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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J.,Youn S.y.
2023 / Fashion and Text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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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role of ecological imagination in Korean women’s science fiction literature as a response to the discourse of the Anthropocene. The works present active alternatives to the climate crisis, exploring reciprocal coexistence between humans and nature. They also demonstrate the contemporaneity of Korean science fiction by seeking solutions through acknowledging and utilizing the influence of science and technology.
Dystopias and utopias on Earth and beyond : feminist ecocriticism of science fiction
한국문학의 SF적 전회와 윤리적 사변들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Ecocollapse fiction and cultures of human extinction
더 나은 실패 : 김미현 비평 선집
서양 유토피아의 흐름.
Anthropocene feminism
생태학적 상상력과 녹색 수사학
몸으로 덮인 세계를 본 적 있는가 공희경 장편소설
우리에게 남은 빛
체체파리의 비법 : 팁트리 주니어 걸작선
한국 SF 명예의 전당.
에코테크네 페미니즘
Anthropocene reading : literary history in geologic times
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 : SF 작가들의 유사과학 앤솔러지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 SF 허스토리 앤솔로지 =
Poetry and the Anthropocene : ecology, biology and technology in contemporary British and Irish poetry
Climate change and the contemporary novel
영원의 기획 : 정은경 비평집
Critique - Studies in Contemporary Fiction
Yoon S.이화어문논집
황지선이화어문논집
김윤정인문학연구
신성환이화어문논집
진선영KRONOSCOPE-JOURNAL FOR THE STUDY OF TIME
Hay, Jonathan한국문예창작
복도훈한국현대문학연구
노대원현상과 인식
권선아, 김경옥Textual Practice
Haines C.P.Global Discourse
Rumpala Y.Geoforum
Iossifidis M.J.M.,Garforth L.동서비교문학저널
전소영반교어문연구
이지용문학과환경
남진숙철학∙사상∙문화
고봉준International Journal of Diaspora & Cultural Criticism
복도훈현대문학이론연구
윤영옥北京林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Beijing Forestry University (Social Sciences)
李家銮; 韦清琦; LI Jia-luan; WEI Qing-qiInternational Communication of Chinese Culture
Jaguścik, Justyna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 속에서 여성작가의 위상, 문학 속에 나타난 여성상, 여성적 글쓰기의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빌란트와 괴테로부터 토마스 만과 카프카에 이르기까지 주요 독일 소설들을 개관하고 계몽주의 이래 현대에 이르기까지 독일에서 나온 주요 소설 이론들(Blankenburg, Hegel, Vischer, Lukacs, Laemmert, Stanzel)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 즉 대중문학, TV, 신문, 음악, 영화 등의 자료들을 검토하고 분석한다. 그리하여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이를 영어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과학기술의 발전이 지식과 편의를 위해 이해, 습득, 활용의 차원에서 다루어지던 것에 비해, 21세기 현대 사회는 과학기술에 대한 세계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즉 과학기술로 인한 세계의 변화가 미래 사회의 존폐를 결정할 수 있는 현실에서,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이고 윤리적인 상상력의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그러한 과학적 상상력을 문학과 문화 영역에서 실천해 온 SF 장르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본 교과목은 과학적 상상력과 SF 장르의 관계를 비판적이고 다각적으로 다룸으로써, 미래 사회에 맞는 세계관을 고민하고 상상해보고자 한다. 과목 수강생은 시간, 공간, 대중, 사명 등 SF 장르에 기초가 되는 네 개의 대 주제 아래에서 시간여행, 디스토피아, 팬돔, 과학기술 등의 다양한 소주제를 다양한 SF 작품과 비평서를 통해 논의할 것이다. 또한 미래 세계를 창의적으로 구상함으로써 논의를 구체화시키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디자인은 개인의 특성을 개발하고, 자신을 세계에 표현하며, 세계를 성찰하는 도구가 됨으로써 종합적 창조교육의 근간이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이 현 사회를 성찰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녹색 환경 예술, 에코디자인, 에콜로지 디자인 실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해낼 수 있는 그린리더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체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창조로서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삶 속의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을 통한 삶과 환경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길거리 예술, 제품/서비스 디자인, 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 형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 사회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로 환경예술과 디자이너를 살펴본다. 지속가능 생활디자인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사례를 통하여 통합적 디자인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요소를 이해하고,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 사회활동가를 초빙하여 관점과 작업방법을 직접 들어본다. 또한 삶 속에서 지속가능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그 문제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방법을 학제적 팀 단위로 진행하며 그린리더의 역량을 길러주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여성적 정체성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주로 남성작가들이 그리는 여성성을 살펴보게 되며 이때 주안점은 femme fragile, femme fatal에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에서는 주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여성의 자의식이 성숙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강의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을 읽고 각 시대, 사회, 문화에 따라 여성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는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모성이나 에로틱 등의 여성에 대한 전통적 담론뿐만 아니라 현대성, 도시성, 몸 등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여러 담론들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