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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각규, 원경찬, 이호준
2022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Zhenhua Wang, Huanshui Zhang, Xinmin Song, Huaxiang Zhang
2017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Liu S.,Su Z.,Cai Y.,Jiang T.,Zhang Y.
2022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Cho M.,Kim H.
2020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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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10·29 이태원 참사의 사회적·조직적 원인을 진단하고, 재난의 의미 구성을 둘러싼 논쟁 속에서 ‘사고’와 ‘참사’의 재정의 과정을 분석한다. 책임 추궁의 정치 속에서 재난 원인 규명의 초점이 재난 직후 대응으로 이동하며, 2022년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서사가 재난 통념을 강화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향후 연구는 재난에 대한 통념 강화 및 관행 조사 소홀함을 방지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
재난 이후, 사회 : 참사 다음의 삶과 권리를 위하여
재난을 묻다 : 반복된 참사 꺼내온 기억 대한민국 재난연대기
실패의 인문학 = 성공이라는 이름의 실패의 역사, 더 나은 실패의 길을 묻다
재난에 맞서는 과학 : 오늘의 과학 탐구
이태원 참사 : 한국의 재난관리를 논하다
재난과 평화 : 폐허를 딛고 평화를 묻다
(문학과 예술에서) 재난을 말하다
재난과 위기의 시대
멜트다운 : 편리한 위험의 시대
우리는 재난을 모른다 : 성수대교부터 세월호까지, 처음 읽는 기술재난 이야기
재난세대의 사회학 : 경남에서 사회학하기
불확실성 시대의 신뢰와 불신
대형사고는 어떻게 반복되는가 : 세월호 참사 이후 돌아본 대형사고의 역사와 교훈
포항지진 그 후 : 재난 거버넌스와 재난 시티즌십
(신자유주의와 세월호 이후) 가야 할 나라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 이태원 참사 가족들이 길 위에 새겨온 730일의 이야기
재난 불평등 : 왜 재난은 가난한 이들에게만 가혹할까
현실정책
한국재난관리론 =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 재난과 공공성의 사회학
행정법학
박재윤문화연구(Cultural Studies)
김상민공공정책연구(구 법정리뷰)
여은태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구창민, 강희조인지과학
박진우미래정치연구
정민석, 이수진, 이현우사회과학담론과 정책
박경문화연구(Cultural Studies)
이희은철학연구
허라금한국공공관리학보
홍성만; 서인석경제와 사회
이영희경제와 사회
이영희Disaster Prevention and Management
Chen, I.-C.종교와 문화
우혜란Crisisonomy
함승경; 최지명한국사상과 문화
송영현시민정치연구
최준규비판사회정책
강명주; 김수영정책개발연구
엄영호, 황희영국가법연구
김정훈전선 / 대학원
20세기 후반 이후에 우리는 자연적인 재난 외에도 과학기술이 낳는 재난을 점점 더 자주 경험하고 있다. 재난 수준의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화학물질 사고, 비행기나 선박 사고, 지하철 사고, 정전 사고, 통신망 오작동, 미세먼지 등이 이런 사례들이다. 태풍, 폭우, 가뭄 등 주로 자연적인 재난만을 다루어 왔던 기존의 재난 연구는 이런 새로운 재난에 관심을 덜 기울였다. 본 수업은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분석하는 과학기술학의 방법론을 사용해서 과학기술이 낳은 재난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탐구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재난 상황에서의 인구의 건강을 이해하고, 재난을 대비, 대응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습득한다. 이를 위해 국내외 재난 상황의 사례에서 건강의 영향과 대비, 대응을 위한 자료 수집 방법, 분석 기법, 프레젠테이션 전략을 수집한다. 또한 대비, 대응 체계 활용 전략과 방안을 모색한다. (1) 재난역학의 기본 원리와 실무를 이해한다. (2) 재난 상황에서 역학의 역할을 이해한다. -재난 대비 측면에서 역학의 역할을 이해한다. -재난 대응 측면에서 역학의 역할을 이해한다. (3)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역학의 활용 사례를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사회에 주요한 위협 요소로 인식되는 다양한 유형의 재해들의 특성을 소개하고 이러한 재해에 대한 사회의 대응방식에 대한 논의를 다룬다. 강좌의 대상이 되는 재해는 자연재해들이 중심이 되지만 인간에 의해 야기된 재해들도 함께 다루어보게 된다. 강의를 수강하는 수강생들은 재해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통하여 자연과학적인 대상의 분석과 사회과학적인 문제해결과정을 공유하는 통합적인 사고를 함양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자연재난(홍수 지진 기후 등) 및 사회재난(감염 화학 인위적 사고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난성 질병의 특성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예방, 대비, 대응, 그리고 회복 관련 공중보건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재정경제학에서 발달한 사회적 후생함수와 공공재 등의 개념을 통해 공공정책의 구성원리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이론적, 경험적 질문들을 다룬다. 특히, 공공재의 개념과 관련하여 '무임승차자'의 문제와 '지대추구행위'의 사회적 비용 문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공공정책의 구성과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공공정책의 다양한 형태들과 그것이 산출하는 사회적, 정치적 효과들에 대해 탐구한다.전선 / 학사
위험, 불확실성, 정보, 보험의 주제는 보험시장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와 경제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시각을 제공해 준다. 이에 본 과목에서는 위험의 원리가 사회, 경제, 시장, 그리고 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더 나아가 문화와 인식, 제도에 대한 의미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사회학적 관점에서 사회현상을 탐구함으로써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행위와 사회구조 문제를 이해하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일상과 사회학 연구 성과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행위가 세계의 가족, 종교, 교육, 사회계급, 성차별, 범죄 등 정치, 경제 문화적 조건에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설명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내외의 규범적, 비규범적 변화와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가족의 구조, 행동, 가족기능성, 적응과정 등을 가족스트레스와 대처이론 등을 중심으로 다룬다. 아울러 가족체계에서 나타나는 역기능적 가족행동이나 위기에 개입할 때 이러한 이론틀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려해 본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인과추론은 데이터로부터 인과적 결론을 도출하는데 필요한 논리적 조건과 분석과정을 탐색하는 새로운 양적방법론적 접근이다. 이 강의는 교육분야 연구자들에게 인과추론의 기본 개념과 최신 연구성과들을 소개하고, 교육연구에 인과추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필 / 대학원
‘정책사례연습’은 현장의 정책사례를 과학적 방법론의 시각에서 분석·토론하고 이를 보고서 실적물의 형태로 산출하는 것을 기본과제로 하며, 이를 통해 경험적 연구 역량의 함양과 문제해결 역량을 배양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는 기존의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현장 밀착형,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전환하고, 이를 통해 세부 정책분야(공공관리·도시교통환경·국제·보건·융합과학기술·그 외 분야에서 정책 처방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제고하려는 취지이다. 따라서 정책분야 및 사례별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해당 분야의 전문연구자인 여러 교수가 공동으로 순환하며 강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책사례연습 1’에서는 정책사례를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방법론과 적용례를 제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본인의 관심 정책분야에서 실제 사례를 발굴하여 실적물을 작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연구계획서의 작성을 지원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사회에서 국가의 위법행위와 관련된 각종 법 현상을 연구한다, 국제책임제도의 일반원칙, 위법행위의 개념, 발생태양, 대응조치, 국가책임의 해제방법 등이 주 연구대상이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