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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s power : memory, accountability, and social justice
전체주의 물결과 정치적 이해 : 한나 아렌트 에세이 모음집 1930~1954
한나 아렌트, 정치와 법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 한나 아렌트 쉽게 읽기
정치의 임계, 공공성의 모험
한나 아렌트 정치판단 이론 : 우리 시대의 소통과 정치윤리 =
난간 없이 사유하기 : 한나 아렌트의 정치 에세이
(한나 아렌트) 사유의 전선들 : 기억과 이야기, 의식적 파리아의 정치
The remaking of archival values
구글은 어떻게 여성을 차별하는가 : 불평등과 혐오를 조장하는 알고리즘 시대의 진실을 말하다
한나 아렌트 정치철학 : 행위, 전통, 인물
한나 아렌트, 쫓겨난 자들의 정치
한나 아렌트의 말 : 정치적인 것에 대한 마지막 인터뷰
Archives and the public good : accountability and records in modern society
한국 공공기관 기록보존 관리의 현황과 중장기 정책 =
Archiving cultures : heritage, community and the making of records and memory
Ghosts of archive : deconstructive intersectionality and praxis
정부학연구
임의영, 고혁근, 박진효정치사상연구
이신규기초조형학연구
주명진, 박일호21세기정치학회보
박혁Soundings
Roncalli, E.Journal of Library Administration
Pei-Chun Lee교육사상연구
박선영, 김회용Qualitative Sociology
Lara-Millán A.,Sargent B.,Kim S.Anglia
Daniel Stein철학논총
정미라철학연구
이재정European Journal of Political Theory
Markell, P.기록학연구
곽건홍Archives and Records
Melinda Haunton; Georgie SalzedoArchitecture and Culture
Teerds, H.철학탐구
윤은주비평과이론
조승Information & Culture
MacNeil, Heather; Douglas, JenniferMillennium: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Schwarz, EJournal of LGBT Youth
Oren Pizmony-Levy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 극문학 텍스트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공연예술 및 영상예술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 극문학이 어떠한 재현형식을 취하며 문학적 모색을 해 왔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현대 극문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극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대학원
공공정책은 시민들을 규제하거나 재화를 재분배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공공정책이 추구하는 목적과 그것을 달성하려는 정책수단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합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예를 들어 공공정책은 사회정의에 부합해야 하며, 모든 시민들에게 불편부당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최근의 보편적 복지정책 논쟁처럼 정교한 이론적, 규범적 논거없이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자의적으로 공공정책의 정당성을 제시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공공정책이 합당한 규범적 근거를 갖지 못하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해당 정책이 지속될 수도 없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본 과목은 공공정책을 사회정의, 평등, 시민의 자유와 공공성 등의 현대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적 규범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공공정책의 규범적 정당성을 파악한다. 이와 함께 공론의 방법을 통한 심의, 공동체주의 개인주의에 근거한 공공정책의 차이 등에 대해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 수업은 비교정치학 연구의 주요 접근법 및 주제 영역들을 개괄한다. 주로 다루게 될 주제들은 국가 형성, 독재와 민주주의, 민주적 정치제도화의 패턴, 정치변동, 민족주의, 정치문화 등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새로운 통치 모델로 논의되고 있는 거버넌스(Governance)에 대한 주요 논의와 이슈들을 수강생들에게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 내용은 거버넌스의 개념적?이론적 논의 뿐 아니라 행정학의 거버넌스, 참여민주주의와 거버넌스, 정치경제와 거버넌스, 지구시민사회와 글로벌 거버넌스, 인터넷 거버넌스 등 주요 거버넌스 이슈들을 포함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정치세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온 다양한 이념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통해 학생들의 시민정신과 정치적 사유능력을 제고함을 목적으로 한다. 정치이념은 정치공동체의 질서 수립과 유지, 그리고 개혁과정에 작용하는 상징체계로서 인간의 집단적 삶의 조건과 목적, 운영의 원리에 대한 관념 및 가정들로 구성된다. 그리고 정치행위에 대한 의미부여와 집단적 정체성 형성, 사회통합의 기능을 담당하며, 정치적 과제 수행에 필요한 사상적 기반을 제공한다. 따라서 정치공동체를 지탱하는 기본 이념 및 신념에 대한 이해는 시민교육의 일환으로서의 중요성을 갖는다.전선 / 학사
행정학의 세부과목인 행정조직론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행정조직의 운영과 구성방식을 배운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행정지식을 습득함은 물론 현대사회분석에 필수적인 관료제의 작동기제를 이해함으로써 현대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조직이론을 소개하고 조직현상에 관한 분석과 관찰능력을 향상시키려는 데 있다. 주요 주제는 조직환경, 조직목표와 효과성, 권력과 의사결정, 조직구조, 동기부여, 직무태도, 리더십과 조직문화, 조직변동 등이다. 특히, 이 과목에서는 공공조직과 민간조직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파악하여 공공조직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본역량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둔다. 수업은 기본이론에 대한 강의, 수강생의 조사발표, 사례토론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이론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형성된 전통적 기록학이론(Manual for the Arrangement and Description of Archives, Hilary Jenkinson)을 출발점으로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T. R. Schellenberg의 행정 중심 실용주의 기록학, 20세기 후반 Terry Cook의 포스트모던 기록학은 기록학의 근본적 전환을 이끌었다. 이어 Frank Upward, Jeannette A. Bastian, Michelle Caswell 등이 제기한 여러 개념을 통해 기록학은 사회정의와 공동체 실천의 장으로 확장되었다. 오늘날 기록학은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사회적 기록학, 비판적·탈식민주의적 기록학 등 다양한 이론적 흐름을 아우르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기록학이론과 패러다임의 역사적 발전과 계보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수강생은 기록 개념의 가치와 기능에 관한 다양한 학파의 논의를 비교·분석하여 차이와 연속성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문제 상황에 이론을 적용하면서 비판적 시각을 기른다. 또한 주요 원전과 최신 연구 성과를 읽고 발제·토론을 통해 학문적 탐구 역량을 심화한다. 이를 통해 기록학이론의 역사적 맥락과 동시대적 의미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기록학이 공동체 기억, 사회 정의, 그리고 미래적 아카이빙 방향을 모색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성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수강생들이 증거기반 의사결정의 개념과 활용법을 이해하고 이를 공공정책 및 공공조직 관리 현안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은 기존의 조직 의사결정 방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증거기반 의사결정을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하여 증거의 탐색, 수집된 증거의 퀄리티 평가, 평가된 증거의 활용 등을 순차적으로 학습한다. 15주간의 강의를 통해 수강생은 각자 정책 문제를 선택한 뒤, 이와 관련된 과학적 증거, 조직 내 데이터 등을 수집하고, 이를 평가하여 정책 의사결정에 적용, 최종적인 실행계획(action plan)을 수립하는 증거기반 의사결정 보고서를 작성함으로써 이론을 실제 정책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신공공관리론의 대두와 더불어 세계 각국의 공공분야는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서비스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또한 공공부문의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성과관리를 제도화하고, 끊임없는 조직혁신을 추구함으로써 비효율성을 제거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공공부문 성과관리의 이론적 논의 및 세계적 흐름을 조망하고, 분야별 생산성 측정수단과 제고방안을 검토한다. 또한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 및 기관장 경영실적 평가 사례분석을 통해 정책 실무에 있어 시사점을 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정책수단의 선택과 그 선택의 결과에 관한 연구능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현대 정부가 활용하는 정책수단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전문적 조언을 제시할 수 있는 지식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초점은 정책수단선택에 관한 실증적 인과지식을 탐구하는 것과 더불어 정책수단의 효과적 설계와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무적 지식을 모색하는데 두어진다. 이 과목의 구체적 내용은 개별 정책수단의 특성, 효과, 선택과정에 관한 국내외 연구문헌의 심층적 검토와 국내외 사례에 관한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정책수단별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각 정책수단의 전문연구자인 여러 교수가 공동 강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국내 뿐 아니라 각국의 기록관리 역사를 살펴보고 기록관리 체제와 역사 편찬, 아카이브 방식을 비교 연구하는 것은 현대 기록학의 복합적 배경을 고려하면 필수적이다. 국외 기록관리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체계화되는 과정과 동력을 검토하고 관련 제도의 변천 과정을 살펴 현대적인 아카이브를 형성하게 되는 통시적인 배경 이해에 주력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류학과 역사학의 접촉을 시도하는 새로운 융합 분야인 역사인류학의 방법론과 관점에 대해 살펴본다. 인류학에서 역사가 차지하는 의미를 재검토하고 역사를 인류학의 핵심 개념인 문화 그리고 사회의 개념과 연결시켜, 문화와 사회의 변동을 반영할 뿐 아니라 변동을 이끄는 역사의 동학(dynamism)을 파악하여, 문서보관소에 박제된 역사가 아닌 역사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집단기억, 문화사, 포스트식민주의, 젠더 역사학(gender history), 구술사의 문제의식과 성과물을 분석하며, E.P.톰슨, 스콧(Scott, James), 알박스(Halbwachs), 헌트(Hunt), 코마로프, 푸코, 스콧(Scott, Joan Wallach), 윤택림 등 학자들의 논의와 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타자성(otherness)은 단지 동시대의 공간적 차원—사회—에서만이 아니라 시간적 차원—역사—에서도 파악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 근대성, 탈근대성, 탈오리엔탈리즘의 논의에서 제기되는 역사 인류학의 문제가 인류학에서의 문화해석의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광고, TV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영상매체와 공연예술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20세기 이후 급속히 발전해온 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으로 인정되어온 연극적 특성이 새로운 매체환경에서 겪게되는 변화양상과 새로운 쟝르 개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이른바 뉴미디어와 공연예술의 연관성도 주요한 관심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사회의 발전은 더 이상 정치와 경제를 구분되는 두 개의 분야로서가 아닌 하나의 통합된 시각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정치의 경제학적 이해와 경제의 정치학적 이해라는 매우 현실적이며 설득력 있는 이론의 틀을 습득하고 이의 효과적인 적용을 통해 현대사회를 분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학의 새로운 이론들을 소개하거나 다른 과목들이 충분히 포괄하지 못하는 특정 이슈들을 다루는 심화 강좌이다. 담당 교수들이 매 학기마다 새로운 강의 주제들을 공고한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는 급속하고 복합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구화와 지방화, 동질화와 이질화, 통합과 분열의 상충적인 추세들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이해는 전통적인 사유의 틀을 넘어선 분석력과 상상력을 요구한다. 본 강의는 현대의 주요한 정치사상의 갈래를 자유주의, 민주주의, 신보수주의, 공동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주의 등으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각 정치사상의 이론적 전제와 핵심적 주장, 그리고 이념들 간에 전개되는 논쟁의 쟁점들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평가를 강의의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