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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줌(Zoom)과 패들렛(Padlet)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원격 연극수업 사례를 분석하여 학교 안 예술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연구 결과, 비대면 환경에서도 학생 간 래포 형성 및 협업을 통한 공동 성취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으며, 이는 언택트 시대의 학교 예술교육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디지털 시대의 수학교사
이 판국에 예술 : 팬데믹·미술·상생
줌 & 영상편집 : 줌 영상 회의와 실전 온라인 수업을 위한 지침서
교실 문화 혁명 : 모두모여 프로젝트 수업
연극, 생각을 비추는 거울 : 아동·청소년과 선생님이 함께하는 교육연극 수업
Making connections in and through arts-based educational research
숨쉬는 영어교실 : 언어로 연결되고 넓은 세상을 발견한 고등학교 영어 수업 이야기
(코로나 시대) 교사 분투기
Lockdown Shakespeare : new evolutions in performance and adaptation
수업 중에 연극하자 : 교육연극의 실제 사례 30가지
하나되고 소통하는 연극 만들기 : 지도방법과 극본집
Lessons from lockdown : the educational legacy of COVID-19
(영상·교육공학 전공 수석교사들이 만든) 원격수업시대 : 블렌디드 수업과 학급경영
Cultural Sustainability and Arts Education :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the Aesthetics of Transformation
Educating for a New Future: Making Sense of Technology-Enhanced Learning Adoption : 17th European Conference on Technology Enhanced Learning, EC-TEL 2022, Toulouse, France, September 12–16, 2022, Proceedings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 가이드
(이론과 현장이 살아 있는) 문화예술교육
(화상수업, 강연을 위한) 줌을 알려줌
Tutorial distance learning : rebuilding our educational system
미적체험과 예술교육 =
교육인류학연구
김윤경예술교육연구
현혜연교육연극학
최은선산업융합연구
박옥희문화와융합
권현우문화와융합
이선미International Journal of Performance Arts and Digital Media
Pike S.,Neideck J.,Kelly K.아동부모학회지
기초조형학연구
나상세교육연극학
구민정교육문화연구
권현지, 임수경미술치료연구
최선남, 정순영, 박미형, 이계희초등교육연구
이혜선NJ-DRAMA AUSTRALIA JOURNAL
Davis, Susan; Phillips, Louise GwennethResearch in Drama Education
Hepplewhite K.미술교육연구논총
조원상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권혜인, 허가영한국체육교육학회지
이의재, 유정애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영후교양교육연구
이보림전선 / 학사
인터랙티브 프로그래밍, 코드, 전자 장치 등을 배우고 실습한다. 단지 기술적인 구현만이 아니라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 주제와 개념을 표현하고 제시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 설치 작업을 자유롭게 실험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평면 위에 공간을 창조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근법을 통해 환영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형상(figure)과 배경(ground)의 관계를 형성하여 공간적 구조를 만드는 등, ‘회화적 공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의 다양한 양상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그리고 화면 프레임 안의 공간을 넘어서, 그것이 프레임 밖의 공간, 더 나아가 작품이 놓인 물리적 공간과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폭넓게 연구하고 실험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 프로그래밍과 전자적인 장치를 이용한 인터락티브 미디어 영상을 구현하는 과정을 실습한다. 이를 위한 디지털 프로그램 및 프로그래밍 과정을 기초부터 실습하며 단계적으로 영상을 제어하기 위한 센서 및 관련된 전자적 장치 등도 실습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수강생들이 문화학습의 주요 공간인 미술관에서 심도 있는 사고과정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습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최종과제로는 미술관의 실제 공간과 시설을 활용하는 현장 전시와 가상미술관 전시를 기획한다. 이 때 전시는 미술 작품을 진열하는 미술 전시가 아니므로 예술관련 선행 학습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지식 활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전시는 자신의 사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총체적인 활동으로, 의사표현 및 소통의 기술과 연관된, 넓은 의미에서의 전시이다. 수업 시간 중 이러한 표현 방식과 소통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해서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제공된다. 이 때 수강자의 의도에 따라 미술관 공간의 공간, 조명, 온·습도 조절 시설을 조작,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지원이 뒤따를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강생은 전시를 감상하는 관람객 경험을 분석함으로써 자신 혹은 팀의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될 것이다. 학기 초, 각 수강생은 확산적 사고의 틀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주제를 선택하여 전시 창작을 위한 스토리를 창작해낸다. 이후 두 개의 전시주제가 수업 중의 토론을 통하여 결정되어 미술관 실제 공간에서의 전시로 구현된다. 또 다른 전시주제들은 각 수강생의 의도에 따라 가상미술관의 전시로 구현하도록 한다. 전시 준비 과정에서 수강생은 팀워크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팀원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리더쉽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3D아트와 인터랙티브아트의 개념 및 구현 방식을 학습하여, 학생의 연구 주제에 따라 매체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TouchDesigner, Unity, Blender와 같은 실습 도구를 활용하여 가상환경에서의 표현영역을 확장하고 응용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전선 / 학사
영상 및 전자제어 기술과 실제 환경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바탕으로 공적 환경에서 미디어 작품이 어떠한 맥락으로 대중들과 소통 할 수 있는가를 분석하는 작품제작 수업.공통 / 대학원
영상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른바, 오디오-비주얼 예술은 일상생활부터 전문적인 예술 활동까지 널리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공이 다른 학생들이 협력하여 작품을 구성해볼 기회가 흔치 않은 실정이다. 각각의 전공 분야 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다른 전공과의 협력의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수업의 목적이다. 따라서 본 수업에서는 음악과 학생들과 미술과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갈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의논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팀에서 필요로 하는 훈련과정을 거친다. 이후 각각의 팀별로 최종 작품을 발표하고 연주하며 영상과 음악 융합을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를 통해 수강자들은 미디어 시대의 요구에 따라 국어예술의 한 영역으로 상정할 수 있는 영상문학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을 학습하고, 그 하위 장르인 연극‧영화를 국어교육학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학습한다. 연극‧영화의 국어교육적 활용을 위해 교육과정 및 교과서 등과 연결하는 구체적인 작업을 병행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악대학을 비롯하여 공연예술과 관련된 여러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실제적인 현장 협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경험을 쌓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하여 음악, 영상, 무대, 연기, 무용 등 수업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같이 만나서 기획부터 최종발표를 위한 공연을 제작해봄으로써 사회 진출 후에도 필요한 실행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기말 종강을 전후로 공연이 가능한 학내외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발표를 하여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전선 / 학사
1960, 70년대 등장한 비디오 아트에 대한 개념과 역사를 살펴보고 80,90 년대의 비디오 아트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비디오 아트의 흐름과 작업을 고찰한다. 비디오 아트의 독특한 특성과 차별성 등을 연구하고, 싱글채널에서부터 다채널 영상설치 등 다양한 비디오 아트 작업을 실습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조각을 기반으로 예술과 공간의 관계를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수업은 디자인, 공공미술, 건축, 도시계획, 조경, 공연예술 등 인접 분야와의 교차점을 살펴보며, 조각의 영역을 확장된 공간 개념 안에서 재고찰한다. 선별된 읽기 자료와 사례 분석을 통해 장소특정성, 공공성, 제도비평 등 핵심 개념을 살피고, 동시대 미술이 작동하는 공간적·개념적·제도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혼성적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문화 환경에서의 예술 실천을 비판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전선 / 학사
인체의 구조파악 및 주제와 연관된 인물표현법을 연구하며, 아울러 개성적 시각과 창의적 표현영역의 확장을 시도한다. 평면과 다양한 공간에서의 실험적 방법 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다. 모델 수업이 제공되며, 화면에서 인체를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전통 필묵기법에 대한 연구와 훈련을 계속하는 동시에, 추후 학생 개인의 작업에서 활용될 독창적인 표현방식에 대한 실험도 병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감성, 미, 예술 등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그러한 미학적 이해를 예술 경영에 접목할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영상 뿐 아니라 뉴/미디어의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수업이다. 싱글채널 비디오, 영상설치, 인터랙티브 영상 및 코드와 전자적 매체 등을 통하여, 학생들은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개념과 주제를 다양하게 실험한다. 본 수업의 목적으로서, 학생들이 본인 작업의 이론적 특성을 함께 개진하여, 자신의 작업들이 단지 기술적인 구현이 아니라 미디어 아트의 개념적이고 조형적 특성 등을 탐구하는 작업들로 제시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