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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이역을 상상하다 : 조선 연행 사절단의 연행록을 중심으로
정벌과 사대 : 15세기 조선의 대외정벌과 대명의식
跨境人员, 情报网络, 封贡危机 : 万历朝鲜战争与16世纪末的东亚
古代東アジアの情報伝達
중국의 외교 =
Boundless winds of empire : rhetoric and ritual in early Chosŏn diplomacy with Ming China
2023년 : 세계사 불변의 법칙
Imperial decision-making and communication in early China : a study of Cai Yong's Duduan
史學方法論
中國外交史, 1979-1994
전통시대 사행으로 본 동아시아 국제관계
朝鮮時代 通信使文學 硏究
동아시아 세계와 백촌강싸움
조선시대 사행기록화 : 옛 그림으로 읽는 한중관계사
古代日本の情報戦略
中国古代中央客馆制度硏究
온지논총
김지현전북사학
김창수동북아역사논총
김경록대동문화연구
구도영한국문학과 예술
정영문진단학보
구도영한일관계사연구
김경록열상고전연구
진영미한국문화연구
김경숙포은학연구
김영죽선사와 고대
박현숙역사문화연구
김창석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한태문군사
이규철The Korea-Japan Historical Review
KyeoungLok Kim대동문화연구
SHILING YU한국민족문화
한태문관광연구저널
고태규古文書硏究
심재권중국문학
한종진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국제학과 국제지역학의 현안들을 분석하기에 필요한 도구들을 가르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강좌의 첫 부분에서 학생들은 중요한 통계학 개념들을 배우고 엑셀 및 다른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법을 습득할 것이다. 강의의 뒤 부분에서 학생들은 여러 가지 지수와 통계치를 계산하는 방법과 국제지역학의 여러 변수간의 관계를 분석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집단,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장거리 이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주는 오랫동안 인류 역사의 근간을 이루는 행위였으며, 공동체 및 사회의 성립과 확장, 충돌, 변천에 핵심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근대 역사학이 국가와 민족 단위 중심으로 발전함에 따라,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주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역사 연구의 주변부에 머무른 시기가 길었다. 20세기 말부터 한편으로는 이주민과 난민의 존재가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계에서 국민국가와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서는 트랜스(trans-) 관점의 중요성이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이주와 이동성이 새롭게 역사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학계에서 ‘이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향과 방법론들을 소개하고, 이주·이동의 성격과 종류, 이동의 정치·군사·사회·문화·국제적 맥락, 이주에 따른 연결과 교류, 배제와 차별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고전문학의 개념과 그 연구 대상 및 연구 방법 등에 대하여 알아봄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친근감을 느끼면서 중국고전문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으로 학생들은 중국고전문학의 개념과 범위, 장르, 역사적 전개 과정, 미학적 특성, 전반적인 작품의 면모 등을 체계적으로 고찰한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본격적인 중국고전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개혁기 중국 정치개혁의 중요한 요소와 결과를 검토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특히 중국의 변화하는 정치체제의 구조와 운영, 경제발전에서의 국가 역할, 엘리트정치와 리더쉽의 변화, 중앙-지방관계의 변화, 사영기업가 집단의 등장과 정치적 의미, 중국 민주화 전망 등이 집중 검토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한국사의 전체적인 성격을 구조적으로 이해시킴을 목표로 한다. 특히 한국문화사 방면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소개함으로써 한국사에 대한 손쉬운 이해를 꾀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국가간의 경제관계가 갖는 정치적 측면을 고찰한다.이론적, 역사적 검토를 바탕으로 2차대전 이후의 국제통상, 국제통화, 국제금융관계 등의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게 된다. 이와 함께 다자적 레짐이나 지역협력 등 현안들도 논의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한국에 대한 인문학과 사회과학 관련 연구성과를 조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그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고시킬 수 있도록 함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이 교과목에서는 해외에서의 한국학에 관한 연구성과를 소개한다. 이 과목은 인문대학과 사회대학의 다양한 학과의 교수들이 공동강의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국가간의 무역관계, 국가간의 거시경제적 관계, 국제통화제도 및 국제금융시장의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기초이론을 소개한다. 아울러 국제경제관계의 흐름을 조망하여 이러한 변화의 동인을 분석해보고 미래의 국제경제환경을 예측해 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0세기에 이루어진 한국사회의 변화과정에 대해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20세기 이후 한국은 식민지, 분단을 거치면서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였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 있었던 6.25 전쟁, 경제개발계획은 한국사회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본 과목은 한국사회의 근대화과정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주요한 사건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사건들의 결과로 인해 나타나는 한국사회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20세기 이후에 나타난 한국 근대화과정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살펴보는 역사학 전공 교수 1인과 한국사회의 변화를 살펴볼 사회과학 전공 교수 1인에 의해 공동강의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현대 역사와 현재 한국사회의 중요한 문제들을 이해한다. 우선 급격히 변화해 나가고 있는 세계정치, 경제질서 속에서 한국의 위상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경위를 추적한다. 아울러 한국근대사에서 전개되었던 중요한 사건들, 즉 분단, 한국전쟁, 경제개발의 문제에 대해서 살펴보고 근대화 이후 변화된 한국사회의 모습을 고찰한다. 또한 한국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 북한의 현대사와 현재의 모습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고대 중국의 텍스트를 문학적, 지성사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그 현재적 의미를 탐구한다. 주지하듯이 고대 중국의 텍스트는 양적으로 방대하며 질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갖추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이들 중 경서나 제자백가서 같은 고전 급의 텍스트, 역대로 문학 고전으로 꼽혀온 텍스트를 대상으로, 그들이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유의미한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는 고전인 까닭을 다면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국제통상 전공자들에게 필요한 테이터 분석 방법론과 방법론의 응용을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법론으로는 기초 통계학 이론 및 회귀분석 모형이 포함되며, 동시에 이 기법이 실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프로젝트 및 데이터 실습을 통해서 학습한다. 데이터 실습은 STATA를 기반으로 진행한다. 이에 더하여, 각국에서 도입중인 evidence-based policy making (EBPM)의 동향과 민간의 신용카드 및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데이터가 정책입안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사례분석을 통해서 학습한다. 마지막으로 최근 활발히 이용되고 있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기법 일부도 소개한다. 학습 평가는 방법론에 대한 시험과 통계분석에 대한 final project를 기초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중국의 고전 문화를 형성한 선진 시대의 다양한 면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전반에 걸친 중국의 문화를 형성한 이 시대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보통 동양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의 저술 등에 대한 정확한 해독을 통해서 동양의 고대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외교정책의 의사결정에 대한 이론을 포괄적으로 학습하고 한국의 외교정책 집행의 과정과 함의를 탐구한다. 외교정책은 국가 지도자가 결정하며, 정부 관료가 시행하며 국제관계의 연속성을 형성한다. 외교정책에서 의사결정은 국가 지도자의 특성과 리더십 유형, 정부 형태, 의사결정 과정과 기관, 국내외 요소, 이해관계, 국제기구 등 수많은 요소의 영향을 받는다. 학생들은 실제 사례를 활용하여 이론을 한국의 외교정책에 적용하고 이해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과목은 국제경영관계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하며 본질적인 면을 다루고 있다. 특히 국가간의 관계에 있어 경영의 활동 및 성과에 영향을 주는 사회 문화적 특성을 강조한다. 본 과정에서는 이론적인 틀 뿐만이 아니라 실제사례를 많이 다루고 있다. 본 과목을 통해서 국제경영의 여러 형태를 이해하는 분석적인 기술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