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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ning Zhang, Mengqiu Song, Joydeb Kumar Kundu, 이미현, Zhen
2018 / 대한암예방학회지
Li, Gang; Jeong, Jinsoo; Lee, Dukho; Yeom, Jiwoon; Jang, Changwon; Lee, Seungjae; Lee, Byoungho
2015 / Optics Express
Li H.,Wang X.,Wang S.,Zhou W.,Yang Z.
2023 / Journal of Research in Interactive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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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법교육에서 예술 활용의 필요성을 밝히고 구체적인 방안을 탐색한다. 법교육은 법적 지식 습득뿐 아니라 사고력 및 법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며, 예술 활용은 기존 법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융합적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다. 연구 결과, 그림,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예술 형태를 법교육에 활용하고, 인지적 적합성 및 핵심 내용과의 연관성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Law and the image : the authority of art and the aesthetics of law
법의 예술 =
Art in the courtroom
The Oxford handbook of law and humanities
Legal theory and the humanities
Law, Culture and Visual Studies
그림 따지는 변호사 : 이재훈 교수의 예술 속 법률 이야기
Cultural legal studies : law's popular cultures and the metamorphosis of law
Visual thinking strategies : using art to deepen learning across school disciplines
Revolutionizing arts education in K-12 classrooms through technological integration
Teaching legal education in the digital age : pedagogical practices to digitally empower law graduates
멀티미디어 시대에 교실로 들어온 대중예술
예술법 : 문화 융합 시대에 예술계 종사자를 위한 가이드
예술, 법을 만나다
예술법 : 문화 융합 시대에 예술계 종사자를 위한 가이드 =
법, 미술을 품다
New directions in law and literature
법교육학 입문 =
An aesthetics of law and culture : text, images, screens
법과인권교육연구
박지윤법과인권교육연구
박지윤법교육연구
박지윤문화미디어엔터테인먼트법
정종구, 천지영Law & Literature
Sophie Doherty예술교육연구
진승현; 이보림법교육연구
권한님Mercer Law Review
Sammons, Jack L.American Journal of Legal History
Innes, TimothyLaw Teacher
Morgan, L.Kepes
Manzanero D.CINEJ CINEMA JOURNAL
Grubba, Leilane Serratine법과인권교육연구
이수정AALL Spectrum
SCHULTZ, LISA; MART, SUSAN NEVELOW법교육연구
곽한영改革与开放 / Reform & Opening
王宏미국헌법연구
이동희Law Teacher
Ní Drisceoil, V.교육문화연구
강은영, 정상우법교육연구
쿠보야마 리키야전선 / 대학원
본과목은문화현상으로서의법이라는인류학적관점에서법과문화의상호관계에대해탐구한다.사회통제와분쟁해결이라는법의기능적측면에서상이한문화체계내에존재하는다양한법체계를비교분석한다.특히법과권력간의문제를주목하고,세계화에대한인류학적이론도살펴본다.아울러법률가집단에대한분석과법의식,법문화의형성을한국사회와관련하여고찰한다. 법인류학에 관한 이론사, 방법론을 집중탐구하고 주요 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연구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학사
미술학습과 미술교재의 관계를 학교미술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미술교육을 위한 아이디어개발, 학습조직, 학습활동, 학습평가의 자료와 방법을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매체(비디오,컴퓨터)가 미술교육의 실천과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교양 / 학사
생활인으로서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현상을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법의 사회적 기능과 법체제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함양하는 것이 목표이다. 법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사회과학적 훈련도 겸할 것이다. 법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발생하는 법현상에 대한 토론을 통하여 수강생들이 스스로 법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따라서 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하며 수강생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예술과 법 1 수업을 수강하였거나 이미 법학을 공부한 경험이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과정이다. 이 수업은 미술경영 또는 문화산업 관련 기관/기업의 경영자 및 예술 분야 근로자의 지위에서 알아두어야 할 주요 법률 및 표준계약서 그리고 창작활동에 관련된 여러 법률 등에 관하여 폭넓게 다룬다. 관련 판례 및 표준계약서 등을 토론과 세미나를 통해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론적·실무적으로 유의하여야 할 법률 상식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조각을 기반으로 예술과 공간의 관계를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수업은 디자인, 공공미술, 건축, 도시계획, 조경, 공연예술 등 인접 분야와의 교차점을 살펴보며, 조각의 영역을 확장된 공간 개념 안에서 재고찰한다. 선별된 읽기 자료와 사례 분석을 통해 장소특정성, 공공성, 제도비평 등 핵심 개념을 살피고, 동시대 미술이 작동하는 공간적·개념적·제도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혼성적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문화 환경에서의 예술 실천을 비판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전선 / 대학원
본과목은문화현상으로서의법이라는인류학적관점에서법과문화의상호관계에대해탐구한다.사회통제와분쟁해결이라는법의기능적측면에서상이한문화체계내에존재하는다양한법체계를비교분석한다.특히법과권력간의문제를주목하고,세계화에대한인류학적이론도살펴본다.아울러법률가집단에대한분석과법의식,법문화의형성을한국사회와관련하여고찰한다. 인간이 만들어낸 제도로서의 법의 형성과정을 탐구하고 법과 사회문화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고찰함으로써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도모하도록 한다. 법학에 대한 선행학습은 요구되지 않으며, 인류학, 사회학 등 사회과학 전공생들의 참여를 환영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대표적인 독일문화를 문자매체와 영상매체를 통해 감상함으로써 독일문화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영상매체를 이용해서 보다 사실적으로 독일문화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문화교육의 가치와 주요한 개념들을 이해하고, 문예학의 발전과 사회적, 문화적 발전에 상응하는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한다. 문화교육의 목적,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 교수법적 측면에서 본 문화교육, 한국문화 교육의 현재와 독일 문화교육의 수용 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미술교육의 제 방법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탐구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미술교육학 방법론의 철학적, 교육학적 성격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이러한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최근의 선행연구들을 고찰하고, 더욱 효과적인 미술교육학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담론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예술의 교육적 가치, 특히 특정 장르가 아닌 ‘예술 일반’이 지니는 교육적 가치, 그리고 예술 전문가가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 예술이 지니는 인문 교육적 가치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이 과정은 특히 예술 언어의 고유한 특징과 여기에 토대한 예술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을 탐색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중등학교 사회과 교육내용에서 다루어지는 법학의 제 영역을 문제중심으로 탐구한다. 특히 법률교육의 내용구성, 지도방법 평가 등에 관하여 최근의 연구경향과 관련시켜 검토,분석하고 그 목표를 재정립하는데 이 교과목의 기본적 목표가 있다. 법의 지배라는 일반원리 하에 학생들의 법규범의식, 법질서에 대한 태도 등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법학의 특정 분야에 관한 깊이 있는 연구보다 법률교육의 차원에서 한국사회의 규범에 대한 가치관 연구, 중등교육과정에서의 교육내용의 문제분석과 해결방법에 대한 연구가 중심이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법도그마틱의 성립과 적용의 과정에 제기되는 일반적인 인식과 실천의 괴리문제를 다룬다. 다양한 주제의 선택에 따라 실정법의 해석에 있어서 근간을 이룰 수 있는 기초적인 법이론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나아가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대 미술과 미디어 예술의 핵심 요소인 영상, 시간,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비디오 아트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작품들을 살펴보고, 이미지의 시간적 표현과 영상 미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영상 작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졸업 후 미술 작품을 교육, 비평, 전시, 판매, 컨설팅, 경영, 정책, 행정, 법 등과 연결시켜 활용하게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업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본 과정 학생들은 미술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작품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그것을 작품을 동시대의 국내·외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연결시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한국미술사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시키고, 수강생들로 하여금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품을 분석하는 훈련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