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강진수, 이준구, 최문경, 진용익, 장동칠, 장윤혁, 김미숙, 정윤화, 이영승
2017 / Preventive Nutrition and Food Science
황승환, 김샛별, 장상필, 왕지강, 서홍원, 임순성
2018 / Journal of Medicinal Food
Mulay A.,Ben B.S.,Ismail S.,Kocanda A.
2019 / Archives of Civil and Mechanical Engineering
Ralph Voltaire J. Dayot, 나인호
2020 / 스마트미디어저널
장문선, 곽호완
2007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M. Molaei, H. Hasheminejad, M. Karimipour
2015 / Electronic Materials Letters
양유진, 정경미
2008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LIUZIYANG, Hao Li, Yi Chen
2018 / 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이영현, 여민호, 윤선아, 현호봉, 함영민, 정용환, 장경수
2021 / Preventive Nutrition and Food Science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퇴계와 다산의 마음[心]에 대한 이해를 비교 분석하여 교육적 의미를 도출하였다. 두 성현은 마음의 역할에 주목하며 선한 마음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으며, 마음공부의 요체인 경(敬)을 중심으로 미발, 이발, 신독, 사조설 등을 논의하였다. 연구 결과, 마음은 인간교육의 궁극적인 토대이며,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책임의식을 함양하는 마음교육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退溪의 마음(心)과 이치(理)에 대한 이해
한글본 심경 : 유학의 마음 경전 : 유학의 5천 년 마음공부 비결
(역주와 해설) 성학십도
(퇴계 이황이 들려주는) 경 이야기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嶺南性理學硏究
(성리학의) 수양치료 =
Essentials of Neo-Confucianism : eight major philosophers of the Song and Ming periods
심경부주 : 마음을 다스리는 법
韓國性理學史論
경(敬)이란 무엇인가 : 내면의 깨달음을 위한 유학적 열망
다산의 사랑 : 정찬주 장편소설
활인심방 : 퇴계선생의 마음으로 하는 몸공부
두 개의 논어 : 철학자 주자와 정치가 다산, 공자의 가르침을 논하다
심경 : 주자학의 마음 훈련 매뉴얼
성인담론과 교육 : 조선후기 교육사상사 시론
선인들의 공부법
다산의 마지막 공부 : 마음을 지켜낸다는 것
공자님의 다도강좌
다산경학의 현대적 이해
윤리교육연구
김용환동양철학연구
이치억양명학
선우미정禪學(선학)
이조원유학연구
김동숙퇴계학보
황금중퇴계학보
금장태철학연구
노희선퇴계학논집
김성실대동철학
박선영, 김회용영남학
최재목영남학
이상하퇴계학보
장윤수마음공부
박성호대구경북연구
한승일퇴계학논집
이치억퇴계학논집
김성실태동고전연구
孙杨동양철학
김미소다산학
백민정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유가철학의 중대한 주제로는 천인관계(天人合一), 인성론, 知行, 인격 수양 문제 등을 거론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분석해보면 인간의 도덕적 자기 완성을 통해 인간이 천지의 작용에 동참하기를 희구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孔子, 孟子, 荀子, 董仲舒, 二程, 朱子, 陸象山, 王陽明, 王夫之, 戴震 등은 각각의 독자성을 갖는다. 그래서 본 강좌에서는 위에 든 개별 사상가들의 특성을 특정 개념으로 규정하는 작업을 심도있게 학습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미학을 중국사상사의 대표적인 저작들을 기반으로 고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그 구체적인 접근법은 유교·불교·도교·신유학을 중심으로 한 사상사적 맥락에서 각기 어떻게 진리, 도덕과 예술의 관계를 바라보았으며, 어떻게 시와 회화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활동을 정당화 혹은 부정하였으며, 어떻게 이 시각들이 그 대표적인 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 유가 내에서의 이론적 분파와 연관되는지, 그리고 그들이 이단이라고 불렀던 묵가, 불교, 도교와의 차별점은 어디에 있었는지를 고찰한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논어』(論語), 『맹자』(孟子), 『순자』(荀子), 『묵자』(墨子), 『장자』(莊子) 등의 동아시아의 고전을 기본 교재로 읽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노자의 <도덕경>과 장자의 <장자>를 선독하면서 도가의 주요 개념을 살펴보고 도가의 주요 이론들과 삶에 대한 태도를 배우게 될 것이다. 아울러 유가, 묵가, 명가 등 당대 다른 사상가들과의 비교 검토 역시 함께 진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대학원
선택적으로 특정 地域 혹은 國家가 지니는 傳統의 特質을 理解한다. 傳統의 形成過程에서 環境的·文化的 요인을 찾고 이들이 近代化 過程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敎科目에서는 기왕에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古代·中世·近世 등 傳統社會의 각 時代史를 망라하여 일층 심화된 體系的 理解를 주로 취급하게 된다. 예컨대 儒敎的 傳統의 실체는 무엇이며, 東洋的 統治理念이 가지는 계속성과 단절성은 무엇인가를 추구해 보는 것 등이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西洋 또는 아시아 諸國 사이에서의 차이는 무엇인가를 比較해 보는 것도 이 교과목의 주요 論点이다. 역시 中國 中心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교육사상의 성립과 발전과정을 역사적으로 검토하는데에 목적이 있다. 매학기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강의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며, 비교연구도 포함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학'은 역사·예술 및 지역연구 등을 포함시킬 수 있는 외연이 넓은 과목이므로 이를 한국의 전통사상연구로 집중시키는 [한국사상특수연구]로 개설한다. 이 과목은 한국에서 발생한 사상과 한국에서 특수하게 발전한 사상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학습과 기억심리학에서의 고전적 연구와 함께 최근의 발전을 개관하는 것이 목표이다. 연합학습의 주요 발견과 이론들, 기억의 구조이론 대 과정이론 간의 논쟁 등을 살펴보는 동시에, 이들 심리학적 발견이 실제 교육과 훈련 장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사용되는 심리학적 지식과 방법론을 소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인간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 연구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지로 들어가 정착한 불교는 방대한 문헌과 함께 화려한 불교문화를 창조해내었다. 불교문헌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불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불교문헌들은 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화두이다. 그러므로 이에 관한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불교문헌에 대한 이해는 물론 불교 자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