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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s the first to research and publish the guestbook of the 1973 Pansori Appreciation Meeting, revealing its historical significance and academic value. The appreciation meeting was led by professors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the network centered around Byungwook Jung, which greatly influenced subsequent pansori performances and record planning.
뿌리깊은나무 판소리 감상회, 百回의 기록
명창의 증언과 자료를 통해 본 판소리 참모습
주해(註解) 보성소리 수궁가
판소리의 역사
일제강점기의 판소리 문화 연구
판소리의 역사적 이해
판소리 예술론
판소리, 그 지고의 신체 전략 : 판소리의 공연학적 면모
명창을 알면 판소리가 보인다
명창을 알면 판소리가 보인다
명창의 증언과 자료를 통해 본 판소리 참모습
국악 명인명창 100년 사진집 : 20세기 국악 역사 명장면
Korean Pansori as Voice Theatre : History, Theory, Practice
판소리 연구 : 80년대 名唱의 판소리를 中心으로
판소리의 공연예술적 특성
Korean p'ansori singing tradition : development, authenticity, and performance history
시조창의 공연 미학성: 문화적 회고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전략적 탐색
김석배 · 2014
열상고전연구
최지연 · 2017
한국음악사학보
이태화 · 2015
한국언어문학
송미경 · 2014
공연문화연구
null Sug-Bae Kim · 2014
Yeol-sang Journal of Classical Studies
Yeonhyung Bae · 2013
Journal of Pansori
유영대 · 2013
판소리연구
이명진 · 2018
공연문화연구
노복순 · 2015
한국민요학
김석배 · 2014
열상고전연구
배연형 · 2013
판소리연구
정은경, 유미리 · 2006
낭만음악
송미경 · 2017
우리문학연구
이태화 · 2015
한국언어문학
배연형 · 2010
판소리연구
송미경 · 2017
판소리연구
박길희 · 2012
남도문화연구
최혜진 · 2023
판소리연구
성기련 · 2016
한국음악연구
김석배 · 2018
민속학연구
전선 / 대학원
피아노 문헌의 다양한 주제 및 연구방법을 조사ㆍ토론하고 학위논문의 주제를 설정하여 선행연구와 연구방법을 탐색함으로써 연구의 기초 역량을 기르는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필 / 대학원
두 학기에 걸쳐 역사적 건반악기(클라비코드, 하프시코드 및 포르테피아노)와 역사주의 연주실제에 관해 자세하게 다룬다. 1학기에는 르네상스 시대부터 전고전까지의 역사적 건반악기들에 관한 역사적 배경과 역사주의 연주실제에 중점을 둔다. 특히 연주 시 당면하게 되는 음악해석상의 여러 문제들(리듬, 템포, 장식음, 아티큘레이션 등)을 당대의 문헌, 이론서에 근거하여 알려진 연주관습과 지식을 실제연주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들이 바흐의 음악을 하프시코드로 하이든, 모차르트 소나타를 시대악기인 포르테피아노로 연주해 볼 기회가 있으며, 국내외 저명 연주가들의 특강을 포함한다.전필 / 대학원
시와 음악이 접목되어 만들어지는 가곡의 변천에 대해, 중세부터 19세기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시의 내용과 형식 그리고 음악과의 관계, 성악과 반주파트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여 곡의 정확하고 깊이있는 해석과 다양한 레퍼토리의 문헌적 바탕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어 폭넓은 연주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올바른 연주로 환원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전필 / 대학원
피아노 문헌과 연주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작품들의 역사적 배경 및 작곡기법의 다양한 측면들을 토론한다. 국제 저명 교수들의 특강과 학생들의 연주 및 발표가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강창(講唱)은 당대 중엽 무렵부터 활성화된 설창(說唱)이라고도 불리는 공연 예술의 초기 형태이다. 주로 한 편의 이야기를 비교적 간단한 반주에 맞춰 노래도 하고 구연도 하는 형식으로 공연됐던 것으로 보인다. 본 강좌에서는 그 초기 형태인 변문(變文)부터 보권(寶卷), 탄사(彈詞), 고사(鼓詞) 등에 이르는 중심으로 강창의 사적 흐름을 살펴보고, 그 바탕 위에서 주요 작품을 강독, 감상하고 분석한다. 또한 공연예술 관련 이론의 지평 위에서 개개 작품에 대한 비평을 시도하고, 이를 토대로 강창의 사적인 의의와 현재적 가치 등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고찰하면서 작곡가와 연주가의 상호간의 역할 및 관계성을 이해하고, 문헌들을 바탕으로 각 작품의 시대적 양식과 작곡가의 고유한 양식을 분석하여 연주가로서 적절한 해석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기업경력이 풍부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하이테크 섬유의 생산과정에 대한 기술세미나와 현장견학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이테크 섬유 및 제품과 관련된 이론과 실무실습을 통하여 고부가가치 섬유에 대한 활용능력을 갖춘 고급전문인력을 배출함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다양한 학생들이 한국음악문화와 역사를 보다 흥미를 가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문헌 자료를 이해하기 쉽게 강의한다. 이 과목에서 다루는 국악 관련 문헌과 자료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악서인 『악학궤범(樂學軌範)』과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음악 기사, 문집(文集) 속의 음악 관련 기록, 그리고 조선시대의 관찬 악보와 문인들이 남긴 고악보(古樂譜)가 포함된다. 또한 의궤의 그림 자료와 사가 기록화 및 풍속화를 통해 전통사회의 음악문화를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관악문헌의 역사를 비롯하여 관악기의 이론을 파악하고 특수한 주법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금관악기와 목관악기에 대한 문헌을 분석하고 차이점을 파악한다. 대표적인 문헌과 대표적인 인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함으로써 올바른 관악문헌의 방향은 물론, 실제 관악문헌의 이론 능력을 배양한다.전필 /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기량을 공개 연주회를 통하여 발표하고 평가를 받는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수업에서 깊이 있게 현재 인류음악학 이론의 관점에서 보는 공연과 연구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한다. 새로운 연구 방법을 익히고, 현재 국제 인류음악학 이론에서 나오는 읽기자료를 보고 토론하면서 국제 학계와 교류하는 것을 준비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750년부터 1830년 경을 풍미했던 계몽주의 사조와 이 시기의 음악에 대해 매주 원서 강독 세미나를 통해 세부적으로 논의한다.전필 / 학사
성악 전공자들은 자신의 전공실기 능력 외에도 사설의 분석, 작창법, 연기력 등 다양한 능력이 요구된다. 이 과목은 성악 전공자 전원이 참석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 및 훈련과정을 갖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관현악연주에 있어서 현악기주자로서 갖추어야 할 필수적이고 전문적인 연주기법을 주요 관현악 문헌 및 다양하고 폭넓은 자료들을 토대로 습득하도록 한다. 전문적 관현악 연주자 지망생에게 특히 필수적인 수업이다.전필 / 학사
현대음악학의 당면과제를 통찰하고 각자의 관심분야를 탐색한다.전선 / 학사
한국 가곡의 역사를 십년 단위로 작곡가를 연구하여 작품 경향 및 스타일을 공부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작품성 있는 곡을 발굴하여 노래하며 레퍼토리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를 학생들 스스로 개최토록 하여 연구 발표한다.전선 / 대학원
<개요>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에 있어 신체의 근육을 사용하는 원리와 좋은 소리를 발현해내는 호흡법 등이 존재한다. 모든 악기의 구조가 다르듯, 한국의 전통악기 또한 소리를 생성해내는 방법과 음색을 구현해내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으며, 연주법에 각 악기의 고유한 특수성이 존재한다. 본 수업에서는 타 전공 연주자와의 소통을 통한 다양한 음악 작업으로 각 악기의 구조 및 악기별 특성과 연주법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체득한 각 악기의 효과적인 연주법으로 본인의 전공 실기 연주법을 정립하는 것은 물론, 타 전공 악기의 다양한 연주방법을 본인의 전공 실기에 적용하여 새로운 연주법을 개발한다. 이는 연주력을 향상하여 악곡에 적합한 음색과 다양한 표현을 효과적인 연주법으로 구현하고자 함에 있다. <수업목표> 1. 각 악기의 구조와 역사를 살펴 소리를 생성하는 원리를 이해한다. 2. 신체의 움직임과 호흡을 이용하여 다양한 음색을 구현해낸다. 3. 악기의 보편적인 연주법 외 특수주법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연주법을 정립한다. 4. 타 전공 악기의 연주법을 본인의 전공 실기에 적용하여 연주법을 개발한다. 5. 연주법을 확장하여 실제 연주에 활용한다. 6. 악곡 분석을 통해 프레이징에 적합한 연주법을 구사한다.전선 / 대학원
17세기 초 오페라의 발생, 17세기 후반의 오페라와 성악음악, 18세기 초반의 기악음악까지 매주 원서강독 세미나를 통해 세부적으로 논의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국악이론을 전공하는 학부생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 과목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세미나 주제는 매 학기 담당교수가 정한다. 이 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정해진 주제에 대한 문헌 정리, 비판적 독서 능력 및 토론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또한, 이 수업에서는 토론에 필요한 언어교정 및 서로 의견을 나누는 능력과 상대방의 반론을 수용하는 태도 등을 학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