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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북한 농촌 공간에서 국가의 공간 전략과 농장원의 행위를 분석하고, 국가와 농민의 상이한 목표와 그로 인한 국가의 ‘농장원 되기’ 정책과 농민의 ‘농장원 탈피’ 경험을 다룬다. 북한 농촌 공간에서는 탈농민화하려는 농장원과 사회주의 계급으로서의 농장원이 공존하며, 국가와 농민 간의 상호 의존적인 관계가 나타난다.
농촌 : 지리학의 눈으로 보는 농촌의 삶, 장소 그리고 지속가능성
농촌 변화의 지리학 : 상품화되는 일본의 농촌공간 =
중국 신노동자의 형성 : 도시와 농촌 사이에서 길을 찾는 사람들
Two revolutions : village reconstruction and the cooperative movement in northern Shaanxi, 1934-1945
Research, realpolitik, and development in Korea : the state and the green revolution
도시로 읽는 현대중국
현대 북한의 식량난과 협동농장 개혁
More than the Soil : rural Change in Southeast Asia
솔로계급의 경제학 : 무자식자 전성시대의 새로운 균형을 위하여
The hungry world : America's Cold War battle against poverty in Asia
Human = 마음은 내 것인데, 왜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까? : 마음의 진화를 밝히는 인간 다큐멘터리
Agrarian studies : essays on agrarian relations in less-developed countries
고난과 웃음의 나라 : 문화인류학자의 북한이야기
북한경제의 시장화 : 양태·성격·메커니즘·함의
농부의 나라 : 협동연대 대안국민농정
Rural development : theories of peasant economy and agrarian change
사회적 농부 : 모두의 농업 모두의 농부 : 독일·오스트리아 농촌공동체 탐방기
도남의 날개
Toward a More Sustainable Agriculture
농, 살림을 디자인하다 : 퍼머컬처로 이루는 농업살림·농장살림·농촌살림
북한학연구
박희진문화와 정치
박희진문화와 정치
박희진농촌계획
서형주; 손용훈; 박인권Journal of North Korea Studies
엄현숙문화와 사회
김이선농촌사회
정은미융합인문학
양윤모湖南师范大学社会科学学报 / Journal of Social Science of Hunan Normal University
陈波; 陈立豪; CHEN Bo; CHEN Lihao역사와 현실
김재웅통일과 평화
송현진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Unification Studies
서재진도시인문학연구
박희진공간과 사회
조성찬山西青年 / Shanxi Youth
窦琛莹Land Use Policy
Bi G.,Yang Q.ECONOMY AND SOCIETY
Hae-Jin Lee중앙사론
리 페이한국사연구
김성조Habitat International
Ye C.,Ma X.,Gao Y.,Johnson L.전선 / 대학원
농촌의 경제사회적인 총체적 개발을 목적으로 한 개발과정의 촉진과 인간자원의 개발을 위한 제 내인적 요인과 제 외인적 요인을 총체적인 국가사회 발전의 테두리안에서 분석 음미하는데 특히 개발도상국의 경우에 중점적 관심을 베푼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지리학의 기본개념의 성립, 접근방법에 대한 검토, 관련된 분석 기법의 검토, 그리고 사회지리학의 성립과정과 발달사를 다룬다. 특히 최근 도시와 농촌에서 사회지리학이 지역개발계획 내지 정책결정 과정에 미치는 공헌 가능성에 대하여 연구와 토론을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농업을 비롯하여 불평등, 빈곤, 굶주림, 교육, 보건 등 다양한 개발경제학의 주제들에 대한 이론과 정책을 배우고 사례연구를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는데 있다. 대부분의 중,저소득 국가에 있어 농업은 중요한 국가 산업부분이자 이 지역 가구들의 주된 삶의 기반이다. 따라서 농업은 여러 개발경제학 주제들과 긴밀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농업 관련 사례들을 중심으로 여러 개발경제학 이론을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을 하고 연구 분석을 진행하는 지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타자이자 피할 수 없는 타자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타자 아닌 타자이다. 타문화를 통해 자문화를 들여다보고 인간됨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에서 북한은 피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할 것이다. 북한은 고도로 정치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정치적 차원을 떠나서 논의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 차원은 그것 자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강좌에서는‘북한’을 구성하는 사회구조적, 문화심리적 토대를 살펴보고 북한체제가 실제 주민들에게 경험되는 방식을 가늠해볼 것이다. 또한 이 강좌는 북한을 한국 현대사의 역사적 과정 속에 맥락화시키는 동시에 동북아시아 및 세계사적인 흐름 속에서 ‘북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전필 / 학사
경제활동의 입지와 그의 공간적 패턴을 연구하고, 또 지구상의 자원의 분포와 이용을 연구한다. 농업적 토지이용, 도시의 토지이용, 공업입지이론, 입지행태 등에 관한 이론적 검토를 통하여 경제공간발전론을 소개한다. 그리고 지역개발의 사례분석을 통하여 인간의 공간 이용특색과 그 문제점 및 개선책을 추구하는 지리적 사고의 기틀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농업정책의 일반적 개념의 정립을 비롯하여 경제발전하의 농업정책, 정책의 기준 및 목표, 농업노동정책, 농산물가격정책, 보상정책과 공급통제, 농업금융 정책, 농지소유문제, 소작제도, 농지조성 및 투자정책, 외국의 농업생산정책, 농업교역과 대외정책 등에 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대학원 박사과정 수준에서 필요한 우리나라의 주요 정책과정에 대한 경험적 연구능력을 함양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기존의 미국과 영국 등 서구 국가부문에서의 정책사례를 중심으로 분석되는 정책과정 연구분야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국가정책이 수립 결정·집행되는 과정들을 경험적으로 분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이 분야에서 박사학위논문을 작성할 때 연구의 출발점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1차 자료와 학계의 연구성과를 함께 학습함으로써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살던 우리 조상들의 생존방식과 경제활동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이를 위해 농업, 공업, 상업, 광업 등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경제구조의 변화에 따른 토지이용 및 주택문제의 변화와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의 진전과 지식정보사회의 도래는 토지이용 및 주택정책에서 물리적이고 가시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제도·산업·경제적 환경, 사회 및 문화적 변화와 경관, 기술적 환경 및 생태환경 등의 측면에서 새로운 지리적 현상의 출현과 변화를 공간구조에 수반하고 있다. 이러한 토지이용과 주택문제의 변화는 문제의식의 전환, 변화의 양태 및 변화원인에 대한 분석, 그리고 해법과 대안 모색의 과정을 필요로 한다. 수강생들은 이 과목을 통하여 심도 있게 토지이용 및 주택 관련 연구동향과 이론들을 검토하고 농업적·도시적 토지이용 및 주택문제의 변화원인과 과정 그리고 대안에 대하여 사례지역을 선정하고 여러 이론, 접근방법, 모형을 적용시켜 분석·연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지구상 생태계의 유형과 구성을 이해시키고 작물군집의 생태적 성격을 명확히 한다. 식량작물과 원예작물의 작물화 과정, 세계의 작물생산 지대를 조사하고 식량생산의 생태적 특성을 평가하고 토지의 이용에 대하여 공부한다. 작물군략의 지상부와 지하부 환경을 이해시키고 작물집단에서 광이용과 물질생산, 물의 흡수와 대사, 농경지에서 질소 등 무기성분의 순환, 태양에너지의 이용 효율을 비교하여 친환경적 작물 재배 기법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제3세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도시화의 결과 기존의 사회문화체계는 근본적인 변화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들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해서 도시화 및 개발의 결과물로 생겨난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도시인구의 증가, 빈곤의 심화, 범죄의 증가 등의 문제를 문화변동의 차원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 빈곤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이들의 문화적, 경제적 적응전략과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요소들의 변용 과정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