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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Ki-Taek; Kim, Min-Hwan; Park, Ju-Hwan; Younglee, Jae; Cho, Hyun-Jong; Yoon, In-Soo; Kim, Dae-Duk
2018 / Journal of Ginseng Research
Lee, Seo-Young; Chung, Soo-Eun; Kim, Dong Wook; Eun, So-Hee; Kang, Hoon Chul; Cho, Yong Won; Yi, Sang Do ; Kim, Heung Dong; Jung, Ki-Young; Cheong, Hae-Kwan
2016 / Journal of Clinical Neu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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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제강점기 한일문학 번역집인 『조선문학선집』 제3권을 중심으로 번역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작품의 원언어, 역자, 번역 및 편집 상태, 번역 개입 등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당시 한일문학의 상황을 규명하고자 한다. 기존에는 이 출판물이 조선 붐 시기에 문학적 교류의 결과로 여겨졌으나, 문제적인 번역서로서 접근함으로써 당시 한일문학의 지형도를 파악하는 데 기여한다.
韓国における日本文学翻訳の64年
Treacherous translation : culture, nationalism, and colonialism in Korea and Japan from the 1910s to the 1960s
근대 일본문단과 식민지 조선
조선인 일본어소설 연구 :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의 거세된 정체성 재건을 위하여 =
Imperatives of culture : selected essays on Korean history, literature, and society from the Japanese colonial era
한반도와 일본어 시가 문학
일제강점기 일본어 단행본 목록집
번역된 미래와 유토피아 다시 쓰기 : 1920년대 과학소설 번역과 수용사
일본문학의 수용과 번역
김사량과 일제 말 식민지문학 =
On the eve of the uprising and other stories from colonial Korea
근대 일본의 조선 붐
번역어의 성립 : 서구어가 일본 근대를 만나 새로운 언어가 되기까지
전후 재일조선인 마이너리티 미디어 해제 및 기사명 색인.
일제 식민지 시기 한국의 언어와 문학 =
글로벌시대 일본문학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
오역의 문화 =
(식민지 조선) 일본어잡지의 괴담·미신 =
한일 신시대와 공생복합 네트워크 =
日本語文學
이명희日本語文學
이명희민족문학사연구
임미진日本語敎育
이명희일본연구
이시준비교문화연구
이한정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황위주일본학보
이희재우리말연구
허재영; 김경남일본근대학연구
추석민대동문화연구
한만수일본근대학연구
박상현, 미네자키 토모코일본학보
정병호일본학보
이한정한일군사문화연구
김효순번역학연구
정일영한국학연구
야나가와 요스케, 이형진현대문학의 연구
이한정독서연구
허재영日本語文學
이명희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한국한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여 비평론, 문체론, 주제론 등 다양한 시각에서 한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를 시도한다. 한문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시기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문학의 다양한 갈래들과 그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두루 망라하여 각 갈래의 특징을 파악하고 각 갈래에 적절한 작품의 연구 방법을 마련하고 그에 따라 실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를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문학과 구미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코퍼스 언어학의 내용을 기반으로 모국어로 혹은 제2 언어나 외국어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학습자의 언어 자료를 사용하여 (한)국어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코퍼스의 개념과 유형을 한국어 코퍼스와 연관 지어 살펴보고, 콘코던스 프로그램을 통한 한국어 코퍼스 검색 및 분석에 관련된 실제적 지식을 함양한다. 나아가 한국어 코퍼스를 어휘 교육, 문법 교육, 담화 교육, 교과서 분석 등에 활용하는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도 탐구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어 코퍼스를 (한)국어 교육 현장의 필요에 따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 역랑을 기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일본의 연극을 비롯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사회적 배경과 작품을 통해 바라본다. 동서양에서 유입된 연극적 요소를 일본에 맞게 반영, 발전시켜 독자적인 세계관을 만들어온 일본 연극의 전통 예능과 현대극을 살펴보고, 무대, 연기, 연출 등 양식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일본의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전선 / 학사
주로 근대 시기를 대상으로 한다. 근대시기 신문, 잡지, 문학작품 등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꼼꼼히 읽고 정확히 해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근대 이후 일본어문체가 급격히 변화하는 점에 유의하면서 다양한 일본어 문체를 읽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를 주제로 선정하여 폭넓고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학사
상대(上代)에서 근세까지 주요 문학사를 개관하고 각 시대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을 장르별로 고찰하여 일본 고전 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헤이안 궁정문학, 중세 군기(軍記) 문학, 근세 조닌(町人) 문학을 파악하고 이러한 일본 고전 문학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내용을 분석하여 일본 전통사회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現代社會의 성립·전개과정을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 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現代史에 관한 國史硏究를 심화시킨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근대 한국외교사의 전개 과정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지역 질서 또는 지구적 질서의 거시적 맥락에서 그것이 갖는 국제정치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사란 외교문서의 분석에 기초해서 조약, 전쟁, 교역 등 국가 간 관계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역사적 사례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외교문서의 소재와 기초적인 독해 방법 등 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일본 미술과 관련된 주제를 학기별로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전반부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후반부는 학생들이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전반부의 주제별 분석 수업에서는, 일본 미술사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제작된 전통 조형원리와 시대·문화적 배경을 알아본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자신이 발표할 주제 및 작가·작품을 선정하여 자료를 수집한다. 후반부의 주제 발표가 끝나면 보고서를 제출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1945년 이후에 발표된 일본어 소설을 원문으로 읽는다. 일본인의 삶과 생각이 투영된 소설을 통독함으로써 현대일본사회에 대한 이해와 식견을 함양하고자 한다. 아울러 소설 깊이 읽기를 통해 텍스트 분석능력을 체득한다. 부수적인 효과로서 현대일본어 문장에 대한 독해력 향상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일본의 정치일반을 개관하고, 현대 일본정치의 정치사적 기원, 정치제도, 정치문화와 관행, 정치리더쉽의 충원, 이익집단, 정책결정의 구조, 선거과정, 비교정치 관점에서 본 특성 등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일본의 대외관계도 개관하면서 개국 이후 일본의 대외관계의 변천, 세계열강으로 부상하는 과정, 이로 인한 인접국과의 갈등, 경제적, 정치적, 대국화 전략등을 다룬다. 일본의 대외관계관리에서 현단계 쟁점이 되고 있는 대외경제관리, 군사대국화와 방위정책, 미일관계, 중일관계, 그리고 한일관계가 중점적으로 논의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