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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 흥을 당기다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특별전
영산강 민속학
민속놀이와 민중의식
가르칠 수 있는 용기
놀이의 역사민족학
전통연희 곡예 종목과 줄타기 연구
가르칠 수 있는 용기
우리민족의 놀이문화 : 되살리고 싶은 우리의 전통 스포츠
アイヌ民俗技術調査.
중국조선족민속놀이 줄당기기 =
(새로 쓰고 새로 엮은) 광주전남의 민속연구
영산줄다리기
龍과 여성, 달의 축제 : 영덕의 동제와 대동놀이
놋다리밟기 : 안동의 여성 대동놀이
사물놀이 =
전통공연예술영재를 위한 기초예술성 교재 개발 : 구음 교육을 중심으로
산대놀이 음악의 구조 : 염불타령, 허튼타령, 굿거리를 중심으로
(다문화접근) 한국전통놀이교육
Textile arts : multicultural traditions
민속과 교육
비교민속학
이창식농업사연구
서해숙국악교육연구
변미혜, 한윤이, 김아현유아교육연구
문미옥, 류칠선남도민속연구
서해숙남도민속연구
서해숙남도민속연구
서해숙지방사와 지방문화
전영준민속학연구
정연학무형유산
고대영공동체문화와 민속 연구
고대영민속학연구
한정훈관광연구
정익준한국연구
이영주, 임태운관광경영연구
정형기, 이길호文体用品与科技 / Science & Technology of Stationery & Sporting Goods
刘官秀인문사회 21
송미숙, 서정화로컬리티 인문학
김민옥, 송화섭공연문화연구
김형근한국체육사학회지
임장혁전선 / 대학원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의 관점에서 독일의 문학과 문학교육의 내용, 방법, 목표를 다룬다. 타자와 타문화를 다루는 상호문화적 문학작품을 통해 타문화와 우리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호문화적으로 비교 관찰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전선 / 학사
그동안 제도권에서 소외되어 왔던 전통무예는 ‘전통무예진흥법’의 설립과 함께 제도적 기반 속에서 정체성 확립과 함께 그 위상확립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국내에서 자생되어 체계화되었거나 외국에서 유입되어 국내에서 독창적으로 정형화된 ‘전통무예’의 이론과 실기를 익힘으로써 전통적인 신체문화의 체험을 통해 강인하고 건강한 기상으로 참된 삶을 향유했던 선조들의 지혜에 한 발짝 다가서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 독서는 의사소통의 일종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 강좌는 문화간 의사소통의 개념, 원리, 모델 기법 등에 대해 고찰하고, 한국에서의 세계문학교육을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연구한다.전선 / 학사
놀이--“희(戲)”와 노래--“곡(曲)”은 중국전통연극의 필수 요소이다. 이 두 가지 요소가 결합하여 탄생한 중국의 전통연극을 “희곡(戲曲)”이라고 부른다. 희곡은 송원 시대의 잡극(雜劇)과 남희(南戲), 명청(明淸) 시대에 전기(傳奇)와 곤곡(崑曲) 등 역사적 양식이 많은 명작을 남겼다. 현대에는 경극(京劇) 및 각종 지방희(地方戲)가 창작 상연되고 있다. 이 과목은 고대의 악무에서 현대의 경극에 이르기까지 놀이와 노래의 변천과 발전, 중국 희곡의 정신과 역사, 대표 작가와 대표작을 학습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의 전통사회에서 연극이 가지는 문화적 의의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교양 / 학사
수강자로 하여금 민속에 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균형 잡힌 안목을 견지하게 한다. 민속을 단순히 과거의 조야한 전통, 주변부의 잔존문화, 하층민의 통속적인 삶의 방식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의 질서와 양식에 어떻게 지속되고 있는지, 시대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를 통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교과목은 민속의 박제화된 원형을 탐색하기보다는 민속의 원천이 현대의 문화산업과 결부되는 적응력과 변신에 주목할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1) 의식주 및 일생의 민속문화, 2) 신화·전설·민담 등의 설화전승, 3) 민속신앙과 의례 등으로 구성될 것이며, 수강자로 하여금 21세기 나의 생활 속에서 그러한 민속문화를 재발견하고 재평가해 보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민속 및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는 동시에 민속문화와 현대사회의 상관성을 집중 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강의와 토론을 위주로 하되 제한적이나마 민속 현장에 대한 접근과 관찰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강좌의 특성상 직접적인 현장연구(field work)의 기회를 제공하기가 곤란한 점을 감안해 민속 아카이브나 시청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탁상연구(desk work)의 한계를 보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한국 민속 문화의 다양성과 고유성을 이해하고 변화과정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 민속에 대해 한국 인류학계에서 축적한 연구 성과물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서 한국 민속을 연구할 학문적 기초를 본 수업에서 제공한다. 학생들은 과거와 현재의 여러 민속 현상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 민속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구조나 기능,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학부생들을 위한 수업으로, 한국음악 중 판소리와 산조, 민요와 농악 등 민속음악 전반에 대해 다룬다. 이 강의에서는 학부생들이 민속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여러 종류의 민속음악과 그 특징에 대해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설명하고, 다양한 음원자료를 감상할 것이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국내외 많은 대학에서 시도하는 정주대학(residential college) 형태의 교육실험의 장점을 서울대학교의 교육여건에 부합하는 형태로 변형, 재구성하여 강의와 분반별 세미나를 결합시킨 형태의 강의(강연)-세미나 연동형 교양교과목의 형태로 제시한다. 강의(강연)와 세미나가 격주로 배치되는 본 강의는 기숙사에서의 공동생활을 다양한 학문분과의 시각에서 새롭게 접근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삶’을 하나의 의미 있는 학제적, 학문융합적 사유의 주제로서 진지하게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소수자(장애인, 난민, 이주노동자 등 사회적 문화적 이질성을 갖는 타자)에서 기술발전에 따라 등장하는 로봇, 인공지능 등의 다양한 형태의 이질적 대상들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받아들이며 조화로운 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할 것인가에 관한 토론을 통해 기숙사에서의 공동생활 경험을 보다 넓은 윤리적, 철학적 차원으로 확장하는 것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의 한 분과로서의 민속학을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연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전통문화를 이루는 다양한 민속현상을 그 역사적 기원 및 지배문화와의 관련 속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며, 이에 필요한 문헌조사방법도 익힌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사회의 삶의 방식과 관련된 생업기술, 의,식,주, 관,혼,상,제, 시장과 유통, 가족과 친족, 사법제도, 민속놀이, 민간신앙 등을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의 주요 연구 성과 및 동향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토대로, 중등지리교육에서 문화지리 관련 학습내용에 대한 검토와 비판적 성찰을 해본다. 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계와 사회적 요구, 그리고 지리교육적 의의를 고려하여 중등 지리교육에서 문화지리교육이 기여할 수 있는 학습 주제 및 내용의 구성 그리고 효과적인 교수-학습 전략을 개발하고 적용해 본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도자와 문화 1>의 심화된 과정으로 21세기의 공예가 가져야할 사회문화적 의미를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기초하여 가르치며, 수공예적 가치와 산업생산으로의 연결에 대한 모색 및 다양한 분야 속에서의 맥락에 대한 연구 등 사회 문화적 시대의 함의를 이해하고 개별 작업 진행에 적용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 사회의 전통적이고 특징적인 언어문화에 대한 탐구를 목표로 한다. 한국 언어문화의 주요 특성 및 그것의 지역적, 사회적 변이상을 발견, 분석하는 것이 주 내용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예술 분야에 응용될 정책학 이론과 행정학 이론을 습득하고,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미술, 음악, 체육, 연극, 영화, 관광 등 문화예술 분야가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전문인력이 갖춰야할 자질이 다르다. 문화관광부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과 민간분야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학습하고, 바람직한 행정의 역할에 대해서 학습한다. 즉, 문화행정기관에서 또는 민간 기업에서 지식과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분야의 역사적 발달을 고찰하고, 중요한 시기에 정책형성, 집행결정, 정책변동, 정책평가 뿐만 조직론, 인사, 채무와 같은 관리의 문제를 주요 주제 중심으로 다룬다. 이 과정에서 실제 사례를 통하여, 현실적합성을 높이도록 한다.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하여 한국의 문화예술의 정책을 이해하고, 한류의 국제화에 관한 안목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문화적 리터러시의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을 검토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탐구한다. 전통적인 문화 이론뿐만 아니라 1970년대 이래 활발하게 전개되어 온 국내외 문화연구(cultural studies)의 학문적 성과를 문화교육에 도입하여 다문화 시대, 포스트 휴먼 시대에 걸맞는 문화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개요>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에 있어 신체의 근육을 사용하는 원리와 좋은 소리를 발현해내는 호흡법 등이 존재한다. 모든 악기의 구조가 다르듯, 한국의 전통악기 또한 소리를 생성해내는 방법과 음색을 구현해내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으며, 연주법에 각 악기의 고유한 특수성이 존재한다. 본 수업에서는 타 전공 연주자와의 소통을 통한 다양한 음악 작업으로 각 악기의 구조 및 악기별 특성과 연주법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체득한 각 악기의 효과적인 연주법으로 본인의 전공 실기 연주법을 정립하는 것은 물론, 타 전공 악기의 다양한 연주방법을 본인의 전공 실기에 적용하여 새로운 연주법을 개발한다. 이는 연주력을 향상하여 악곡에 적합한 음색과 다양한 표현을 효과적인 연주법으로 구현하고자 함에 있다. <수업목표> 1. 각 악기의 구조와 역사를 살펴 소리를 생성하는 원리를 이해한다. 2. 신체의 움직임과 호흡을 이용하여 다양한 음색을 구현해낸다. 3. 악기의 보편적인 연주법 외 특수주법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연주법을 정립한다. 4. 타 전공 악기의 연주법을 본인의 전공 실기에 적용하여 연주법을 개발한다. 5. 연주법을 확장하여 실제 연주에 활용한다. 6. 악곡 분석을 통해 프레이징에 적합한 연주법을 구사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사회의 전승되어온 다양한 민속 전통과 문화를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문학이나 설화에서 나타나는 민속문화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역사적 자료나 문헌에서 검증할 수 있는 우리의 전통적인 문화와 생활양식을 검토하고, 실재하는 유산과 유물 등을 통해 민속 전통을 고증하고, 아울러 서구문화와의 비교·연구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우리의 전통문화와 민속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한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