주, 주용국예술심리치료연구
박지선, 조규영미술치료연구
이선윤, 김갑숙미술치료연구
허미정, 최선남예술심리치료연구
김소영, 최선남미술치료연구
허미정; 최선남미술치료연구
정현영, 신지현한국예술치료학회지
김현경, 김지은한국예술치료학회지
이현정, 임나영미술치료연구
최은아, 전순영미술치료연구
안소정; 최선남미술치료연구
박재희, 최선남미술치료연구
최순덕; 김경식미술치료연구
김민영, 최한미술치료연구
김소영, 최선남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암 치료와 진단 방법의 발달로 암환자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전에는 암 자체의 치료에 모든 목표가 집중되었다면 지금은 생존기간이 늘어나면서 얼마나 고통 없이 건강하게 생존하는가에 대한 것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재활의 목표가 장애를 최소화하고 신체 기능의 회복을 통하여 삶의 질의 향상임을 고려할 때 현재 암환자의 치료 목표와 부합한다. 암종과 치료방법에 따라 신체 기능의 문제는 매우 다양하며 이에 대한 이해와 실제 적용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개성적 시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조형언어를 모색한다. 독창적인 조형적 실험과 표현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하여 실기와 이론을 병행한다. 이론 수업에서는 현대 주요 작가들의 작품들을 참고도서 및 비디오, 슬라이드 등의 영상 자료를 통해 공부하고, 이에 대한 분석적 토의와 연구를 통해 현대회화의 개성적 표현 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실기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학사
최근 뇌과학과 컴퓨터의 발달로 인해 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정보가 많아졌다. 이 강의에서는 뇌의 기능과 구조에 대한 최신 지견을 제공하고 다양한 뇌질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뇌질환으로 투병했던 예술가의 삶을 간단히 소개하고 뇌가 예술가의 창조적인 삶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그리고 이러한 예술가의 뇌질환 투병과정이 예술 작품에 어떻게 투영되었는지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교양 / 학사
국문교과목개요 : 베리타스 강좌 <나 찾기 - 몸·마음·영혼>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하여 간호학, 심리학, 종교학, 철학, 예술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자기 탐구를 돕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몸', '마음', '영혼'을 키워드로 하여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 자기 이해 및 의사소통과 인간 관계, 그리고 동서양 철학과 종교에서 바라보는 욕망, 영혼, 심리학에서의 무의식, 마지막으로 예술과 음악을 통한 치유와 승화의 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사회적 맥락에서 인간, 관계,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전통적인 벽화양식을 고찰해보고 연관관계가 있는 인도, 실크로드 지역, 중국 등의 벽화양식을 비교, 분석해 봄으로써 한국벽화양식이 가지는 특성과 미의식, 제작기법과 재료의 특성 등을 연구한다. 조지벽화와 장지벽화, 프레스코, 템페라 등의 다양한 벽화제작 기법들을 습득하고 전통벽화보존을 위한 보전, 보수에 대하여 아울러 연구해 보도록 한다. 전통벽화기법이 현대적 건축공간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어질 수 있는 방안과 다양한 현대적 재료 기법과 조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다각도로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지난 세기 동안, 혁신적인 항암제가 발견되거나 합성되어왔다. 새로운 개념들이 확립되었으며 더욱 정교해졌다. 이러한 혁신적인 항암제 개발은 환자 생존율을 증가시켜왔다. 이 강의의 목적은 암 치료를 개선한 12가지 필수 약물의 원리와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더 나아가 메커니즘, 표적 암 유형 및 암 환자의 삶의 질 전반적 향상에 있어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혁신적인 암 치료제를 영어로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전선 / 대학원
전선 / 학사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예술작품 및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은 과학적 창의성에 기여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다양성 이해, 소통 및 예술소양 함양의 바탕이 됨. 본 강좌를 통해 창의성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약학자 양성에 기여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