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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비석의 『소설 홍길동』을 통해 고전 『홍길동전』의 현재적 계승 양상을 분석한다. 정비석은 홍길동을 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시대 배경을 연산군 시대로 변경하며 원전의 일부 내용을 삭제하거나 변형하여 새로운 『홍길동전』을 창작했다. 그러나 이러한 개작 과정에서 홍길동의 혁신적인 정신이 퇴색되고 캐릭터가 붕괴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홍길동전 바로알기 : 인문학자 설성경의 혁신징비록
(욕망으로 읽는) 조선고전담 : 역전 흥부, 당찬 춘향, 자존 길동, 꿈의 진실게임, 반전의 우리고전 읽기
「홍길동전」의 작자는 허균이 아니다
조선의 야담
홍길동전
홍길동전 =
한일 소설 형성사 : 자본이 이상을 몰아내다
東田文集
홍길동전 필사본 연구
〈홍길동전〉의 서사구조와 문화 콘텐츠화
허균의 생각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치유적 고전 서사의 발견 : 고전 리딩 레시피
홍길동전 전우치전
허균의 생각
홍길동전
강의실 밖 고전여행
구운몽의 비밀
고전소설과 스토리텔링
봉이 김선달
국어교육
이문규국어교육
이문규철학∙사상∙문화
김대범, 신성환인문과학
박기환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박재민청계사학
박기환고전문학과 교육
서인석어문연구
장예준어문론집
유광수한국아동문학연구
김태호민족문학사연구
장지훈The Journal of the Humanities for Unification
Jai In Park국어교육연구
이상구코기토
이상현열상고전연구
이윤석통일인문학
김혜미통일인문학
박재인문화와융합
최천집Journal of korean Culture
정혜경열상고전연구
서혜은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소설은 근대 이전 명청(明淸) 시기에 이미 확고한 작자-독자의 시장 체계와 독서 환경의 중심에 있었을 뿐만 아니라, 소위 ‘사대기서(四大奇書)’ 혹은 ‘육대기서(六大奇書)’라 불리는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문화 및 문학적 역량의 총결 혹은 정점으로서의 획기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이 시기 대표적 작품들은 근대의 변혁을 거쳐 現當代에 이르기까지 중국 소설의 고전으로서 확고부동한 지위를 얻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과 같은 각종 매체의 유력한 콘텐츠로서 끊임없이 재창작 및 재해석되는 대상이 되었다. 이 과목은 이러한 명청 시기 소설 작품들을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고, 아울러 전통시기에서 현재에 이르는 중국 문화의 연속성과 근원적 특성을 탐색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이 수업에서는 중국 소설의 역사적 중요성 및 현대적 수용에 대해 살펴볼 것이며, 학생들은 중국 소설에 대한 탐색과 이해를 통해 중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이 작품들이 향유되는 방식을 고찰함으로써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는 고전의 보편성이 어느 지점에서 형성되고 의미화 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상대(上代)에서 근세까지 주요 문학사를 개관하고 각 시대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을 장르별로 고찰하여 일본 고전 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헤이안 궁정문학, 중세 군기(軍記) 문학, 근세 조닌(町人) 문학을 파악하고 이러한 일본 고전 문학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내용을 분석하여 일본 전통사회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적 제국 체제가 완성된 명·청 왕조의 역사적 전개와 그 성격을 지배 체제, 민족 관계, 사회경제적 변동, 대외 관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고대 중국의 텍스트를 문학적, 지성사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그 현재적 의미를 탐구한다. 주지하듯이 고대 중국의 텍스트는 양적으로 방대하며 질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갖추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이들 중 경서나 제자백가서 같은 고전 급의 텍스트, 역대로 문학 고전으로 꼽혀온 텍스트를 대상으로, 그들이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유의미한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는 고전인 까닭을 다면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비평은 문학연구의 주요한 한 영역이다. 비평은 본질적으로 인간, 삶, 세계, 문학에 대한 근본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인식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므로 비평은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문학 교육과 연구의 핵심을 차지한다. 한국고전문학에는 풍부하고 의미 있는 비평 자료들이 존재한다. 그 속에는 다양한 사유가 내장되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이를 학문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문학 연구의 인식론적 및 윤리적 기초를 다짐과 동시에 연구자의 사유 지평을 확장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고전인 사기 등을 원문으로 강독하면서 표준적인 역사 고전 한문의 강독능력을 배양하고, 그 원문의 서사구조와 편집방식, 나아가 그 안에 담긴 저자의 역사관, 즉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을 포함하는 우주질서의 근본적 원리를 탐구하려는 의도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더욱이 사기 등의 뛰어난 문학적 수사 방식 및 대화체 속에 드러나는 고대 구어체의 단면도 동시에 파악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고전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포괄적 시야를 방법론으로 삼아, 동아시아 고전의 계승과 변용 양상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 내외의 현대적 문제상황과 문화적 의제를 익힌다. 아울러, 이들 고전에 담긴 사상과 이야기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사례들을 두루 확인함으로써, 특히 현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의 창작에 활용된 동아시아 고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고전과 전통이 어떻게 계승 및 변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재를 이해하고 인식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얻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외국어, 한문 또는 1900년 이전 한국어로 쓰인 인문학 분야의 대표적 고전을 밀착된 소그룹 환경에서 읽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독해력 향상과 지적 성장을 꾀한다. 수강 정원은 5~10명 사이에서 담당 교수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수강에 앞서 초급 이상의 해당 언어 읽기 능력을 갖출 것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중국의 고전 문화를 형성한 선진 시대의 다양한 면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전반에 걸친 중국의 문화를 형성한 이 시대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보통 동양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의 저술 등에 대한 정확한 해독을 통해서 동양의 고대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