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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훈, 박송이, Myung
2019 / Horticulture, Environment, and Biotechnology
김효정
2023 / 문화연구(Cultur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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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critiques the science-technoism, anthropocentrism, colonialism, and developmentalism within climate crisis discourses, seeking a re-establishmen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nature through ecofeminism and new materialist feminism. It critically examines the issue of women’s victimization in the climate crisis and proposes becoming ecological citizens as a new feminist citizenship through the case of women farmers’ ecological citizenship practices.
지구의 철학 = 모면할 길 없는 기후위기 시대의 삶에 부침
탄소사회의 종말 = 인권의 눈으로 기후위기와 팬데믹을 읽다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교육 : 세 학교 이야기
에코테크네 페미니즘
비판적 에코페미니즘
Dystopias and utopias on Earth and beyond : feminist ecocriticism of science fiction
우리가 구할 수 있는 모든 것 : 기후위기 앞의 진실, 용기 그리고 해법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 : 여성환경연대 X 프로젝트P. =
칸트와 포스트휴머니즘
몸이 기후다 : 존재론적 인류학의 기후 실천
착취 없는 세계를 위한 생태정치학 : 사회적 생태론과 코뮌주의 선언
기후붕괴시대, 아주 불편한 진실 조금 불편한 삶
에코페미니즘
아주 불편한 진실과 조금 불편한 삶: 기후변화와 21세기 대한민국
오버타임 : 팬데믹과 기후위기의 시대, 더 적게 일하는 것이 바꿀 미래
인류세와 기후위기의 大가속 =
기후위기 시대, 환경과 정치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환경철학 =
기후변화와 여성
지구정치신학 : 지구적 비상사태와 새로운 생태신학의 전환점을 위한 투쟁
한국여성학
김효정장신논단
김은혜Hypatia
MACGREGOR, SHERILYNHypatia
MacGregor, SherilynFeminist Economics
Cohn C.,Duncanson C.인문학연구
주기화Religions
Kim U.H.동학연구
정정숙European Journal of Women's Studies
Bauhardt, C.Environmental Education Research
Gough A.,Whitehouse H.경제와 사회
홍덕화경제와 사회
김환석Educational Action Research
Egmose, Jonas; Hauggaard-Nielsen, Henrik; Jacobsen, Stefan GaarsmandEnvironmental Science and Policy
Escayola, M.B.; Ravera, F.; Rivera Ferre, M.G.중국어문학지
김정구Feminist Theology
Kimberly Carfore신학사상
이성호원광법학
박소희한국여성철학
최형미동서비교문학저널
주기화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후변화는 21세기 최대의 환경문제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기후변화의 발생원인과 함께 기후변화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기후변화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방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한다. 또한 기후변화라는 환경문제가 에너지소비, 경제성장, 사회적 형평성이 연동(E4)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관점에서 기후변화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도록 한다. 기후변화의 문제는 국제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국제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다양한 정책수단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저감 노력과 발생할 수밖에 없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노력을 함께 경주해야 한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국제기후변화협상의 과정과 협상결과 채택한 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국가들에서 구체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기후변화정책에 대해 검토하도록 한다. 이러한 검토와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취해야 할 바람직한 정책방향과 정책수단들에 대한 함의를 시사받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기후위기’로 불리는 지구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과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후위기가 초래한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융합적 성격의 강좌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교수들이 협업하여, 기후위기가 발생한 원인과 역사적 맥락, 지구시스템을 구성하는 각각의 권역으로부터 지구환경이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 자연적 기후변동성과 인위적 기후변화, 산업화 이후 진행된 대가속의 명암, 기후변화가 인류에 끼친 영향,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 역사, 기후위기가 초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한 사회경제적·정책적 해법과 과학기술적·공학적 해법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한다. 쟁점 사안들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법을 강의, 조별 토론, 조별 학습활동, 실험·실습, 현장답사 등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습득하고 모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해당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통찰력, 비판력, 유연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협업 능력,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이 지향하는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기후위기, 제6의 대멸종은 현대문명의 한계를 상징하는 단어이다.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본 특강에서는 다양한 생태환경사 논저들을 검토하고, 해당 생태환경사 논저들의 문제의식과 이론적 기반을 활용하여 한국 역사에 대한 생태환경사적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인류세’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지구온난화, 생물종다양성 감소, 환경오염 등 인간의 무분별한 행위가 야기한 환경문제들을 살펴본다. 인류세라는 용어에는 인간이 과거의 과오를 깨닫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회복시키는 방안을 찾아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본 강의에서는 인간이 등장한 후 지구시스템이 어떻게 교란되었는지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인류세가 지닌 함의와 미래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논할 것이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의 기후 및 환경변화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미래에는 환경이 어떻게 변화해 갈 것인지에 대해 논한다. 대기와 바다의 상호작용 변화, 화산활동, 태양활동 변화, 인간의 간섭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를 살펴보며 기후 변화가 인간사회에 미쳤던 혹은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논한다. 기후와 생태계의 변화가 자연적인 것인지 아니면 인간에 의한 인위적인 요인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변화하는 환경에 인간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위기는 질병위기를 낳고, 질병위기는 경제위기를 가속화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화석에너지를 기반으로 놀라운 경제성장을 실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해 왔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경제행위가 뒤따랐다. 그로 인해 세계는 폭염과 홍수, 가뭄과 산불과 같은 자연재해에 노출되고 있으며, 그 피해는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인류가 당면한 기후/질병/경제 복합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해야 한다. 이 과목은 기후위기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과,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경로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 탈탄소 경제의 본질과 개념, 전략과 과제를 습득하고 공유함으로써 서울대 학생들로 하여금 미래지향적인 그린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 환경과 기후 문제에 대한 경제 분석, RE100, ESG,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과 같은 현실 이슈에 대한 심층 토론, 전문가 초빙 강연 등 다양한 수업방식을 최대한 활용한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다루는 과목이다. 외부성, 공공재와 같이 시장실패를 가져오는 원인에 대한 경제학적 이해로부터 출발하여 외부성의 내부화, 피구세, 코스 정리 등 환경문제에 대한 경제학적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기후변화를 비롯한 국제환경문제에 경제학적 접근은 물론, RE100과 ESG 등,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글로벌 시장의 흐름과 각국의 정책 동향에 대해 알아본다. 국내 환경문제, 월경성 환경오염, 비시장재 가치화, 무역과 환경과 같은 주제들도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기후변화는 인류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현안의 하나로, 궁극적으로 사람과 생태계의 건강성을 위협한다. 기후변화로 발생되는 건강 영향은 어느 한 특정 영역의 노력과 변화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학제적 접근과 다양한 층의 지식습득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이 강좌는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영향 문제의 배경과 현황, 사회 정치적 맥락을 고찰함으로써 주제에 대한 전반적인 틀을 다지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기후변화가 건강영향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과 함께 그 외 매개곤충, 생태 등의 문제가 초래한 생물학적 요인, 환경오염 등의 화학적 요인을 검토하여 기후변화가 동반한 건강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나아가 건강문제에 대한 적응과 대응 전략을 다양한 접근방법을 통해 모색해보는 기회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점을 인식하고 학습할 것이다.전선 / 학사
환경과 생태의 사회학은 현대사회의 핵심적인 사회문제인 환경문제가 발생되고 이슈화되고 이에 대응하는 정부-기업의 정책 및 환경운동을 다룬다. 현대사회에서 자연환경이 어떻게 사회문제로 부각되는가, 근대적 & 탈근대적 환경인식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는 이론적 고찰에서부터 시작하여 정부, 시민단체 등 환경문제를 다루는 사회적 기제, 정부 정책, 환경운동의 분화과정 등을 다룬다. 구체적으로 인구, 기업, 과학기술 등 환경문제의 원인, 근대성과 생태적 이슈, 환경문제의 쟁점화과정, 정부와 기업의 정책, 그리고 근대적 환경운동, 탈근대적인 생태운동을 다룬다.교양 / 학사
정치학의 제 분야인 정치사상, 정치이론, 정치과정, 비교정치, 한국정치, 국제정치에 관한 소개를 바탕으로 정치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함과 동시에 올바른 정치의식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정치생태학에 대한 이해와 정치생태학 내 다양한 생태담론의 지형에 대한 파악을 기초로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이론적 지평을 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강좌에서는 기본적으로 “환경문제 발생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자연 혹은 자연자원의 이용에 대해 누가 권력을 행사하고 있는가? 다양한 정책과 이해관계자들의 상호작용은 자연의 변형과 이용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환경의 보전과 개발을 둘러싼 갈등은 어떻게 발생하며 또 어떻게 해소되어야 하는가? 사회정의는 지속가능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생태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는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가?” 등의 질문을 제기한다. 정치생태학은 사회와 자연이 어떠한 관계를 맺어 왔는지를 이해하고 자원이용의 환경적 결과와 사회의 역동적인 관계와 환경적으로 매개된 다양한 사회집단들 내/간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을 분석하기 위해 환경과학과 사회과학을 통합하는 학제간 시도로, 정치생태학 안에서도 다양한 담론들이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는 정치생태학적 접근에 기초하여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모양 짓는 다양하고 복잡하게 상호 연계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권력관계를 살펴보고 환경문제의 발생과 해결에 서로 다른 진단과 처방을 제시하는 다양한 생태담론들을 학습함으로써 지역적 차원에서 지구적 차원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문제의 발생 기제를 이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정치생태학 및 생태담론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중심으로, 후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생태윤리 및 생명의료윤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태윤리에 관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생명중심주의, 탈인간중심주의, 전체론, 동물권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생명의료윤리에 관해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뇌사, 의사와 환자의 관계 등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겨난 새로운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전선 / 학사
자연 재해 및 환경오염과 기후 온난화에 의한 전 지구 환경 변화는 인류 문명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진, 해일 등을 비롯한 자연 재해와 현재 진행 중인 기후 온난화에 대해 공부한다. 또한 지구 생성 이후 변화하는 지구 기후와 그 원인을 통해 지질학적 시간규모의 기후 변화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과학기술과 환경에 대한 상호작용을 다학제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우선 과학기술의 발달이 자연에 대한 인간의 이해와 사용에 어떠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환경의 관계에 대한 여러 학문적인 작업과 역사적, 사회학적, 정책적 연구들을 살펴볼 것이다. 수업에 다루어질 주제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생태적 위기의 기원과 과학기술, 자연의 산업적 이용과 자본주의의 성장, 그리고 전 지구적 환경위기의 기원과 현황 등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과거 지구환경변화와 메카니즘, 현재의 변화가 과거와 다른점, 미래에 예상되는 지구환경 변화를 배운다. 중점적으로 다룰 내용은 (1) 지구온난화, 오존층파괴와 같은 현재의 인류에 의해 발생된 문제들, (2) 지구초기의 기후, 빙하기-간빙기 순환, 급격한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적인 기후변화, 그리고 (3) 미래의 변화와 우리의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