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Min Jin Lee, Hye
2019 /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연구는 문학상담 참여를 통해 예술가가 되는 과정을 예술기반 자문화기술지로 탐구하며, 경쟁적인 교육 환경에서 예술가의 꿈을 좌절한 경험을 다룬다. 문학상담 집단 프로그램 참여와 인문학적 텍스트와의 대화를 통해 예술적 주체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여주며, 기능주의적 예술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중을 예술 생산 주체로 만드는 방안을 모색한다. 연구 결과는 예술을 향한 여정을 ‘무조성의 협주곡’이라는 다성적 시로 재현한다.
예술을 묻다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 진수미 시집
다시, 연습이다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 : 진수미 시집
The social psychology of creativity
예술과 1센티 가까워지기 : 예·알·못 원장의 늦깎이 예술 입문기
두 비교문학자의 편지 : 문학과 미술의 경계
북한미술의 역사와 전통 =
낯선 시간 길들이기 : 윤정용 평론집
마흔, 감성의 눈을 떠라 : 서울대 최종학 교수와 함께 떠나는 문화기행
AI 챗GPT 디지털 예술가 되기
한국 현대소설과 근대적 자아의식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 각자의 현실 너머, 서로를 잇는 정치를 향하여
(철학이 말하는) 예술의 모든 것 =
미적체험과 예술교육 =
삶은 예술로 빛난다 :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대답 =
얼굴성 : 회화의 진리를 묻다 =
공자가 청춘에게 :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은 그대에게 공자가 전하는 인생 고백 39
어떻게 연극은 학습인가 : 문화예술 경험에 대한 평생교육학적 해석
Class, control, and classical music
교육인류학연구
진은영, 김경희한국융합과학회지
김진희교육인류학연구
김경희미술과 교육
이수아; 이미정International Journal of Art and Design Education
Sutton E.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채원, 김명찬미술교육논총
원영미질적탐구
최시원, 소혜진문학치료연구
박주은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한민서, 이희수Health Communication
Crane J.조형교육
정옥희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우선영, 정유진, 임병노Le Sociographe
Senocq, Jean-Claude질적탐구
서세안, 박보람문화예술교육연구
이한솔, 진은영내러티브와 교육연구
한정민조형교육
윤혜린; 강애란질적탐구
김다롱, 임지연, 김동민내러티브와 교육연구
전영국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4차산업시대를 대비하는 미래지향적인 음악가를 인큐베이팅하고, 인접예술장르와의 연계를 통한 창의적 래퍼토리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나아가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협엽 능력을 증대하여 연주가 및 창작자로서 음악적 외연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담당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의 작품들을 대상으로 작곡기법, 구성, 관현악법, 작품의 시대적 의의 등의 측면을 바탕으로 하는 토론을 통해, 음악에 대한 비평적 시각 및 시야의 확대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개성있는 작곡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리’를 독립적인 미술의 재료이자 인식의 도구로 삼아, 감각과 지각을 확장하고 미술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시각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미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청각을 대안적 감각으로 활용하여 사물, 공간,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기존 소리의 채집과 편집, 새로운 소리의 제작과 재구성 등을 실습하고, 시각 요소와 청각 요소의 상호작용, 더 나아가 이들 감각의 경계를 넘는 조형 언어를 창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듣기’의 감각적, 인지적, 미학적 가능성을 경험하고,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작품 제작의 상상력을 훈련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국문교과목개요 : 베리타스 강좌 <나 찾기 - 몸·마음·영혼>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하여 간호학, 심리학, 종교학, 철학, 예술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자기 탐구를 돕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몸', '마음', '영혼'을 키워드로 하여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 자기 이해 및 의사소통과 인간 관계, 그리고 동서양 철학과 종교에서 바라보는 욕망, 영혼, 심리학에서의 무의식, 마지막으로 예술과 음악을 통한 치유와 승화의 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사회적 맥락에서 인간, 관계,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개인적으로 연구주제를 설정하여 작품의 계획과 완성의 전과정을 경험하며, 각 과정마다 요구되는 논리적 사고능력, 언어적 및 시각적 표현능력 등을 증진시킨다.전선 / 학사
인터랙티브 프로그래밍, 코드, 전자 장치 등을 배우고 실습한다. 단지 기술적인 구현만이 아니라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 주제와 개념을 표현하고 제시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 설치 작업을 자유롭게 실험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자율주제연구 1>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새롭게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방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한층 더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부여하려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율주제연구 1>에서 수행한 연구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고 새로운 주제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연구과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과 비판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공통 / 대학원
영상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른바, 오디오-비주얼 예술은 일상생활부터 전문적인 예술 활동까지 널리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공이 다른 학생들이 협력하여 작품을 구성해볼 기회가 흔치 않은 실정이다. 각각의 전공 분야 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다른 전공과의 협력의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수업의 목적이다. 따라서 본 수업에서는 음악과 학생들과 미술과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갈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의논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팀에서 필요로 하는 훈련과정을 거친다. 이후 각각의 팀별로 최종 작품을 발표하고 연주하며 영상과 음악 융합을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적은 동시대 대중예술의 다양성 및 특이성을 미학적 관점을 사용해서 재고하는 것이다. 일상적이고 집단적인 경험으로서의 대중예술을 예술, 미적 경험, 감수성과 같은 미학의 주요 개념들을 사용해서 분석하고 그럼으로써 예술경험을 비평이론과 접합하는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것이다. 쉽고 익숙하고 재미있는 것으로서의 대중예술을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태도를 통해 다시 바라보는 수업을 통해서 대중‘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획득할 것이다. 이를 위해 “대중예술”에 대한 기존의 연구, 논쟁, 관점을 살펴본다. 또 새로운 대중예술 장르, 매체가 갖고 온 변화를 대표적인 사례들을 통해 확인하고 이러한 변화가 어떤 이론적, 미학적 관점의 변화를 내포하는지 알아본다. 오늘날 대중예술은 대중을 위한 것, 대중에게 강요된 것일 뿐 아니라, 대중이 만들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대중예술의 이러한 입체적인 면모에 대한 다원화된 분석과 이해를 통해 대중, 문화, 예술, 감수성의 새로운 차원 역시 공유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예술작품 및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은 과학적 창의성에 기여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다양성 이해, 소통 및 예술소양 함양의 바탕이 됨. 본 강좌를 통해 창의성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약학자 양성에 기여하고자 함.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