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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전기홍, 백경원
2014 / Yonsei Medical Journal
구슬희, 윤라미, 박소연, 정소연
2023 / 예술심리치료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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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술 기반 동료 슈퍼비전 작품을 온라인 전시로 감상한 미술치료사들의 경험과 의미를 탐구하였다.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통해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슈퍼비전에 대한 인식, 전시 감상 경험, 새로운 슈퍼비전 방법에 대한 의견 등 3가지 범주와 7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 결과, 온라인 전시를 통한 간접적인 동료 슈퍼비전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슈퍼비전의 확장된 형태를 제시하였다.
상담심리치료 수퍼비전 : 상담심리치료 수퍼비전에 대한 통합 관계적 접근
Advances in art therapy
치유의 캔버스 : 예술, 의학을 가르치다
상담 수퍼비전의 기초
커뮤니케이션 미술감상 : 미술감상학의 제안
(상담 및 심리치료) 대인과정접근
Imagery : current perspectives
Inside the visible : an elliptical traverse of 20th century art in, of, and from the feminine
Approaches to art therapy : theory and technique
사진, 회화, 그래픽디자인의 이미지 구성과 데포르마시옹
미술치료 임상실습 및 슈퍼비전 =
집단미술치료 : 미술을 기반으로 한 집단치료의 이론과 실제
Expressive therapies for sexual issues : a social work perspective
(직접 만나지 않고 만나는) 비대면 미술치료
뮤지엄 미술치료 : 미술관과 박물관이 품은 치유의 힘
애도를 위한 미술치료 =
감각의 미술관 =
이너비전 : 뇌로 보는 그림, 뇌로 그리는 미술
내면의 그림 : C. G. 융이 분석심리학적 치료를 위해 가시화한 내면의 이미지들
Art education as critical cultural inquiry
김정미, 박은선 · 2018
미술치료연구
박은선, 홍윤선 · 2013
예술심리치료연구
최선남 · 2009
미술치료연구
길미정; 원희랑 · 2025
미술치료연구
박은선; 홍윤선 · 2013
예술심리치료연구
최선남 · 2009
미술치료연구
홍혜정 · 2017
예술심리치료연구
김태완 · 2022
인문사회 21
윤라미; 정경림; 김태은 · 2023
예술심리치료연구
최선남 · 2009
미술치료연구
전경진, 장연집 · 2018
미술치료연구
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상담자 발달과정, 교육, 수퍼비전에 관한 주요 이론과 실제적 쟁점들에 관해 이해를 높이고, 상담자로서 자신의 발달과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여, 실제 수퍼비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이슈를 경험적으로 이해하고 본인이 수퍼비전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미술학습과 미술교재의 관계를 학교미술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미술교육을 위한 아이디어개발, 학습조직, 학습활동, 학습평가의 자료와 방법을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매체(비디오,컴퓨터)가 미술교육의 실천과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인터랙티브 프로그래밍, 코드, 전자 장치 등을 배우고 실습한다. 단지 기술적인 구현만이 아니라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 주제와 개념을 표현하고 제시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 설치 작업을 자유롭게 실험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수강생들이 문화학습의 주요 공간인 미술관에서 심도 있는 사고과정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습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최종과제로는 미술관의 실제 공간과 시설을 활용하는 현장 전시와 가상미술관 전시를 기획한다. 이 때 전시는 미술 작품을 진열하는 미술 전시가 아니므로 예술관련 선행 학습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지식 활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전시는 자신의 사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총체적인 활동으로, 의사표현 및 소통의 기술과 연관된, 넓은 의미에서의 전시이다. 수업 시간 중 이러한 표현 방식과 소통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해서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제공된다. 이 때 수강자의 의도에 따라 미술관 공간의 공간, 조명, 온·습도 조절 시설을 조작,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지원이 뒤따를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강생은 전시를 감상하는 관람객 경험을 분석함으로써 자신 혹은 팀의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될 것이다. 학기 초, 각 수강생은 확산적 사고의 틀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주제를 선택하여 전시 창작을 위한 스토리를 창작해낸다. 이후 두 개의 전시주제가 수업 중의 토론을 통하여 결정되어 미술관 실제 공간에서의 전시로 구현된다. 또 다른 전시주제들은 각 수강생의 의도에 따라 가상미술관의 전시로 구현하도록 한다. 전시 준비 과정에서 수강생은 팀워크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팀원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리더쉽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미술과 미술가의 개념을 살펴보고 현대사회의 확대된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와 영역들을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시각문화라는 개념으로 학문적인 시각에서 조명한다.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 순수 미술가들의 미술창작과 그것을 둘러싼 활동 외에 영상, 상업미술, 시각문화 산업 등 광범한 범위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작품을 체계적인 분석과 논리적인 일관성을 통하여 객관화시켜보는 과정을 통하여 창작에 있어 이론과 실기가 보다 밀접하게 연관되고, 이 과정들이 사유와 표현의 영역을 심화시키도록 하는데 본 과목과정의 목적이 있다.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실천적 요소들과 다양한 이론적 탐구, 기능적 연마와 폭넓은 매체의 구사에 대한 확장된 사유를 시도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현대미술의 이론적, 역사적 쟁점들을 소개하는 한편, 작가의 스튜디오와 작업장, 그리고 갤러리와 미술관(혹은 아트페어)을 방문하여 미술이 실제 생산, 전시, 소비되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는 목표를 갖는다.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미술 경향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갖추는 동시에, 그 지식이 적용되고 작동하는 미술 현장에 대한 경험적 이해를 추구한다. 따라서 텍스트와 강의실에 국한된 현대미술에 대한 미술사 및 미술이론 수업의 한계를 넘어서, 실감에 근거를 둔 현대미술에 대한 앎을 도모한다. 작가, 미술사학자나 미술이론가, 평론가나 큐레이터 등 전문적인 미술 실천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는 이들 뿐만 아니라, 최근 현대미술에 대한 점증하는 관심을 공유하는 모든 학생들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 매체를 다루는 데 있어 핵심적인 조건인 시간과 공간을 창작의 주요 구성 요소로 탐구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영상 및 뉴미디어가 다루는 시공간적 구조를 분석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창작의 주요 재료로 실험하여 매체 너머의 잠재력으로 확장한다. 서사 구성, 3D Mapping, 공간 설치 등을 포괄하는 실습과 이론적 논의를 병행하며, 매체에 대한 비판적 감각을 길러 동시대 맥락에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현상과 사회현상의 상호관계를 고찰, 해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Taine , Houser 등등의 다양한 예술사회학자들의 영향력있는 저작을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미술교육의 원리, 내용, 방법, 교재에 관하여 연구한다. 미술교육영역의 최근 연구성과, 각급학교미술교육에 관한 최근 이론과 방법을 검토한다. 현대미술교육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들을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예술가로서 독창적인 관점을 설정하고, 그에 부합하는 표현 방법을 탐구하며, 독립적으로 작품연구를 수행하는 스튜디오 수업이다. 학생들은 창작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작품의 주제와 방식을 분석적으로 검토하고 발전시킨다. 정기적인 개인 면담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룹 크리틱을 통해 창작 의도와 결과물 사이의 관계를 파악한다. 발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비평적 관점을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 현장의 작품들과 담론에 대한 비교 연구를 병행하여 자신의 작업이 놓인 위치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