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강상혁, 박수현, 서종원
2019 / KSCE Journal of Civil Engineering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청년의 귀촌 브이로그 분석을 통해 도시적 삶에 대한 회의와 진정한 자아를 찾고자 하는 청년들의 문화 귀촌 현상을 탐색한다. 귀촌은 도시성과 매체성의 변화와 결부되어 있으며, 브이로그를 통해 진정성을 연출하고 새로운 삶-노동 에토스를 발전시키는 과정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귀촌 현상은 유토피아적 재현의 순환을 형성하며, 또래 청년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디지털 폴리스 : 디지털 플랫폼 유토피아 공동체 =
땅에서 삶을 짓다 : 자립과 공존을 꿈꾸는 청년들의 함께 살기 실험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 : 우정, 공동체, 그리고 좋은 책을 발견하는 드문 기쁨에 관하여
똑 소리나는 귀농 귀촌 : 전국 15인의 시골생활 정착기
場所から問う若者文化 : ポストアーバン化時代の若者論
귀촌하는 법 : 도시에 없는 여유와 나다움을 찾아서
청년현재사 : 당신이 말하는 청년은 '우리'가 아니다
(우리 시대의 교양) 리영희 프리즘
좋은 노동은 가능한가 : 청년 세대의 사회적 노동
농부가 된 도시사람들 : 지역선정, 작물재배법, 판로 & 마케팅, 텃세극복법까지 초보 농사꾼을 위한 귀농교과서
돈 벌러 농촌으로 갑니다 : 서울대 농경제 박사수료생의 당찬 스마트팜 도전기
(김난도의) 내:일 : 내 일을 잡으려는 청춘들이 알아야 할 11가지 키워드 =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
마을사람과 뉴타운키즈
회사가 괜찮으면 누가 퇴사해 : 청년들의 불안하고 불행한 일터에 관한 보고서
Youth identities, localities, and visual material culture : making selves, making worlds
세계 시민주의 : 이방인들의 세계를 위한 윤리학
자본주의 키즈의 반자본주의적 분투기
청춘 인문학 : 삶의 복권을 위한 청춘 혁명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 : 이태원 참사, 재난 시민들의 작은 일상에서 깊은 애도까지
이승연, 박지훈 · 2014
한국소통학보
이설희 · 2025
한국영상학회논문집
서덕희; 임경환 · 2024
교육인류학연구
郑欣; 高梦媛; ZHENG Xin; GAO Meng-yuan · 2017
山西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Shanxi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 Edition)
교양 / 학사
전선 / 대학원
본 워크숍은 학생들이 앞으로 나타날 도시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도시의 공간과 삶을 그려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출판된 책, 소설, 논문뿐만 아니라 이상도시 계획안, 도시 관련 영화나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콘텐츠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사회의 변화를 예측한다. 특히, 기술 발전이 가져올 공간의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갈 사람들의 삶의 행태, 라이프스타일, 관계, 소비패턴 등을 심도 있게 탐구함으로써, 미래도시에 대한 통합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함양한다. 개인 혹은 팀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도시의 공간과 그곳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공간 기획의 역량과 내용을 전달하는 전문성을 기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청년기는 자아정체감의 발달을 비롯한 많은 발달과업을 수행하는 동시에 모든 면에서 발달과 성숙을 이루는 시기이다. 지적발달에서의 양적·질적 측면을 이해하고 자아정체감과 그 발달과정을 살펴보며, 이들의 정서와 사회적 관계의 특성을 통해 청년기의 발달을 이론적·실제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족의 맥락에서 청년을 살펴보며, 특히 가족다양성에 관심을 둔다. 청년 관련 주요 이론과 개념을 학습하고, 한국 사회의 청년 이슈를 논의한다. 청년과 부모의 관계는 세대 간 상호작용을 비롯해 독립, 부모의 지원과 개입, 돌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본다. 이어 가족다양성의 개념과 관련 이론을 소개하며, 다양한 가족구조와 친밀성의 형태를 알아본다. 청년의 가족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로는 사랑과 연애, 결혼과 그 대안, 부모됨과 무자녀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이 교과목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청년과 가족을 다양성 관점에서 포용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청년기는 자아정체감의 발달을 비롯한 많은 발달과업을 수행하는 시기로, 지적 발달에서의 양적, 질적 측면을 이해하고 자아정체감과 그 발달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청년기 정서와 사회적 관계의 특성을 통해 청년기의 발달을 이론적, 실제적으로 탐구한다. 청년기에 있는 이들을 지도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태도, 기능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인터넷의 등장과 확산은 현대인들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수업은 인터넷의 출현으로 인하여 생겨난 이론적, 방법론적 과제들을 인류학자들이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활동, 온라인 게임, 누리꾼 운동, 정부2.0, 해킹, 온라인 데이트, 사이버 왕따, 공유 경제 등의 인터넷 문화 현상들을 탐구하면서, 인터넷의 성장을 다양한 하부 구조, 기술 및 실천들 속에 위치시키고자 한다.교양 / 학사
근대의 근간이 된 국민국가 신화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고, 지금은 다양한 인종, 종교, 출신 배경의 사람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글로벌 공동체의 실현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성의 전당인 대학부터 바람직한 글로벌 공동체로 만드는 것을 고민해야 하고, 더 나아가 다민족 시대에 걸맞은 유연한 국가 정체성도 사유해 보아야 한다. 이 주제에 대한 이론적인 검토는 여러 강좌에서 실행되었을 것이라고 보고, 이 과목은 이러한 내용을 어떻게 실천에 옮길지를 고민하면서, 조별로 토론을 통해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조별 공동 작업으로서 과제 실행의 과정과 결과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도록 한다. 우리나라 대학이 학문 탐구의 성숙한 글로벌 공동체로 자리 잡기 위해서 무엇을 바꿔야 하고,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인종적,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어떤 인식을 가져야 하는지 다양한 주제들을 생각해 볼 것이고, 이에 대해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제출하도록 할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속칭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성향이나 행동방식의 차이 들이 강조되면서 한 편으로는 이것이 세대 차이를 만들어내는 부정적이 측면이 한 편으로는 이들의 이타적이고 관계적인 행동들이 부각되면서 희망적 측면이 부각되기도 한다. 이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들이 어떻게 길러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고 더 넓게는 성장기 (Childhood) 개념이 미디어화하면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크게 가족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사회화, 정체성 형성과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와 학습, 디지털 리터러시 개념과 효과 등의 주제를 다룬다.전선 / 학사
한국의 디지털 문화로부터 한국에 대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디지털 환경에는 눈에 띄는 경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것이 특정 디지털 문화를 한국적인 것으로 만드는가? 이 수업은 학제간 관점에서 한국의 디지털 문화(북한도 포함되지만 주로 남한)를 조사한다. 디지털 문화는 오프라인 세계의 문화적 실천을 반영하고 확장할 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 및 지적 재산과 같은 현존하는 사회 구조와 규칙을 불안정하게 만들면서, 자아와 사회성의 개념을 변화시킨다. 이와 같은 변동이 한국에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탐사하기 위해, 본 수업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인터넷과 디지털 미디어의 지역사로부터 남과 북에서의 검열 문제, 온라인 액티비즘에서 먹방, 소집단 내 유명인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의 등장에 이르는 변화, 일베와 같은 우익 트롤 및 케이팝 가상 아이돌의 등장, 온라인 게임 하위문화에서 서울시의 메타버스 실험에 이르기까지 등등. 수업에서는 디지털 문화에서 제기되는 풍부한 문화적, 정치적, 윤리적 질문을 제기하는 글들을 읽고 이론화 작업과 토론을 진행할 것이다.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한국의 디지털 문화 요소에 대해 민족지학적으로 조사하는 1차 연구를 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필 / 학사
첨단융합학부 신입생들의 전공탐색을 위한 공통필수과목으로서, 차세대지능형반도체, 융합데이터과학, 지속가능기술,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신약 등 첨단융합학부의 다양한 전공 분야를 소개한다. 각 분야에서 개발되고 있는 첨단융합기술의 핵심 개념과 다양한 응용 분야를 소개하고,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더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한다. 또한 융합의 의미와 필요성을 소개하고, 기술창업/연구/정책리더십 등 첨단융합전공의 미래 진로를 소개한다. 특히, 기업가 정신 및 도전의식(기술창업), 첨단융합 연구 기초(창의연구), 첨단융합기술의 사회적 가치(정책리더십) 등 각 교과인증과정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 가치에 대해 교육한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브레히트와 루카치간의 표현주의 논쟁을 주축으로 하여 연구과제로 삼되, 그 전사(前史)로서 독일 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상반되는 두 문학전통을 고찰하고, 표현주의 논쟁 이후 발전해 나간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전말과 함께 오늘날의 포스트모더니즘과 관련된 논쟁도 고려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사회에서 데이터화가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소통적 실천들의 변화에 대한 주요 쟁점들을 심도있게 고찰한다. 논의 주제로는 데이터 편향 및 윤리, 디지털 감시 기술, 미래 발전 담론, 스마트시티와 커뮤니티, 데이터 인프라와 도시 환경 문제 등이 포함되며, 이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미디어 연구, 문화 연구 및 과학기술학의 핵심 개념과 방법론들을 폭넓게 살펴본다. 이론적 학습과 참여형 실습 과제를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에 관한 맥락적 이해를 높이고, 인문사회학적 접근법의 중요성을 성찰할 기회를 갖는다. 또한 실제 사례 분석과 토론을 통해 데이터 사회에 관한 총체적,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배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