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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bate between Yu Jong-ho and Jang Yong-hak during 1964-1965 centered on the orthography of novels (Hangeul only vs. mixing Chinese and Korean characters) and the interpretation of works. This controversy stemmed from differences in literary orientation and views on language, with Yu Jong-ho seeing Hangeul as a means of expressing national sentiment and Jang Yong-hak viewing language as a tool of power. The conflict between the two was a result of the clash of heterogeneous desires within the literary world at the time.
악몽
(한국소설의)언어 의식
산책자의 눈길
신동욱 평론선집
신청년의 신문학론
암흑향 : 조연호 시집
지식과 소설의 연대 =
The act of interpretation : a critique of literary reason
은하철도 저 너머에
트랜스내셔널 문학 : 경계의 언어, 언어의 경계
시의 힘 : 절망의 시대, 시는 어떻게 인간을 구원하는가
문학의 기쁨
꿈꾸는 바다 : 손정모 장편소설
먹만 남다 : 슬프고 아름다운 한글서예 이야기
농경시 : 조연호 시집
豪農
추억은 미래보다 새롭다 : 유하 산문집
중국의 과학과 형이상학 논쟁
아름다운 우리 소설 34
류희식 · 2014
현대소설연구
임미진 · 2024
현상과 인식
김대희 · 2016
동방한문학
송희복 · 2013
동악어문학
김은정, 장도준 · 2012
인문과학연구
조윤정 · 2012
현대문학의 연구
이혜정 · 2011
한국현대문학연구
장성규 · 2023
구보학보
류희식 · 2018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신지영 · 2015
민족문학사연구
안서현 · 2014
한국근대문학연구
유승환 · 2016
상허학보
류희식 · 2014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류희식 · 2016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김대희 · 2016
동방한문학
Daehee Kim · 2016
DONG-BANG KOREAN CHINESE LIEARATURE
류희식 · 2017
어문론총
김민선 · 2015
한국문학연구
문혜윤 · 2006
상허학보
김영환 · 2009
한글
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불어학연구 방법론 중 멜축의 의미-텍스트 이론을 중심으로 고찰한다. 의미- 텍스트 이론의 기본적인 개념들과 이 이론의 다른 연구 방법론과 비교해서 차지하는 독특함 및 언어학사적 의의를 살펴보고 특히 어휘함수 개념을 통한 구체적 개별 어휘의 분석을 실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제자백가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등 제자백가의 사상이 담겨 있는 다양한 문헌자료를 강독을 중심으로 탐구하는 것이 본 강좌의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과목으로 논문을 위한 자료수집으로부터 논문의 전체적인 구도, 그리고 논문요지발표에 이르기까지 논문의 전과정에 걸쳐 논문에 대하여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고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한국문학의 연속성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고급 한국어교육의 자료로서의 한국문학작품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진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교육의 다양한 쟁점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인문학의 관점에서 인간 언어의 구조와 언어능력을 이해하도록 하며, 이에 관한 기존의 이론적 연구와 실제적 적용을 소개한다. 언어표현의 형식과 의미의 관계에 대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뿐만 아니라, 특히 현대 언어학이 철학·문학·심리학· 전산과학·신경과학·사회학·수학 등과 어떠한 관계 속에서 연구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최근의 언어학적 연구가 언어정보의 전산처리와 언어습득, 언어장애, 언어교육 등에 어떻게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미래의 새로운 언어학적 연구분야를 탐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에서 1970년대까지의 작가들 중, 문제적인 작가를 선정하여 그 작가의 이념세계와 그 작가의 소설작품의 특징을 깊이있게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현대문학 교육과 관련하여 현대문학텍스트와 현대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논의를 이끌어낸다. 한국현대문학작품과 현대문화는 한국인의 언어사용의 결정체로서 이 속에 용해되어 있는 다양한 표현방식과 사고방식 등을 추출하여 교육과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의 일상적 상호작용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서 ‘나’를 나타낼 수 있고, 또한 ‘남’을 구분하며, ‘나’와 ‘남’의 관계를 조정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체성 표현과 사회관계의 조정을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언어를 사용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언어를 정체성 형성과 표현을 위한 중요한 사회적 문화적 수단의 하나로 규정하고,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다양한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다루고자 한다. 이론적인 틀로는 사회언어학, 언어인류학적인 접근방법을 살펴보고, 다양한 민족지 사례를 통해, 다양하게 나타나는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규명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는; 언어와 사회집단; 언어와 셀프; 언어, 민족, 국가; 언어와 사회계급; 언어와 사회계급의 재생산; 언어와 성정체성; 언어와 초국가성 등이다.전선 / 학사
‘K-문학’이란 최근 세계에서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한국문학을 말한다. 2000년대 들어 한국문학은 세계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작가 한강이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작가 윤고은이 대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설뿐만 아니라 김소연, 김혜순 등 시인들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영화가 세계의 각광을 받는 데는 시나리오의 힘이 아주 컸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에 ‘K-문학’의 작가와 작품을 통하여 학생들이 동시대 한국문학을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한자는 甲骨文부터만 계산해도 대략 3,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동양의 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쳐왔다. 특히 韓中日 삼국은 한자를 매개로 한 문화적 공통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것으로 불려진다. 본 교과목에서는 한자와 관련된 동양의 문화와 그 속에 담겨진 동양인의 사유 방식을 살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의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한자의 역사와 변천 과정, 2)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한자의 원래 의미, 3)한자와 농경문화, 한자와 동양인의 人名, 한자와 동양인의 금기 등의 한자와 고대인의 생활, 4) 한자와 사군자, 한자와 서예처럼 한자와 현대인의 취미에 대한 부분, 5) 한자와 디자인 등 직접 현실에 이용 가능한 동양의 문화. 강의의 과정에서는 시청각 자료를 많이 활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높이며,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문화적인 요소에 대하여 수강생 스스로 찾아오도록 유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영문번역본을 이용하여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학기 전반에는 불교와 유교 사상에 주목하면서 소설, 수필, 시를 포함하는 현대 이전의 작품들을 다룰 예정이다. 학기 후반에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맥락에서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단편소설과 시를 공부할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다양한 가치가 충돌하고 갈등을 일으키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고 이를 위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과 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는 개인의 정체성을 구성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는 핵심 수단이 되며, 우리 사회의 권력 구조를 표상하고 강화하는 담론을 생성하고 영속시키는 자원이다. 이에 주목하여, 비판언어학적 관점에서 정치, 학문, 직무, 가정, 언론, 문학, 광고, 소셜미디어의 언어 등 다양한 분야와 장르, 양식의 담화 텍스트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언어로 표상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의 갈등과, 경합, 그로 인한 사회 문제를 깊이 있게 탐색한다. 이를 바탕으로, 언어 실천 과정에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Inclusion)의 가치 실현을 위한 국어교육의 핵심 연구 문제를 도출하고 이와 관련한 연구를 설계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우리 민족의 전통 및 현대 문화에는 국어와 관련되는 내용들이 여러 가지 있다. 그 중에는 중등교육 이상을 이수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식적으로 아는 사항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항들은 물론이려니와, 우리 사회의 지식인이라면 상식적으로 숙지하고 있는 듯한 사항들도 대개의 경우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다만 피상적으로만, 혹은 모호하게 알려져 있는 내용들이 적지 않다. 본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아래와 같은 사항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축적되어 온 학술성과를 요약 제공하여 이해를 증진할 목적에서 개설되었다. 1) ‘민족’과 ‘언어’의 관계, 2) 우리 민족의 근원과 국어, 3) 우리의 민족성과 국어, 4) 국가와 언어, 5) 문자의 인류 문화사적 의의, 6) 민족사와 국어의 문자 표기사, 7) 한글의 민족 문화사적 의의, 8) 우리 민족의 국어 의식: “국어사랑 나라사랑”의 실체, 9) 분단과 국어, 남한의 “국어순화”와 북한의 “말다듬기”운동, 10) 남한의 “표준어”와 북한의 “문화어”, 남북한 표기법의 차이, 11) 국어의 사회학적 성격, 12) 구어와 문어, 현대국어 문어의 문제, 13) 인터넷 시대의 문어전선 / 학사
작가론의 방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하여 한국 현대 작가의 전반적 특징을 파악한 후 특정 작가의 작품세계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한국 작가를 대상으로 작가에 대한 연구사 검토와 작품 분석을 중심내용으로 하는 연구성과를 세미나 형식으로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의 한국소설사에 대한 지식과 인식을 향상시키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수법과 관련된 제반 요인들을 검토하고 효과적인 한국어 교수법의 방향을 고찰한다. 기존의 국어교육과 외국어교육의 교수법을 검토하고 언어권별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바람직한 한국어 교수법의 모델을 구안하게 된다. 특히 웹기반 교수법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매체기반 교수법을 적극 도입하여 한국어 교수법의 새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