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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독일 생태운동의 역사적 과정을 추적하며, 특히 핵무기, 핵실험, 핵에너지 문제를 중심으로 고찰한다. 독일 생태운동은 서독 학생운동 이후 등장한 ‘신 사회운동’의 하나로, 반핵 및 평화운동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방사능과 핵 문제의 심각성을 다루었다. 결론에서는 독일의 반핵운동 현황을 고찰하고 한국과 비교한다.
Greening democracy : the anti-nuclear movement and political environmentalism in West Germany and beyond, 1968-1983
Taking on technocracy : nuclear power in Germany, 1945 to the present
The green agenda : environmental politics and policy in Germany
Better active than radioactive! : anti-nuclear protest in 1970s France and West Germany
모두를 위한 녹색정치 : 정책으로 본 독일 녹색당
에코파시즘 : 독일 경험으로부터의 교훈
Ecological politics in an age of risk
Mobilizing against nuclear energy : a comparison of Germany and the United States
자연과 권력 : 인간과 자연, 갈등과 개입 그리고 화해의 역사
Energy democracy : Germany's Energiewende to renewables
잘가라, 원자력 : 독일 탈핵 이야기 =
The greenest nation? : a new history of German environmentalism
Engaging the atom : the history of nuclear energy and society in Europe from the 1950s to the present
Saving nature under socialism : transnational environmentalism in East Germany, 1968-1990
All power to the imagination! : the West German counterculture from the student movement to the Greens
Make it a green peace! : the rise of countercultural environmentalism
Zivilgesellschaft und Protest : eine Geschichte der Naturschutz- und Umweltbewegung in Bayern 1945-1980
Eco-nationalism : anti-nuclear activism and national identity in Russia, Lithuania, and Ukraine
Green states and social movements : environmentalism in the United States, United Kingdom, Germany, and Norway
사지원 · 2011
헤세연구
정연미 · 2011
환경정책
사순옥 · 2008
독일어문학
전진성 · 2012
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박진희 · 2017
서양사론
Makiko Takemoto · 2015
Asian Journal of Peacebuilding
김미자 · 2012
국제정치연구
박진희 · 2012
역사비평
정연미 · 2016
경상논총
한면희 · 2015
생명연구
전선 / 학사
환경과 생태의 사회학은 현대사회의 핵심적인 사회문제인 환경문제가 발생되고 이슈화되고 이에 대응하는 정부-기업의 정책 및 환경운동을 다룬다. 현대사회에서 자연환경이 어떻게 사회문제로 부각되는가, 근대적 & 탈근대적 환경인식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는 이론적 고찰에서부터 시작하여 정부, 시민단체 등 환경문제를 다루는 사회적 기제, 정부 정책, 환경운동의 분화과정 등을 다룬다. 구체적으로 인구, 기업, 과학기술 등 환경문제의 원인, 근대성과 생태적 이슈, 환경문제의 쟁점화과정, 정부와 기업의 정책, 그리고 근대적 환경운동, 탈근대적인 생태운동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원자력 에너지의 이용에 따른 위험성과 그에 대한 관리 방안에 관한 문제는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반대로, 사회적․정치적 요인이 원자력 에너지의 이용을 제한하기도 한다. 이처럼 기술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의 양립은 필수 불가결하며, 원자력 기술의 효과적인 발전과 원자력 에너지의 더 나은 활용을 위해서는 두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본 강좌는 공학도들이 원자력 에너지의 사회적 관점에 대해 심도 있게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1) 원자력 에너지 이용의 비용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점, (2) 대중의 기술 이해도에 따른 위험성 인식 및 의사소통 차이, (3) 과학자․공학자로서 가져야 할 윤리의식과 사회적 책임, (4) 기술 거버넌스의 역사와 방법 및 관련 정책과 규제(사회적 의사 결정 방법 포함), (5) 핵 안보, 안전조치 및 비확산 등의 주제를 강의 및 조별 활동을 통하여 다룬다. 끝으로 (1)~(5)가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사례 연구로 (i) 전 세계 방사성 폐기물 관리 프로그램의 역사 및 현황과 (ii) 과거 원자력 사고 이후 발생한 사건들을 조사하고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빌란트와 괴테로부터 토마스 만과 카프카에 이르기까지 주요 독일 소설들을 개관하고 계몽주의 이래 현대에 이르기까지 독일에서 나온 주요 소설 이론들(Blankenburg, Hegel, Vischer, Lukacs, Laemmert, Stanzel)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일선 / 학사
유럽 연합(EU)의 출범 이후 국제 사회에서 독일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세계 경제에서 독일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일은 복지와 환경 분야, 그리고 통일 문제에 있어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많은 모범 사례를 제공하는 중요한 국가이다. 이 강의는 이러한 독일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 환경,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다각적으로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 사회를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중요시 하고 있는 에너지 문제 및 환경 보전의 중요한 경향 및 이슈들을 고찰하고, 이들을 화학적 원리를 중심으로 한 융합기술을 사용하여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적 방법들을 소개한다. 특히, 대체에너지(연료전지 및 태양전지 등), 환경 센서 및 나노 물질의 환경영향 등의 기본원리 및 응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핵개발의 원인, 핵개발 후 국제관계의 변화, 비확산의 방책 등 핵무기와 관련된 주요 쟁점을 확인하고, 주요 쟁점별 주요 연구 성과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기후위기, 제6의 대멸종은 현대문명의 한계를 상징하는 단어이다.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본 특강에서는 다양한 생태환경사 논저들을 검토하고, 해당 생태환경사 논저들의 문제의식과 이론적 기반을 활용하여 한국 역사에 대한 생태환경사적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과학기술과 에너지 및 환경의 상호연관성에 주목하면서 21세기 주요 과제로 부상한 환경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과학기술의 가능성과 한계, 바람직한 접근 방향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한편으로는 어떻게 환경문제와 에너지문제가 해결되어 왔는지 다른 한편으로는 어떻게 다양한 환경문제가 야기되고 에너지문제의 과학기술적 해법이 어떠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지, 나아가 과학기술이 에너지문제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기여하기 위해 어떠한 정책이 필요한지를 다룬다. 강의 전반부에서는 과학기술의 개념과 과학기술과 사회, 환경의 상호연관성에 대한 그간의 이론적 논의들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의 삶과 자연환경에 가해진 변형을 설명하고 평가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과학기술로 인한 사회적 환경적 변형과 인식의 변화, 과학기술을 통한 사회적 환경적 건강성의 치유와 회복가능성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촉진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후반부에는 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현재 논쟁이 되고 있는 과학기술적 쟁점들을 살펴보고 환경에 미치는 부하를 최소화하면서 과학기술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녹색화와 민주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과학학의 관점에서 현대 생명과학의 발전과 사회와의 상호작용을다루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특히 20세기 후반 생물학에서 나타난“분자혁명”(molecular revolution)에 초점을 두고 유전학, 분자생물학, 생화학, 세포생물학, 발생생물학, 면역학, 신경과학, 생태학 등과 같은 분야에서의 나타난 혁명적 변화들과 그 사회적 함의들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에서 생명의 상업화와 사유화, 생명공학과 생의학의 윤리와 같은 법적, 정책적 이슈를 포함하여 생명과학자, 생의학자의 정체성과 그 역할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것이다. 또한 생명과학과 의학의 최전선에 있는 외부 강연자들을 초청하여 생명과학과 사회의 관련에 대한 강연과 토론 시간도 예정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현대 생명과학의 발전과 사회와의 상호작용을 다루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특히 20세기 후반 생물학에서 나타난 “분자혁명”(molecular revolution)에 초점을 두고 유전학, 분자생물학, 생화학, 세포생물학, 발생생물학, 면역학, 신경과학 등과 같은 분야에서의 나타난 혁명적 변화들과 그 사회적 함의들을 다룰 것이다. 이 과정에서 현대 생명과학의 문화적, 사회적, 정책적 이슈들을 다룰 것이며, 생명의 상업화와 사유화, 생명윤리와 같은 법적, 정책적 이슈를 포함하여 변화하는 생명과학자, 생의학자의 정체성과 그 역할 또한 다룰 것이다. 강의에서는 첨단 생명과학과 의학의 최전선에 있는 외부 강연자들을 초청하여 생명과학과 사회의 관련에 대한 강연과 토론 시간도 가질 것이다. 이 강의는 자연과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생물학, 생의학의 사회적 역할과 영향에 대해 관심있는 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지구시스템 환경변화에 관여하는 지구화학의 기본원리와 연구방법을 소개한다. 특별히, 지구시스템을 이루는 지권, 수권, 기권, 생물권, 빙권에서의 상호작용에 주목한다. 주요 수업내용에는 ‘물질의 순환’, ‘미량기체와 기후변화’, ‘빙권변화’, ‘지구물질의 기원’을 포함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최근의 지구기후변화 현상은 환경에 대한 우리 사회의 경각심을 일깨워주었으며 현대 사회는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분석하고 통합할 줄 아는 리더를 필요로 하고 있다. 실제로 환경문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대립과 갈등이 심한 양상을 띠고 있어 사회의 여러 영역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난해한 환경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이 과목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맞춰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그린리더를 양성하고자 새롭게 개설하게 된다. 이 과목은 오늘날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래의 리더가 될 학생들로 하여금 환경문제 해결 과정에 창의적 사고와 리더십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기르는 데 그 목표가 있다. 수강생들은 발표와 토론이나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선배 그린 리더와의 대화 등을 통하여, 그린 리더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환경소양, 창의적 사고력, 비전설정 및 의사결정능력, 커뮤니케이션과 발표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에 환경문제가 점점 더 사회문제화 되면서 환경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올바른 환경교육을 위해서는 최근의 환경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노력을 알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에서는 환경과학의 최신 동향을 다루고 이와 더불어 환경문제의 발생 배경, 역사, 해결과정 등 환경과학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다루게 된다. 이 과목을 통하여 과거 환경문제의 시대적 배경, 사건, 해결 방안을 이해하고, 현재의 환경 문제를 시대적 배경에 초점을 두고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법을 찾아나가게 된다. 이를 통해 학문적인 환경교육이 아니라 실제적인 환경문제를 알고 이를 교육에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전선 / 학사
원자력 이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원자력 발전과 관련된 제반사항에는 항상 체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본 과목에서는 원자력 발전 시설과 관계된 경제성 및 인허가문제를 전반적인 범위에 걸쳐 체계적으로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산업 혁명 이후부터 지속된 과학 및 기술의 발달로 현대 사회는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화석 연료 사용에 의한 기후 위기, 생명과학 발전에 의한 생명윤리 문제, 인공 지능이 가져올 사회적 변혁 등 새로운 사회문제 및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인류가 직면한 이러한 문제들은 모두 과학적 현상 또는 과학 기술이 불러온 철학적인 문제로, 깊이 있는 과학적 사실에 기초하여 이해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강의에서 학생들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불러온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의 이론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노력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전선 / 학사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은 농축 핵연료 공급, 사용후핵연료 관리 및 국가 에너지 안보에 중요한 필수조건이다. 이 강의에서는 국제 핵비확산 및 핵안보 체제, 핵물질 안전조치, 물리적방호, 사이버보안, 핵테러 방지, 핵감식 등 핵비확산과 핵안보 관련 국제적 이슈를 다룬다. 그리고 원자핵공학 기술이 어떻게 문제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지 방사화학 및 핵연료주기, 차세대 원자로 시스템을 중심으로 논의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원자력 시설의 구축, 운영, 방호에 관련된 법체계와 아울러 원자력의 사회적 수용성과 같은 원자력 관련 일반적 국민의 관심사를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화석연료 기반의 기존 에너지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고 이를 대체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전환에 대해 다룬다. 미래 지속가능한 에너지시스템의 특징과 요건에 대해 조망하고, 시스템 전환을 준비하는 과학기술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혁신정책의 최신 동향과 주요 이론을 알아보고, 수소경제, 신재생에너지, 친환경자동차 등 가능한 대안과 과제들을 고찰한다. 이 과목은 에너지시스템에 관한 과학기술 지식과 과학기술학(STS), 그리고 과학정책을 넘나드는 융합을 지향하며, 수강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서 필수적인 지식을 갖출 뿐 아니라 실천적 지식인으로서의 소양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