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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빈, 공순구, 박지훈
2020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서용, 임채홍, 정주용, 왕재선, 박천희
2014 / 한국행정연구
김예은, 송재경, 안재형, 안시현, 원항연, 김정준, 정준휘, 연제형, 김다연
2022 / 미생물학회지
천지은, 김민곤
2021 / 국정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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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병와 이형상의 저작 『남환박물』의 문헌적 성격과 제주도에 대한 시선을 다룬다. 『남환박물』은 제주도 관련 인문지리서로, 이원진의 『탐라지』를 계승하면서도 차이점을 보인다. 두 판본(문중본, 박물관본)의 차이점은 『북설습령』과 『황복대원가』의 포함 여부에 있으며, 제주 무속과 바다에 대한 기록은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남환박물 : 남쪽 벼슬아치가 쓴 18세기 제주 박물지
백성은 물, 임금은 배 : 300년 전, 백성 편에 선 목민관의 목소리
남명천화상송증도가 :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의 탄생
조선시대 제주도의 이상기후와 문화
韓國 考古學 硏究
(육조고도) 남경 : 비극의 역사 그러나 불멸의 땅 : 중국 남조시대 육조고도(六朝古都)의 유적 탐방
복자 정찬문 : 중세해체기 진주와 병인박해 순교자
조선신가유편.
Gyeongju, the heart of Korean culture : a UNESCO world heritage
경주 신라의 수도
宋本歷代地理指掌圖
미륵 : 운주사 천불천탑의 용화세계
두뇌로의 여행 : 아시모프의 과학장편소설
불국기행 : 깨달음이 있는 여행은 행복하다
세설신어
傳心法要·宛陵錄 硏究
제주 전승동요
(유물의 장식과 조형미로 알아보는) 나주, 옛사람들의 멋
하일식 · 2013
동방학지
정우봉 · 2015
고전과 해석
권진옥 · 2017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박종천 · 2021
다산학
이태영 · 2013
열상고전연구
남권희 · 2015
한국고대사연구
김영진 · 2022
한문학논집(漢文學論集)
전재동, 남권희 · 2016
국학연구
오상욱 · 2016
동방한문학
구지현 · 2021
연민학지
김일환 · 2005
한국문학연구
이태영 · 2014
열상고전연구
신희경, 김영 · 2025
고전과 해석
류진옥 · 2019
한국무속학
이성형 · 2017
한문학논집(漢文學論集)
남권희 · 2014
민족문화논총
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동서양의 고전을 심층적이고 능동적으로 읽고 성찰함으로써 대학 학부과정 학생들이 인류공동체의 바람직한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와 정서, 판단과 실천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임. 고전에 나타난 인간의 삶과, 다양한 가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이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하고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실천함으로써 보다 이타적이며 공동체지향적으로 인류애와 정의 등 바람직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갖추도록 함. 소규모 세미나 형태로 학생들의 적극적 읽기와 발표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고전 텍스트에 일상의 사례와 문제들을 접목시켜 비판적 사유와 주체적 참여가 삶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동일 교과목에 다양한 주제의 복수강좌를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희망도서, 수준과 배경, 문제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함.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수법과 관련된 제반 요인들을 검토하고 효과적인 한국어 교수법의 방향을 고찰한다. 기존의 국어교육과 외국어교육의 교수법을 검토하고 언어권별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바람직한 한국어 교수법의 모델을 구안하게 된다. 특히 웹기반 교수법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매체기반 교수법을 적극 도입하여 한국어 교수법의 새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인도와 중국을 비롯한 동양 여러 나라에서 융성했던 불교 미술을 살펴본다. 수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제1부에서는 불교미술의 개념과 불탑과 불상 등 주요 부문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제2부에서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제3부에서는 중국, 중앙아시아, 일본 등 각 지역에서 전개된 양상을 알아본다. 불교미술의 조형적, 종교적 특성, 그 형성에 영향을 미친 여러 요인들, 특히 불교사 및 문화사적 배경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불교 전반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춘 수강생을 대상으로 인도, 중국불교와 다른 한국불교의 독창성을 중점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元曉, 知訥, 義天 등의 대표적 고승들의 사상을 인도, 중국 불교철학과 대비하여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 회화의 전개양상과 조형의식을 연구한다. 선사시대,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을 거쳐 일제강점기, 근, 현대 시기까지의 한국회화사의 주요 양식, 작가와 작품을 양식사적인 흐름을 당대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적 관점과 연결시켜 좀더 심화하여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여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등지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는 고착화된 하나의 전통이 아닌 다양한 전통들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사에 대한 이해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목이 없으므로 이를 새로이 개설하고자 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도덕형이상학』,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여러 국제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개인과 공동체, 공동체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제자백가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등 제자백가의 사상이 담겨 있는 다양한 문헌자료를 강독을 중심으로 탐구하는 것이 본 강좌의전선 / 학사
동양 서체 변천과정의 역사와 양식적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서체의 운필을 연마하며, 서체 운필에 있어 그림과의 연관성과 함께 현대조형에서의 서예의 활용성을 모색한다. 또한 전통적인 전각기법을 학습하고, 역대 명가들의 전각작품을 감상하고 모각하는 과정에서 동양미술에서의 전각의 의미와 효용성, 조형적 특성 등을 파악하고, 창의적 활용방안을 모색하도록 한다. 본 교과목은 서체의 조형적 연구뿐 만아니라 문인화, 사군자까지를 포괄할 수 있는 동양회화 수련의 기초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불교미술의 흐름을 살펴본다. 한국 불교미술의 주종을 이루는 불교조각과 불교회화를 중심으로 살펴보되, 불탑과 불전 등의 건축, 사리기 등의 공예품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이다. 시대별로 불교미술의 조형양식과 도상의 변화 과정을 알아보고 시대에 따른 특징을 당시의 역사, 불교, 문화 등과의 관계에서 살펴본다.전선 / 학사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의 순환과정을 자연과학의 한 분야로 살펴보고, 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학적 해석기법을 소개한다. 물의 순환과정 중 강수, 증발산, 침투, 지하수, 유출 등의 세부과정에 대하여 그 형성이론, 측정방법, 해석기법 등을 다룬다. 또한 홍수량 빈도분석 등 통계기법을 사용한 수문자료의 분석과 수문설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