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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전남지역의 고대부터 중근세에 이르는 제철유적을 조사하고, 특히 삼국시대 영산강유역의 철기 생산 및 유통 체계 변화를 분석합니다. 4세기 영산강 하류 취락에서 시작된 제철 시설은 5세기 중엽 이후 전문 생산 공방으로 발전했으며, 이는 제련 시설의 등장과 수로를 이용한 유통 체계 발달과 관련이 있습니다.
한국 고대 제철기술의 고고학적 연구 :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재원
중국 고고학 : 송·원·명
중원지역 제철유적 출토유물의 자연과학적 분석보고서
영남의 고고학
가야의 鐵 : 생산과 유통 =
한국고대의 지방사회 : 영산강유역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영산강유역 고대사회의 형성과정 연구
Iron and steel in ancient China
전환기의 분묘와 매장 : 청동기시대 말기 ~ 초기 철기시대
한 권 백제 : 이야기로 만나는 백제 역사 문화 기행
제철유적 조사방법 매뉴얼 =
토기제작의 技術革新과 生産體系 : 원삼국시대 영남지역의 토기유물군과 그 변화에 대한 해석
湖南地方의 原三國時代 對外交流
영산강유역 마한제국과 낙랑·대방·왜
The culture and technology of African iron production
嶺南地域 原三國時代의 木棺墓
한국 출토 왜래유물 : 초기철기~삼국시대
호남고고학보
유영춘한국고고학보
박용범호남고고학보
김상민, 홍주현, 임지나고고학
최영민영남고고학
김상민호남고고학보
김상민중앙고고연구
성수일건지인문학
최영민호남고고학보
유영춘한국고고학보
정경화호남고고학보
이지영호서고고학
서현주백제문화
김길식호남고고학보
이동헌사림
이동희사림
이동희중앙고고연구
김영희선사와 고대
김새봄한국고고학보
김권일, 강성귀고고학
최영민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금속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시대적 흐름, 공예기술의 발달 그리고 경제 문화적 연관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동서 금속공예의 비교를 통해 금속공예의 지역적 차이를 이해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학사
철강재료, 알루미늄 합금 및 티타니움 합금 등과 같은 대표적인 금속재료를 예로 들어 그 미세조직의 형성 거동을 열역학 및 상변태 이론에 근거하여 설명하고 실제 합금을 제조하여 가공열처리를 시행함으로써 미세조직의 변화 과정을 고찰하고 그 재료의 기계적 특성을 평가해 봄으로써 재료의 미세조직과 기계적 특성과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도록 한다. 강의는 많은 부분을 실험과 그 결과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써 수강자들이 새로운 소재의 개발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원시시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경제제도, 경제생활의 변천과정을 생산과 경제구조의 상호관계를 중심으로 연구하여 주로 산업사회의 성립배경과 발전과정이 중심 주제가 될 것이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자연히 서양경제사의 개설이 이루어질 것이며 인접 지역의 경제사가 개략적으로 소개될 것이다. 이와 함께 한국의 근대경제사에 대하여 검토할 것이며 주로 한국 근대경제의 성격, 조선후기의 자본주의의 맹아, 식민지하의 민족자본 등이 그 주요 검토 대상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기술역학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원을 파악하고 사망률, 발생률, 유병률을 표준화, 경향성 분석, age-period-cohort modeling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자료를 해석하고 가설을 설정하는 과정을 학습한다. 기여위험도 및 기여위험분율 산출을 위한 관련성 지표의 메타분석 방법론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고학 자료를 토대로 통일신라,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사회 및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급격히 축적된 중세 및 근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한정된 문헌자료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당대 사회와 문화의 생활상 및 여러 면모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현대사를 산업화, 국민국가 형성과정 및 제국주의와 냉전적 진영 대립에 의한 굴절 등에 초점을 두어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나타난 전통과 근대성, 근대성과 제국성의 관계, 정치적 민주주의와 경제적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에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현대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현재 전 세계에서는 각 지역별로 체계적인 고고학 조사가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 과목은 이러한 최신의 고고학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질 지역은 유럽, 아프리카, 미국, 중남미 지역을 포괄하며, 시간적으로는 구석기 시대부터 국가 형성기를 포함하되, 실제 강의에서는 지역과 시기를 적절히 고려한 후 특정 주제를 정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세계 각지의 고유한 선사 및 고대 문명에 대해 한층 심화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의 관심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15-6세기에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 등을 살피고 17-8세기 사회경제적 변동과 신학풍의 성장 등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조각의 흐름과 변천을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해하고 불상에 관한 역사기록, 명문 등을 찾아서 그 불상의 명칭, 연대, 비교유물, 제작자, 불교사상, 경전 및 신앙의 성격, 역사 및 미술사적 중요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朝鮮後期부터 韓末에 걸친 시기를 社會問題와 民族問題 그리고 이에 대한 諸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우리나라 中世體制의 解體 및 近代社會 成立의 과정과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