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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란, 데스티아니 수페노, 권순홍, 정성원, 권순구, 박종민, 김종순, 최원식
2017 / 한국산업융합학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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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how women peasants’ movements in the climate crisis era are transforming relationships with soil, seeds, and crops through alternative agriculture such as organic farming and local food, and developing a new ecopolitics. It particularly investigates how women peasants construct ecological experiential worlds through materiality and care, exploring the ecological transition and changes in relationships through the case of the Sangju women peasants’ movement.
우리는 지구를 떠나지 않는다 : 죽어가는 행성에서 에코페미니스트로 살기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 에코페미니스트의 행복혁명
Feminism & ecology
전환의 시대, 지역과 여성에서 길을 찾다
한국의 여성환경운동 : 그 역사, 주체 그리고 운동유형들
(지구화 시대)여성주의 대안가치
에코테크네 페미니즘
Ecofeminism : women, animals, nature
Beyond nature's housekeepers : American women in environmental history
에코페미니즘 : 인간, 동물, 지구와 교차하는 페미니즘적 시선들
Mapping gendered ecologies : engaging with and beyond ecowomanism and ecofeminism
Women reclaiming sustainable livelihoods : spaces lost, spaces gained
우리가 구할 수 있는 모든 것 : 기후위기 앞의 진실, 용기 그리고 해법
Ecofeminism : feminist intersections with other animals and the earth
자유로운 개인들의 연합을 향하여
거대한 역설 : 왜 개발할수록 불평등해지는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 : 여성환경연대 X 프로젝트P. =
마을과 세계 :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삶과 시대
Feminist political ecology : global issues and local experience
김효정 · 2023
문화연구(Cultural Studies)
김효정 · 2023
아시아리뷰
주기화 · 2024
인문학연구
최형미 · 2024
한국여성철학
정숙정 · 2021
농촌사회
Singer N.R.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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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h, P. · 2023
ASIAN JOURNAL OF SOCIAL SCIENCE
Singer, Norie Ross · 2020
COMMUNICATION THEORY
이효희, 윤병선 · 2021
농촌사회
Rimlinger, C. · 2019
Travail, Genre et Societes
박세준 · 2021
사회사상과 문화
Kemmerer, Lisa · 2019
AMERICAN BEHAVIORAL SCIENTIST
Zaremba, Haley; Elias, Marlene; Rietveld, Anne; Bergamini, Nadia · 2021
SUSTAINABILITY
허미영 · 2004
한국여성학
Woytuk N.C.,Søndergaard M.L.J. · 2022
Temes de Disseny
Li Zhang · 2020
Agriculture and Human Values
Gough A.,Whitehouse H. · 2020
Environmental Education Research
황희숙 · 2015
철학논집
Ane Kirstine Aare; Anna Umantseva; Laura Brandt Sørensen · 2024
Agriculture and Human Values
Garrett Graddy-Lovelace · 2017
Gender, Place & Culture
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전반적인 기후학 및 기후변화과학의 기본적 지식을 바탕으로, 농림생태계와 물리적인 기후계간의 상호작용을 식량생산, 자원관리, 생태계 서비스 등의 시스템 차원에서 고찰, 분석, 이해한다. 에너지 및 물질 순환, 기상재해 및 병해충, 작물생산과 농림생태계 관리에 미치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예측, 평가하고 이에 따른 시나리오의 개발과 변화 및 교란에 적응하기 위한 사회-생태시스템 모델링의 이론과 응용에 대하여 배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필 / 대학원
여성학(Gender Studies)은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면서도 독자적인 연구방법과 연구주제,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 독립 학문으로, 대학원생들이 구체적인 이슈에 대한 연구에 들어가기 전에 습득해야 할 기존 지식의 범위와 양이 매우 많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도 현재 한국 대학교육에서 체계적인 여성학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여성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은 여성학 그 자체의 전반적인 그림을 파악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여성학 핵심연구는 여성학협동과정에 입학한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수강해야 하는 전필 과목으로서, 여성학협동과정 겸무교수님들의 협력을 통해 여성학의 역사와 정체성 및 현재 여성학의 핵심 연구 주제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빌란트와 괴테로부터 토마스 만과 카프카에 이르기까지 주요 독일 소설들을 개관하고 계몽주의 이래 현대에 이르기까지 독일에서 나온 주요 소설 이론들(Blankenburg, Hegel, Vischer, Lukacs, Laemmert, Stanzel)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토양권내에서의 미생물의 활동과 이에 의한 유기·무기 물질의 변환, 그리고 식물생장과의 관계를 다루며 그 생화학적 작용기작에 대한 이해가 최근 심화되고 있으므로 이를 함께 포괄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젠더 관점에서 국가정책과 복지, 정치의 문제를 검토한다. 국가정책과 젠더관계의 상호 영향을 살펴보고, 미래의 정책 방향에 대한 대안적 접근을 모색한다. 현대 정치의 개념과 규범적 토대에 대한 페미니즘적 비전을 이해하고, 국가정책의 결정과정과 젠더 정치의 관계를 모색한다. (예: <복지국가와 젠더정책>, <민주정치와 젠더정책>, <젠더 거버넌스>, <공동체와 젠더정책> 등)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지구의 수용한계에 육박하는 거대인구의 부양, 공업화, 도시화에 따른 지구환경의 파괴와 이를 규제하기 시작한 현대적 여건하에서 환경보전과 농업과의 관계, 환경보전적 농업을 위한 농학의 원리와 기술을 강의한다. 그 주요내용은 환경위기 농업, 자연 및 농업생태계의 구조와 기능, 농업에 의한 환경보전과 파괴, 공해와 농업, 지구규모의 환경파괴와 농업, 환경보전형 농업기술과 과제 등이다.전선 / 대학원
역학적 접근과 더불어 열역학적 고찰을 통해 비평형 지구시스템에서 가장 복잡하고 역동적인 생태계와 대기권 사이의 상호작용에 관한 이론적 고찰과 모델링 및 자료 분석을 통해 두 시스템간의 되먹임 기작을 이해한다. 특히, 두 시스템간의 상호작용을 엔트로피의 차원에서 고찰하고, 생태계모델과 첨단 실측자료를 사용하여 복잡생태계를 중심으로 이러한 되먹임 고리가 자연적 교란과 인위적 교란에 어떻게 반응, 적응하는지를 탐구한다.전선 / 학사
식물의 생리현상을 구조와 기능면에서 다룬다. 식물의 체내에서 일어나는 온갖 생리적인 반응들을 세포학, 형태학, 생화학, 분자생물학, 생태학 등의 방법론을 사용하여 포괄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기상학, 농업, 임업 및 자연생태계간의 상호작용을 다루며, 날씨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는 식생 및 토양과학, 생태학, 생지화학 분야의 실질적인 문제에 대한 기초 과학 및 응용 연구에 대해서 강의한다. 농림군락과 대기간의 물질, 에너지 및 정보 교환, 미기상(복사, 군락 난류, 증발산, 농도 및 플럭스) 관측, 생물기상학(식물 요란에 대한 날씨와 환경변화의 영향, 작물생산, 광사용 효율, 물사용 효율, 식물계절학), 공중생물학(화분, 포자, 곤충 및 농약의 확산), 산불-기상, 날씨 및 환경변화와 식생간의 상호작용 등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복지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태주의 복지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장과 고용을 축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변화된 노동시장구조와 다양한 위기에 대처하기에는 많은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태주의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생태주의의 철학적 배경, 대표적인 입장 및 그들의 정책적 수단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발전론, 사회생태학, 생태맑시즘 및 근본생태론 등의 이론적 논의를 살펴볼 것이며, 정책수단으로는 기초소득, 노동 감소, LETS 및 Eco-Taxation 등의 가능성을 탐색적으로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