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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 이미현, 지연경, 한지원, 박재영, 김태희, 김기웅
2013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송효근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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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리랑의 가치, 재생, 역할 측면에서 세계 속 아리랑의 의미를 고찰한다. 아리랑은 20세기 이후 영화, 음반 등 대중매체를 통해 세계음악으로 전파되며 다양한 서구 음악 장르와 융합되어 왔다. 이러한 융합은 단순한 결과가 아닌 문화적 실천이며, 향후 아리랑의 핵심 요소를 발굴하여 전통성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가무형문화재) 아리랑 =
Arirang in Korean culture and beyond : Arirang from diverse perspectives
아리랑 : 그 맛, 멋 그리고...
한국문화와 그 너머의 아리랑 :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아리랑
외국인을 위한 한국가곡.
당신을 위한 클래식 : 삶에 쉼표가 필요한 순간
근대의 노래와 아리랑
한국 음악, 한국인의 마음 : 자연 따라 흐르는 우리 음악 이야기
아리랑의 문학 수용과 문화 창출 : 지역 민요의 생태와 문화지리
고음질 명반 가이드북 : 음악이 없다면 오디오파일은 없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
동북아음악·북한음악
우리가 몰랐던 국악음반 이야기 : 1896년, 아리랑이 최초로 녹음되다
아리랑의 존재양상과 국면의 이해
Broken voices : postcolonial entanglements and the preservation of Korea's central folksong traditions
조선 지식인의 악 사상
소리와 춤을 살았더라 : 유익서가 만난 십오 인의 우리 명인명창 = stories of human cultural properties of Korea
한국의 아리랑 문화
한국음악연구
張翼善남도민속연구
강등학인문사회 21
조미술, 김광훈남도민속연구
강등학한국문학논총
이창식음악과 현실
이정표, 박재록한국민요학
권오경한국음악연구
Moisès Bertran한국민요학
김영운한민족문화연구
권갑하남도민속연구
강보유몽골학
박소현한국디자인리서치
구선하한국음악연구
박소현남도민속연구
강보유한국민요학
김희선예술교육연구
최진호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김학용한국민요학
최은숙한국민요학
강등학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악문화를 직접 비디오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아시아지역의 민족음악학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논쟁거리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서양음악문화만이 우월하다는 선입견에서 탈피하여 아시아 문화가 나름대로의 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이해시킨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음악은 연주가에 의해 창작되고 변주되며 오랜 시간 축적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본 수업은 오늘날 전해진 전통음악을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음악컨텐츠를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논문들에 역보되어 있는 고악보의 악곡들을 활용하여 복원 및 변주를 실습함으로 전통음악 레퍼토리를 활성화 한다. 또한 기존의 정악과 민속음악 중 알려지지 않은 악곡을 찾아내거나 악기편성, 음악 구조 등의 변화를 통한 변주를 시도해본다. 학내 종강 발표회 혹은 공연현장에서의 기획 연주를 모색하여 연구와 실습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대중음악을 역사적 맥락에서 조명한다. 세부 주제로는 재즈, 뮤지컬, 록, 힙합 등의 대중음악 장르의 역사와 사례를 다루며, 음악의 기능과 가치가 현대의 사회적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살펴봄으로써 대중음악의 기능, 제작,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교양 / 학사
다양한 세계음악을 권역별로 나눠 그 문화적 배경과 함께 소개하고 감상하는 교양과목임. 지구 위의 각 문명은 저마다 다른 배경을 갖고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아울러 서로 교섭하며 다양한 색채를 빚어내었다. 이렇게 존재하는 많은 문화현상의 본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음악이다.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음악을 탄생시킨 문명 전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동시에 음악에 대한 이해를 통해 다른 문명을 보다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세계음악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통해 인류문명의 보편성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계를 보는 시야를 최대한 넓힐 수 있도록 함이 본 강의의 목적이며, 이를 위해 많은 시청각자료를 활용하여 강의한다. 아프리카, 서인도제도와 태평양제도, 아메리카, 남유럽, 북유럽, 동유럽, 아랍, 중앙아시아, 남부아시아, 동남아시아 그리고 극동아시아의 일본과 중국을 거쳐 한국에 도착하는 것으로 한 학기의 여정을 마치게 된다. 교재와 강의는 영어로 제공된다. 참고문헌은 첫 시간에 소개하며, 음향교재가 CD로 제공될 것이다. 강의는 선학습지식의 조별 발표, 강의, 감상, 청취소견서 작성 및 자유토론, 추가 감상 등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중간시험과 기말시험, 학기말에 제출하는 연구보고서, 출석 및 강의에의 참여도 등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학부생들을 위한 수업으로, 한국음악 중 판소리와 산조, 민요와 농악 등 민속음악 전반에 대해 다룬다. 이 강의에서는 학부생들이 민속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여러 종류의 민속음악과 그 특징에 대해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설명하고, 다양한 음원자료를 감상할 것이다.전선 / 학사
학생들에게 인류음악학분야를 소개하는 데에 목적을 두며, 인류음악학의 핵심적인 내용을 결정짓는 주요 이슈인 정체성(민족성 역할, 민족), 정치, 변화, 보존, 세계화 등과 그밖에 이 학문에 사용되는 다양한 방법론들을 탐구한다. 아울러 전 세계 사람들이 그 동안 음악을 어떠한 생각과 이유로 만들어왔는지, 인류음악학자들이 어떻게 그들의 일을 하게 됐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고, 글 쓰는 방법을 통해 알아본다. 전 세계 다양한 음악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강의와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연구 과제를 자립적으로 수행한다.전선 / 학사
오늘날 전승되고 있는 민요에는 경기, 서도, 남도, 동부, 제주 등 지역적 특성이 잘 드러나 있는데, 학자들은 민요의 지역적 특징을 ‘토리’라 지칭한다. ‘토리’는 음계뿐 아니라 장식음, 시김새, 가창방식 등 다양한 요소들을 포괄적으로 표현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으나, 토속민요가 통속민요화되거나 근현대기에 민요가 도시에서 향유되는 과정에서 여러 지역의 음악들이 상호 영향을 미쳐서 악곡에 따라서는 여러 지역의 토리적 특징이 섞여 나타나기도 한다. 이 과목은 이러한 민요의 다양성과 음악적 복합성을 민요 가창과 반주 실습을 통해 이해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 수업에서는 국악 전공자들과 음악의 다양성을 탐구하려는 비 국악 전공자들 모두에게 국악 이해의 기초를 제공할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자료의 점들을 연결하여 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을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 음악의 세부 사항과 각 음악의 예시와 서사의 사회적, 역사적 맥략을 살펴볼 예정이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의 역사, 정치, 전통을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음악 사례를 통해 현대 한국의 변화하는 역사 아래에서 한국 음악 문화를 분석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음악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가야금 연주 경험을 제공하는 실습과목으로써 연주능력을 습득하고 그 과정에서 이론적, 실제적 경험을 통해 한국 전통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국악교육론과 국악교수법의 통합과목임. 국악교육론은 국악교육의 철학과 역사 같은 원론을 다루며, 국악교수법은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각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수강자는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국악교수 능력을 갖게 된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음악의 사회적, 문화적, 상업적, 경제적 측면에 초점을 맞춰 음악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오페라, 미사,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소나타 등 서양 클래식 음악의 주요 장르는 물론 재즈, 블루스, 컨트리, 뮤지컬, 록, 팝, 포크, 뮤지컬, 디스코, 소울, 힙합, 트로트 등의 다양한 대중음악 장르를 다룬다. 각 장르의 역사적 사회적 배경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실제로 음악 레퍼토리를 분석함으로써, 음악의 형식, 화성, 음계, 리듬, 연주 등의 음악적 내용 뿐 아니라 음악의 제작, 생산, 유통,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필 / 학사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멀티미디어 음악은 기존의 음악회뿐만 아니라 여타 공연예술분야, 설치 및 전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부응하여 현대 예술계가 요구하는 다양한 컨텐츠 제작의 기본원리를 익힌다.전선 / 학사
정악, 민속악, 창작음악, 즉흥음악, 자작곡 앙상블 등 실내악 편성으로 연주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실습함으로써 독주자뿐만 아니라 앙상블 연주자로서의 능력을 기르며, 학기 말에는 공동작곡을 통한 창작곡을 발표하여 연주자의 창의적 창작능력을 경험하고 글로벌 융합 인재로서의 기초를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