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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철, 곽정호, 정효봉, 장석우, 박수형, 권영석, 김철우, 최민선, 한지원, 문지혜, 김대영, 이선이, 이옥진, 김도선, 이혜은, 허윤찬, 양은영
2020 / 한국육종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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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ed to develop a room painting as a projection test by analyzing the room paintings of artists and college students, confirming that room paintings reflect an individual's life and psychological state projectively.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aintings of artists symbolically represented growth, change, rest, and defense mechanisms, while the paintings of college students directly revealed their self-concept and psychological independence.
감상의 심리학 : 예술 작품을 볼 때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미술치료사를 위한)아동미술심리 이해
미술심리진단 및 평가 =
나의 주거 투쟁 : 주거 이력서로 바라본 나의 성장 이야기
(대학생을 위한) 미술을 만난 심리치료
그림의 방 : 나를 기다리는 미술
그림의 쓸모 :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인생 그림
미술관에 간 심리학: 나는 심리학을 공부하러 미술관에 간다
손에 잡히는 서양미술사 =
(미술치료사를 위한) 심리검사
그림과 심리진단
(30일 만에 배우는) 심리학수첩 = 바쁜 비지니스 퍼슨의 배움믈 돕기 위한 심리학 교양 입문서
미술관으로 숨은 엄마 : 그림에서 발견한 삶의 가치 36가지
아트테라피 : 마음을 치유하는 색칠놀이 =
Van Gogh's Bedrooms
방의 역사
단절 이후의 삶 : 노년이야기
HTP와 KHTP 심리진단법
뚱미샘의 미술 수다
손혜주; 최외선 · 2015
미술치료연구
손혜주, 최외선 · 2015
미술치료연구
문태란, 전순영 · 2023
미술치료연구
강경숙, 박태수, 최선남 · 2010
미술치료연구
정영인 · 2015
미술치료연구
이우진; 김정애 · 2016
미술치료연구
윤해정, 전순영 · 2022
한국예술치료학회지
최선남 · 2025
미술치료연구
길은영 · 2015
예술교육연구
조인성 ·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지봉환 · 2018
한국사상과 문화
송주영, 전영숙 · 2018
미술치료연구
노영윤 · 2015
겨레어문학
윤영미, 전순영 · 2021
미술치료연구
최은아, 전순영 · 2023
미술치료연구
홍은아 · 2023
미술교육논총
신명수, 정여주 · 2024
한국예술치료학회지
김은정; 전순영 · 2024
미술치료연구
박진희; 윤정진 · 2022
교양교육연구
신혜진, 한경아 · 2022
문화예술교육연구
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졸업 전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주제와 작업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기존 작업을 확장·심화하여 독립적인 작품 연구를 수행하며, 개별 면담, 그룹 토론, 발표 등을 통해 작품의 개념과 형식을 발전시킨다. 또한 작업이 지니는 개인적·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비판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최종 작품을 제작하여 졸업 전시로 구현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미술사 연구의 역사적 전개와 현대 미술사학의 이론적 시각 및 방법론적 접근을 살펴본다. 형식주의, 양식 분석, 도상과 도상학, 사회문화적 해석, 구조주의와 기호학, 후기구조주의, 정신분석 등 다양한 접근방법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미술사 연구에 있어 이론적 정위와 방법론적 인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한다. 이를 통해 실제적인 미술사 연구를 수행하게 될 학생들에게 이론적인 바탕을 길러주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수강생들이 문화학습의 주요 공간인 미술관에서 심도 있는 사고과정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습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최종과제로는 미술관의 실제 공간과 시설을 활용하는 현장 전시와 가상미술관 전시를 기획한다. 이 때 전시는 미술 작품을 진열하는 미술 전시가 아니므로 예술관련 선행 학습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지식 활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전시는 자신의 사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총체적인 활동으로, 의사표현 및 소통의 기술과 연관된, 넓은 의미에서의 전시이다. 수업 시간 중 이러한 표현 방식과 소통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해서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제공된다. 이 때 수강자의 의도에 따라 미술관 공간의 공간, 조명, 온·습도 조절 시설을 조작,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지원이 뒤따를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강생은 전시를 감상하는 관람객 경험을 분석함으로써 자신 혹은 팀의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될 것이다. 학기 초, 각 수강생은 확산적 사고의 틀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주제를 선택하여 전시 창작을 위한 스토리를 창작해낸다. 이후 두 개의 전시주제가 수업 중의 토론을 통하여 결정되어 미술관 실제 공간에서의 전시로 구현된다. 또 다른 전시주제들은 각 수강생의 의도에 따라 가상미술관의 전시로 구현하도록 한다. 전시 준비 과정에서 수강생은 팀워크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팀원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리더쉽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평면 이미지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접근하며 작품을 창작하는 수업이다. 시각적 사고와 작업의 수행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형식 탐구와 실험에 중점을 둔다. 1, 2학년 과정에서 경험한 방법론을 제시된 조건에 선택하여 적용하고 익숙하지 않은 형식에 대입해 봄으로써 표현에 있어 바꿀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본질적인 영역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간, 공간상에서 이미지의 물리적인 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표현의 요건과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공통의 과제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개별적, 연속적인 과제로 나아간다. 또한 주제 중심의 과제로부터 형식 중심의 과제로 이행한다.전선 / 학사
인체의 구조파악 및 주제와 연관된 인물표현법을 연구하며, 아울러 개성적 시각과 창의적 표현영역의 확장을 시도한다. 평면과 다양한 공간에서의 실험적 방법 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다. 모델 수업이 제공되며, 화면에서 인체를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전통 필묵기법에 대한 연구와 훈련을 계속하는 동시에, 추후 학생 개인의 작업에서 활용될 독창적인 표현방식에 대한 실험도 병행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교육의 제 방법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탐구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미술교육학 방법론의 철학적, 교육학적 성격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이러한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최근의 선행연구들을 고찰하고, 더욱 효과적인 미술교육학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예술가로서 독창적인 관점을 설정하고, 그에 부합하는 표현 방법을 탐구하며, 독립적으로 작품연구를 수행하는 스튜디오 수업이다. 학생들은 창작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작품의 주제와 방식을 분석적으로 검토하고 발전시킨다. 정기적인 개인 면담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룹 크리틱을 통해 창작 의도와 결과물 사이의 관계를 파악한다. 발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비평적 관점을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 현장의 작품들과 담론에 대한 비교 연구를 병행하여 자신의 작업이 놓인 위치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를 몸을 통해 물질과 관계 맺는 감각적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화는 물질이 단지 형태를 지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이미지로 전환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다뤄진다. 학생들은 촉각, 리듬, 저항, 질감, 무게, 중력, 온도, 속도 등 회화 제작 과정에서 경험되는 다양한 감각 요소들을 탐색하며, 물감, 표면, 도구, 제스처 등의 물질성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로 발현되는지 실험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행위로서의 그리기, 감각적 인식과 표현적 확장, 그리고 물질이 감각을 통해 이미지로 변환되는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며, 회화의 감각적·조형적 가능성에 대한 통찰과 실험적 시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대 미술과 미디어 예술의 핵심 요소인 영상, 시간,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비디오 아트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작품들을 살펴보고, 이미지의 시간적 표현과 영상 미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영상 작업을 진행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현대미술의 이론적, 역사적 쟁점들을 소개하는 한편, 작가의 스튜디오와 작업장, 그리고 갤러리와 미술관(혹은 아트페어)을 방문하여 미술이 실제 생산, 전시, 소비되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는 목표를 갖는다.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미술 경향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갖추는 동시에, 그 지식이 적용되고 작동하는 미술 현장에 대한 경험적 이해를 추구한다. 따라서 텍스트와 강의실에 국한된 현대미술에 대한 미술사 및 미술이론 수업의 한계를 넘어서, 실감에 근거를 둔 현대미술에 대한 앎을 도모한다. 작가, 미술사학자나 미술이론가, 평론가나 큐레이터 등 전문적인 미술 실천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는 이들 뿐만 아니라, 최근 현대미술에 대한 점증하는 관심을 공유하는 모든 학생들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세기 말부터 현재까지 회화와 판화를 둘러싼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다룬다. 회화와 판화의 형식적 전환이 어떻게 모더니즘 미술 담론 형성에 기여했는지 살펴보는 일에서부터 포스트모던 시대 회화와 판화의 탈형식화를 둘러싼 논의에 이르기까지, 기존 미술사와 미술이론의 성과를 두 평면 매체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비판적으로 해석한다. 또한 영화와 사진을 비롯한 테크놀로지와 뉴미디어의 발전이 기존의 회화와 판화의 방향성과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였는지 살펴보고 이러한 작용이 오늘날 평면 매체의 주요 담론에 미친 영향을 논의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