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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YIN, J.
2014 / International Journal of Automotiv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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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선진유학의 수신 개념과 사또의 체육 개념을 비교하여 몸의 의미와 구조를 고찰한다. 유학에서 몸은 단순한 생물학적 존재가 아닌 도덕적 행위의 담지체이자 끊임없이 수양해야 할 대상으로 간주되며, 마음과의 분리를 거부한다. 이러한 유학의 몸에 대한 관점은 21세기 현대인에게 새로운 몸에 대한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다.
생명의 몸 과정의 몸 변혁의 몸 : 조기숙 교수의 몸 이야기
Taught bodies
운동하는 몸과 세계, 철학을 만나다 : 동·서양 철학사상의 조우
공부란 무엇인가 : 우리 시대 공부의 일그러진 초상
몸 교과서 : 청소년들의 인생수업을 위한 첫걸음
공부 : 김열규 교수의 지식 탐닉기
동의보감 : 양생과 치유의 인문의학
Embodiment and experience : the existential ground of culture and self
경(敬)이란 무엇인가 : 내면의 깨달음을 위한 유학적 열망
인문학에 묻다, 행복은 어디에 : 17명의 대표 인문학자가 꾸려낸 새로운 삶의 프레임
(S라인을 꿈꾸는 청춘에게) 내 몸을 찾습니다
몸 : 태곳적부터의 이모티콘
몸의 역사
심플하게 산다
몸 : 하나이고 여럿인 세계에 관하여
Beyond the body proper : reading the anthropology of material life
몸을 추정하기
This mortal coil : the human body in history and culture
교육농 : 우리 학교에 논과 밭이 있어요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 장애인의 성과 사랑 이야기
인문과학
엄연석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박형준; 이계영동양철학연구
박정심대동철학
양순자스포츠인류학연구
김리원한국초등체육학회지
김성곤한국철학논집
박정심윤리교육연구
고미숙윤리교육연구
고미숙한국체육학회지
한준상한국초등체육학회지
김성곤종교교육학연구
정혜정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권욱동Interchange: A Quarterly Review of Education
Vlieghe, Joris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권욱동동서철학연구
김부찬한중인문학연구
권용옥범한철학
정우진교육문제연구
전일균교육사상연구
정윤경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동·서양 주요 사상가의 신체관(身體觀)을 비교 고찰함으로써, 체육교육 및 체육학의 중심 과제인 신체에 관한 존재론·인식론·가치론적 해명의 토대를 제공한다. 아울러 본 교과목은 현대의 심리철학과 철학적 인간학의 성과를 체육교육 및 체육학에 적용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인체를 구성하는 각 기관들의 기본적인 구조와 기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각 기관 고유의 생리적 기능을 이해하여 각 기관들간의 형태학적 연관성 및 기능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체육이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예술, 군사, 지리적 환경들과 어떠한 관계가 있었던가를 밝히고, 이와 관련된 각종 문헌자료를 탐색하고 재해석한다. 이를 통해 현재의 체육을 정확하게 진단하며, 미래의 체육에 대한 성찰을 제시한다. 동시에 수강생들이 개인적 관심이 높은 스포츠종목과, 월드컵, 올림픽, 체육제도, 사상 등에 대한 역사적 자료와 논쟁들을 탐색하고 그 의미를 알아본다.전필 / 대학원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인체의 기능에 대해서 학습한다. 순환계, 호흡기계, 신장기능, 감각 및 운동신경을 포함한 신경생리작용, 내분비 조절과 교합계 등에 대해서 학습한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한 유기체내의 평형에 대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국문교과목개요 : 베리타스 강좌 <나 찾기 - 몸·마음·영혼>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하여 간호학, 심리학, 종교학, 철학, 예술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자기 탐구를 돕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몸', '마음', '영혼'을 키워드로 하여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 자기 이해 및 의사소통과 인간 관계, 그리고 동서양 철학과 종교에서 바라보는 욕망, 영혼, 심리학에서의 무의식, 마지막으로 예술과 음악을 통한 치유와 승화의 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사회적 맥락에서 인간, 관계,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체육 및 스포츠를 중심으로 하는 신체문화와 연관된 제반의 사회현상과 그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비판하고 발전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태도 및 역량의 형성을 도모한다. 이를 위하여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동·서양 신체문화에 관한 통시적이고 거시적인 고찰과 함께 다양하게 나타나는 체육 및 스포츠 실천과 관련된 가치와 윤리문제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또한 이러한 생각을 논리에 모순되지 않게 논술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原典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강의한 후 이 강의내용과 강의시간에 제시된 문헌의 내용을 중심으로 토론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본 강좌의 주요 목적은 수강생들이 의학적 지식에 바탕을 둔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기능의 이해를 갖도록 하는데 있다. 고전적인 생리학 실험내용과 함께 최근의 세포생리학적 지식을 연결지어 배우는 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생물학적 삶에 대한 이성적이고 과학적 세계관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강좌는 주로 의과대학 생리학교실과 해부학교실의 교수들에 의한 강의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며, 주요한 평가는 기말시험과 과제에 대한 리포트로 이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체육교육과 체육학을 이해하는데 바탕이 되는 기초 개념 및 이론을 다룬다. 체육의 본질과 개념, 체육교육의 목적과 방법, 체육학의 대상과 방법 및 하위 학문영역 전반에 걸친 폭넓은 이해를 도모한다. 특히 20세기 전반에 걸쳐 이루어진 인간의 몸과 그 움직임에 대한 관점의 변화, 체육의 본질 및 개념 정의, 체육교육에서의 본질주의와 진보주의 그리고 체육의 학문화 운동의 과정에서 나타난 실증주의 경향과 비판 등을 중심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