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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혁, 박경일, 이진열
2021 / 안전문화연구
김현진, 진선우, 박성복
2022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Um H.e.,Park B.R.,Kim Y.M.,Lee B.H.
2023 / Food Chemistry
Somasekhara Goud Sontti, Arnab Atta
2018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권소영, 곽자랑, 김비아, 이동훈
2019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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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comparatively analyzes public opinion in European countries regarding the Russia-Ukraine war and the EU’s sanctions against Russia. While EU member states generally condemn Russia and agree with sanctions, their stances differ based on potential economic damage and energy situations. Countries with greater economic concerns or high fossil fuel dependence tend to prioritize economic considerations, while those with economic resilience and high renewable energy shares favor a stronger response.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우아한 위선에서 정직한 야만의 시대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엇갈리는 세계
일본의 '유라시아 외교'
부활하는 러시아의 자원외교 =
Roots of Russia's war in Ukraine
에너지 경제학 = Energy economics
우리는 침묵할 수 없다 : 세계의 여성 17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삶을 이야기 하다 : 윤영호, 윤지영 인터뷰집
슬픈 우크라이나 : 역사 속 러시아와 갈등으로 보는 우크라이나 전쟁
The new geopolitics of transatlantic relations : coordinated responses to common dangers
푸틴의 야망과 좌절 : 세계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 전쟁
Climate change and the future of Europe : views from the capitals
Perceptions of security : public opinion and expert assessments in Europe's new democracies
민주주의의 모험 : 대립과 분열의 시대를 건너는 법 =
연결된 위기 :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한반도 핵위기까지 얄타체제의 해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물러나다 : 촘스키, 다극세계의 길목에서 미국의 실패한 전쟁을 돌아보다
National perspectives on Russia : European foreign policy in the making?
Ukraine between the EU and Russia : the integration challenge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 일리야 눈으로 '요즘 러시아' 읽기
한중 수교 30년
동유럽사 : 제국의 일원에서 민족의 자각으로, 민족 운동에서 국가의 탄생까지
Hooghe L; Marks G; Bakker R; Jolly S; Polk J; Rovny J; Steenbergen M; Vachudova MA · 2024
European Union politics
Stolle D. · 2023
European Political Science
Moise, A.D.; Wang, C. · 2025
European Union Politics
Alexandrescu, Mihai · 2024
SAGE Open
Baranowski M. · 2022
International Journal of Energy Economics and Policy
Thomson C.,Mader M.,Münchow F.,Reifler J.,Schoen H. · 2023
International Affairs
강유덕 · 2022
통합유럽연구
Fieschi, Catherine · 2023
World Today
고주현; 체르니엔코 마리아 · 2024
한독사회과학논총
Drevet, Jean-François · 2023
Futuribles
황성우 · 2024
슬라브硏究
Sturm C. · 2022
Journal of Industrial and Business Economics
Silva P.M.,Selden Z. · 2020
Cambridge Review of International Affairs
Fulvio Attinà · 2022
Romanian Journal of European Affairs
강유덕 · 2024
글로벌정치연구
Eck, B.; Michel, E. · 2025
Journal of European Public Policy
Graf T.A. · 2020
European Security
Silva P. · 2022
International Relations
임태훈, 이은채 · 2022
한국과 세계
Meissner, Katharina · 2023
Economists' Voice
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서유럽국가의 정치제도 및 정치과정, 그리고 지역통합의 주요 이슈들을 이론적으로 검토한다. 전반부에서는 서유럽국가들의 내각, 정당, 선거, 이익집단, 정치경제 등에 관해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후반부에서는 유럽통합에 관한 이론, 실제 그리고 전망 등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유럽의 지역통합이론과 실제를 네 부분으로 나누어 검토한다. 1) 지역통합의 논리에 관한 정치학적 접근과 경제학적 접근방식을 대조한다. 2) 현 EU 회원국들의 성향에 관해 비교한다. 3) 유럽통합을 분석하는 이론적 접근법을 검토한다. 4) 유럽 내 지역통합의 결정체인 유럽연합 내 정치적 갈등이 시민·정당·집단을 통해 어떻게 표출되는지 살펴본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유럽은 아시아, 북미 지역과 함께 세계질서의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지역과 달리 수많은 국가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국내정책의 조율을 통해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고 통화통합을 넘어 정치통합을 지향하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유럽통합 과정 및 개별 분야의 통합내용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정치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정치제도로서의 정당의 기원, 형성, 기능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학습한다. 또한 개별 정당의 집합체로서 정당체계의 유형과 특성, 그리고 정치체제 전반과의 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이러한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한국의 정당 및 정당체계가 갖는 특수성과 이를 이론화하는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 우리나라, 소련과 같은 후발 산업국가들이 산업화를 통해 겪는 사회적 변동들을 정치경제적 및 정치사회학적 시각을 갖고 고찰한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1991년 사회주의 모국 소련이 붕괴한 이후 탈냉전의 변화에 따라 러시아가 경험한 체제전환과 외교정책의 대변동의 문제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과거 공산주의 혁명이나 시장경제로의 이행이 수반하는 “거대한 체제전환”을 통과하면서도 변하지 않고 지속되어 온 “러시아 이념”과 “러시아성”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며, 둘째, 새로운 혁명적 체제전환을 시도한 러시아의 복잡한 정치, 경제, 사회현상들과 정체성의 외적 발현으로서의 외교정책의 변동을 이해하고, 셋째, 탈냉전 이후 러시아가 경험한 국내정치 및 사회경제적 변동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외교정책의 변화가 지니는 연관성이 무엇인가를 검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국제지역학 전공학생들에게 각 해당 지역에서 조사 및 연구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론과 이론을 연마시키고 현지에 대한 다양한 경험적 정보들을 종합정리하는 훈련을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정치체제의 실험장이자 모태로서의 서구의 정치체제에 대한 이해를 일반이론적 맥락과 개별국가들의 비교연구를 통해 증진하도록 한다. 특히, 서구 복지국가체제의 위기와 해체를 둘러싼 유럽정치의 쟁점들과 이와 연동된 정치적 갈등구조를 검토하고, 유럽연합의 출범을 둘러싼 지역내 정치변동구조를 분석함으로써, 현대 정치의 주요한 이론적 쟁점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가 하나되는 글로벌 시대에 우리는 기후위기, 식량문제, 국제적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당면하여 살아가고 있다. 기후변화와 인구증가로 인해 앞으로 식량문제는 점점 더 중요한 어젠다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국제적 분쟁과 미중 갈등과 같은 패권경쟁은 식량의 공급과 분배에 커다란 걸림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과 함께 농산물 무역과 국제농업개발 사업의 지원 등을 위한 노력이 함께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글로벌 환경과 관계를 이해하는 시작으로 법에 대한 이해는 그 시작이라 할 수 있다. 본 교과과정은 학생들이 국제적 시각에서의 농업과 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학생들은 법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국내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법, 미국과 유럽의 법제도, 국제무역기구와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위한 법에 대해 배우고, 스스로 과연 좋은 법과 제도는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유럽 국가들의 포퓰리즘 정치 역학에 초점을 맞춘다. 이 과정은 사회과학 연구자들이 포퓰리즘을 어떻게 정의하고 개념화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며, 포퓰리즘의 경계―즉, 무엇이 포퓰리즘으로 간주되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를 구분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포퓰리즘이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의와 사용에 대한 의견 차이, 의미에 대한 전반적인 불명확성은 포퓰리즘 정치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는 데 방해물이 되고 있다. 이에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정의를 검토하고, 포퓰리즘의 하위 유형들을 탐구하며, 기존 분류 방식의 강점과 약점을 평가할 것이다. 이후에는 태도 변화, 조직 형성, 투표 패턴, 선거 성과, 시위와 폭동 등 여러 주요 정치적 현상과 포퓰리즘의 관계를 다룰 것이다. 경제 침체, 정치 경쟁, 이주, 문화 간 갈등, 국제적 추세와 국제 관계와 같은 이론적 원인들을 탐색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포퓰리즘이 민주주의 제도, 집단 간 관계, 국제 관계―특히 외교 정책과 유럽연합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전선 / 학사
사회의 발전은 더 이상 정치와 경제를 구분되는 두 개의 분야로서가 아닌 하나의 통합된 시각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정치의 경제학적 이해와 경제의 정치학적 이해라는 매우 현실적이며 설득력 있는 이론의 틀을 습득하고 이의 효과적인 적용을 통해 현대사회를 분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유라시아 지역, 특히 러시아 연방과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 속했던 국가와 집단의 사회와 문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대상은 러시아 연방의 자치공화국과 캅카스 이남 3개국, 중앙아시아 5개국, 그리고 동유럽의 우크라이나·벨라루스이다. 1991년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독자적 민족국가 형성과 정체성 확립을 추진한 이들 국가들은 주체적, 민족주의적 역사 서술과 언어 정책, 제도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본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이러한 차원에서 유라시아 사회를 다각적 시각에서 탐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정체성과 이데올로기적 갈등을 객관적이면서도 비판적으로 분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경제의 글로벌화가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서, 한 국가의 경제는 국제적 맥락과 무관하게 이해될 수는 없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전제 하에 여러 국가들의 시장미시구조를 조망하고, 국제 경제에서 경기순환, 환율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위험을 평가하고자 한다. 또한 국제무역과 국제수지에 관한 이론들을 학습하고, 금융 및 재정정책, 무역정책 등의 역할과 한계 그리고 경제변동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