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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ed Rashidi, Ahmad Shariati, Mohammad Reza Khosravi Nikou, Touba Hamoule
2016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Yang, Jae-Seong; Kim, Jin Taek; Jeon, Jouhyun; Park, Ho Sun; Kang, Gyeong Hoon; Park, Kyong Soo; Lee, Hong Kyu; Kim, Sanguk; Cho, Young Min
2010 / PLo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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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ing cultures : heritage, community and the making of records and memory
Archives : recordkeeping in society
현장 사례로 보는 기록관리 =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아카이브 : 일상의 소중함은 기록으로, 기록은 미래를 여는 지혜로
What are archives? : cultural and theoretical perspectives : a reader
The remaking of archival values
기억의 기록 : 법원의 변화를 말하다
아카이브 콘텐츠 아카이빙
AI 흐름 읽기
Artefacts, archives, and documentation in the relational museum
Storytelling in museums
Entangled performance histories : new approaches to theater historiography
기록과 아카이브 : 문명의 지속가능성 탐구 : 인문학연구원 학술회의
쓰는 인간 : 종이에 기록한 사유와 창조의 역사
Exhibiting the archive : space, encounter, and experience
The future of archives and recordkeeping : a reader
쓰는 인간 : 종이에 기록한 사유와 창조의 역사
쓰는 인간 : 종이에 기록한 사유와 창조의 역사
기록조직론
미디어 내러티브와 스토리텔링
기록학연구
이영남기록학연구
이영남Text and Performance Quarterly
Chris McRaeL'Esprit Créateur
Rachebœuf, Sam스토리앤이미지텔링
유명상Canadian Theatre Review
Sharon Reid한국기록관리학회지
김현정기록학연구
정은진GLOBAL KNOWLEDGE MEMORY AND COMMUNICATION
Chrysanthopoulos, Christos; Drivas, Ioannis; Kouis, Dimitrios; Giannakopoulos, Georgios기록학연구
최정은Annales. Histoire, Sciences Sociales
Poncet, Olivier한국기록관리학회지
한미경, 노영희Critical Survey
Elizabeth Robertson기록학연구
김명훈한국기록관리학회지
김소연, 이은주Preservation, Digital Technology and Culture
Sutherland T.Human Affairs
Yu, A.한국연극학
정혜원기록학연구
장대환, 김익한기록학연구
조민지전필 / 대학원
기록학의 학문적 정의, 학문의 역사, 학문의 연구 범위를 기초적으로 살피고 지식을 습득케 한다. 현대 기록학이 서양문화에서 발달한 이론과 관행을 바탕으로 하여 또한 현대의 기술발전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발전하고 있는바, 선행 연구에 대한 검토를 통해 기록학이라는 학문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지식의 영역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원칙과 기술을 소개하여 구체적인 기록학 수업으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전선 / 대학원
경영(Management)이란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주어진 인적, 물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기록관리전문가에게 기록관 경영(운영)이란 수집하여 보존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들을 기록관리의 제반 원칙을 적용하여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본 수업에서는 기록관리 전문가로서 체계적인 기록관 운영을 위해, 1) 기록관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실무지식을 배양하고, 2) 실제 공공기관에 설치된 다양한 유형의 기록관 운영현황을 파악하며, 3) 이를 통해 각종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의 기록관 설립과 운영과 관련된 기본 운영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표는 영구보존기록물의 기록정보서비스와 이와 관련된 공개에 대한 이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즉, 세부적으로 첫째, 기록물의 접근성과 관련한 기본 원칙과 개념들을 살펴보고 둘째, 영구보존기록물의 사용자들과 그 이용을 이해하며 셋째, 기록정보의 참고봉사 서비스 제공의 이해, 마지막으로 영구보존기록물의 접근성과 이해 및 사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살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영구보존 기록 편찬에 저본인 고문서는 다양한 주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각 주체에 의한 고문서의 생산 유통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거 문서행정의 절차와 과정, 문서의 종류를 알게 될 것이다. 국내외를 망라하는 다양한 고문서를 접함으로써 1차 자료가 가지는 특성을 숙지하고 대상에 대한 이해 수준을 높인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이론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형성된 전통적 기록학이론(Manual for the Arrangement and Description of Archives, Hilary Jenkinson)을 출발점으로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T. R. Schellenberg의 행정 중심 실용주의 기록학, 20세기 후반 Terry Cook의 포스트모던 기록학은 기록학의 근본적 전환을 이끌었다. 이어 Frank Upward, Jeannette A. Bastian, Michelle Caswell 등이 제기한 여러 개념을 통해 기록학은 사회정의와 공동체 실천의 장으로 확장되었다. 오늘날 기록학은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사회적 기록학, 비판적·탈식민주의적 기록학 등 다양한 이론적 흐름을 아우르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기록학이론과 패러다임의 역사적 발전과 계보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수강생은 기록 개념의 가치와 기능에 관한 다양한 학파의 논의를 비교·분석하여 차이와 연속성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문제 상황에 이론을 적용하면서 비판적 시각을 기른다. 또한 주요 원전과 최신 연구 성과를 읽고 발제·토론을 통해 학문적 탐구 역량을 심화한다. 이를 통해 기록학이론의 역사적 맥락과 동시대적 의미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기록학이 공동체 기억, 사회 정의, 그리고 미래적 아카이빙 방향을 모색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성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론과 실무의 조화가 중요한 기록관리의 특성상 실무교육은 교과내용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기록학에 대한 이론적 기반과 미래의 업무수행을 위한 실무적 기반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 강의는 기록의 수집, 평가, 정리, 기술, 보존 등 수업에서 다뤘던 기록관리 전반을 현장에서 실습하여 현장 적응력을 제고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과 그 기록이 관리되는 구조는 사회의 법률 체계를 반영한다. 기록, 기록관리와 관련한 법의 기원, 전개 과정, 구조, 기능들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지 않고서는 사회적 또는 개별적인 기록들과 기록 관리체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 본 수업에서는 기록과 관련된 여러 법률을 통시적·공시적인 관점으로 살펴본다. 아울러 기록학적 관점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정보공개법 등 관련 법률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근대 기록관리의 역사와 근대 이후의 기록관리에 관한 법률 체계 및 행정 절차의 변화 등을 다룬다. 《고려사》및《조선왕조실록》의 편찬 등 기록관리의 전통과 갑오개혁 이후 기록관리에 관한 제반 규정의 변천, 일제시대 및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제반 기록관리의 역사를 흐름별로 일별하고 시대적 특성과 기록관리의 방향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부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독해하는 훈련을 제공하고,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의 생산과 수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역사 해석과 재현 문제를 고민하며 역사학의 사회적 역할을 성찰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학생들은 역사 콘텐츠 속에서 특정한 역사 인식과 해석을 발견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역사적 지식이 학술적·사회적 논의 속에서 구성되는 과정을 학습하고, 나아가 역사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과거를 재현할 때 개입되는 다양한 역사 인식론과 방법론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의 연구 및 실천에 필요한 전산의 기초적 지식을 교육한다. 기록의 작성과 보존 및 활용에서 컴퓨터 활용이 가지는 사회적 의미와 실무적 가치를 분석하고, 컴퓨터 시스템의 개요 및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운영체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습득하게 한 후, 현재 공공 부문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응용소프트웨어의 기초적 사용법, 효과적 이용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전선 / 대학원
모든 기록물 관리과정에 있어서 중요 기능을 하는 기록들의 수집 및 평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기록의 수집과 평가는 모든 기록들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첫 번째 핵심 과정으로서, 본 과정에서는 전자기록을 포함한 수집 및 평가의 일반적인 전락과 방법들을 살펴본다. 또한 강독과 토론을 통하여 기록들의 수집과 평가에 관련된 제 이론들과 전략들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고찰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질적인 능력을 제고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 관련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탐구한다. 특히, 기록학 자체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한 중요한 주제이지만 여타 전공과목에서 별도로 다루지 못한 내용들에 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기회를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전선 / 대학원
가치 있는 다양한 기록들의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보존과학이론의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다. 대상 기록들이 무엇으로(재질), 어떻게(기법) 만들어졌는지, 현재 어떤 상태인지를 규명하고 이를 보존시키기 위하여 이에 합당한 보존처리를 하여 기록들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이를 위한 보존 환경의 조건에 대해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국내 뿐 아니라 각국의 기록관리 역사를 살펴보고 기록관리 체제와 역사 편찬, 아카이브 방식을 비교 연구하는 것은 현대 기록학의 복합적 배경을 고려하면 필수적이다. 국외 기록관리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체계화되는 과정과 동력을 검토하고 관련 제도의 변천 과정을 살펴 현대적인 아카이브를 형성하게 되는 통시적인 배경 이해에 주력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국내외에서 널리 알려진 전자기록시스템의 구축 사례를 탐구하고 기반이 되는 정보 기술에 대해 배운다. 기록물의 형식(텍스트, 이미지, DB 등)과 수집되는 경로(sns, 웹, 고문서 등)에 따라 적용될 수 있는 정보 기술의 종류를 이해하고, 데이터의 관점에서 기록물이 효율적으로 관리되기 위한 데이터 표현 방법과 빅데이터 기반의 기록물 분석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문집, 일기, 족보, 간찰 외 기타 민간기록류의 상황을 종류별로 파악하고 그 내용을 강독함으로써 민간기록류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또한 민간기록류의 수집, 정리, 보존 현황을 파악하고 내용정보를 연구하며, 보존관리 체계의 구축 방안을 강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서 규장각 및 기타 기관과 개인 소장 자료에 대한 실물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 수행 능력을 함양하는 데 의의를 둔다.전선 / 대학원
실질적인 현대 기록학은 근대 정부의 출범에서부터 시작한다. 확장되는 중앙 정부가 생산한 기록물을 보존할 필요성에서 학문적 영역이 형성되었다. 기록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산 주체인 근대 정부, 나아가 제도와 시대 배경에 대한 선행 이해는 필수적이다. 본 과목은 현재와 비교적 가까운 시기의 기록들을 직접 살펴보고 배경 지식을 탐구함으로써, 기록전문가로서의 기초 지식 함양을 기대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대학원
눈부시게 발전하는 최신 역학 이론과 실제에 매몰되어 역학적 사고의 진화 과정과 역사를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본 과목에서는 역학의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이 됐던 고전 논문을 함께 읽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맥락에 맞게 재구성하는 시도를 수행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