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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그래픽 노블 창작과 저작권 논쟁을 중심으로 인공지능이 예술 영역에서 제기하는 저자성 및 창의성의 의미를 고찰한다. 특히, 작품 창작에 사용된 미드저니를 통해 생성된 이미지의 저작권 관련 미국 저작권청과 작가의 논쟁을 분석하며, 텍스트, 이미지 선택 및 편집, 개별 이미지의 세 범주로 나누어 저작권 범위를 고찰했다. 연구 결과, 인간의 창의적 선택이 반영된 텍스트 및 이미지 선택과 편집에는 저작권이 인정되었으나, 인공지능에 의해 생성된 개별 이미지에는 저작권이 취소되었다.
인공지능과 저작권
인공지능과 저작권
The copyright conundrum : AI and the future of creativity
출판인을 위한 AI 활용법 : 기획, 편집, 제목, 디자인, 마케팅, 경영관리까지
생성형 AI와 저작권법
창작자를 위한 챗GPT 저작권 가이드 : 변리사가 알려주는 챗GPT 창작에 필요한 저작권 상식의 모든 것
인공지능 시대의 문학 =
AI, 글쓰기, 저작권 :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창작은 어떻게 바뀌는가
AI, 예술의 미래를 묻다 :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예술과 가능성
인공지능과 문화 콘텐츠 산업
인공지능과 지적재산권
인공지능 창작과 저작권 =
생성 예술의 시대
AI 화가와 인간 화가
인공지능과 지식의 소유
AI가 만든 콘텐츠, 누구의 것인가? : 인공지능시대, 창작과 보호의 경계를 넘어서
인공지능과 콘텐츠 비즈니스
AI와 만화
인공지능과 문예 창작
AI와 예술 창작 자동화
정보법학
김윤명스포츠엔터테인먼트와 법
안상수, 정현만화애니메이션연구
이대호合作经济与科技 / CO-Operative Economy & Science
陈锦燕공존의 인간학
한동균JOURNAL OF WORLD INTELLECTUAL PROPERTY
Mazzi, Francesca한국문예창작
오태호애니메이션연구
권혁주International Journal of Legal Discourse
Célia Matias; Jingyi Chen성균관법학
김현경인문콘텐츠
신홍주新疆艺术学院学报 / Journal of Xinjiang Arts University
王洪斌; 王艳; Wang Hongbin; Wang Yan哈尔滨师范大学社会科学学报 / Journal of Social Science of Harbin Normal University
潘一豪; 赵理智IIC International Review of Intellectual Property and Competition Law
Škiljić A.法制与社会 / Legal System and Society
郑国梁Romanian Journal of Intellectual Property Law / Revista Română de Dreptul Proprietăţii Intelectuale
Ana-Maria, MarinescuAI and Society
Anscomb, C.La Propiedad Inmaterial
Angy Meliza Gómez JerezGRUR International : Journal of European & International IP Law
Militsyna, Kateryna민주법학
김재완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1960년대 이후의 중남미 현대문학에서 그 문학사적 가치가 두드러진 핵심적인 텍스트들을 집중적으로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학생들의 문학사적 지식을 심화하고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에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스토리 생성(Story generation)은 인공지능의 도전적인 과제 중 하나이다. 본 수업은 스토리 생성 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시도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자연어처리의 주요 개념과 인공지능 분야 전반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소개한다. 또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초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활용하여 사람과 같은 수준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지 그 가능성과 한계를 탐색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창조성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작 프로세스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해하고, 이러한 변화가 사회와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작가의 작품 창작 과정을 둘러싸고 발생하는 법적 쟁점을 저작권법의 이론과 주요 판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이 수업은 법학을 처음 공부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법학의 기본 개념과 공부 방법 및 전체 지식재산권법 체계에서 저작권법의 위상 등에 대해서도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머신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 및 활용도 증가와 함께, 그와 관련된 법과 규제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 또한 급격하게 증대하고 있음. 인공지능 방법론 개관, 인공지능과 관련된 법제도 개관,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규제 및 책임제도 개관, 인공지능과 불법행위 책임, 인공지능과 시장경쟁, 인공지능과 사회적, 경제적 차별의 문제, 인공지능 의사결정의 투명성 및 책임성(accountability), 설명가능/해석가능한 인공지능과 법적 책임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AI가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인간 커뮤니케이션 전 영역에 걸쳐 메시지 작성, 확산, 큐레이션(curation) 등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역할(agency)을 수행하게 됨에 따라 대두되는 질문들을 (a) 인간-AI 커뮤니케이션(human-AI communication)과 (b) AI 매개 커뮤니케이션(AI-mediated communication)의 하위 분야로 나누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먼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분야의 대표적 이론 및 관련 실증연구들을 학습하고, AI 발전에 따른 최신 연구동향을 검토한다. 실제 AI 활용 사례(예; AI 스피커, AI 뉴스 추천 시스템. 챗봇)를 대상으로 기술적 속성, 이용자들의 속성, 커뮤니케이션 맥락 등에 따라 기존 이론 및 모델을 어떻게 수정, 보완, 확장해야 하는지 논의한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학에서 AI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연구할 것인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것이다.전선 / 학사
인공지능은 어떻게 의미 있는 구조를 갖춘 텍스트, 즉 스토리를 생성할 수 있을까? 이것은 인공지능 연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어려우면서도 동시에 가장 흥미로운 주제들 중 하나이다.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스토리의 기본 성격과 구조를 올바로 이해하고 있어야만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를 위하여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활용도가 높은 게임 스토리를 매개로 스토리와 스토리텔링의 기본적인 성격을 살펴보고 스토리 분석의 방법을 알아봄으로써, 참여학생들이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에 의한 스토리 창작의 구체적인 전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사용자 경험은 인간컴퓨터상호작용(HCI)의 한 분야이다. 사용자가 정보기기를 이용함에 있어 시간적 시퀀스와 터치포인트 디자인을 통해 만족도 높은 정보시스템을 설계하는 방법론이다. 본 수업은 사용자 경험의 계보와 구성요소를 이해하고 다양한 사례와 디자인 방법론을 소개한다. 기말 프로젝트는 최신 정보시스템의 사용자 경험을 학생들이 제안한다.전선 / 대학원
작품 제작에 있어 형상의 구조적 원리(시간성, 존재성, 공간성)와 조형언어의 관련성을 비교 분석하고 연구한다.전선 / 학사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제도, 법률, 계약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 과정이다. 디자이너들의 저작물에 대한 권리에서 부터, 계약 프로세스, 상표와 특허등록에 이르는 기본적인 법률을 다룬다. 나아가 법, 규제, 사회적 규범을 디자인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일반 수요자들이 잘 이용할 수 있게 연구하는 과정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예술가로서 독창적인 관점을 설정하고, 그에 부합하는 표현 방법을 탐구하며, 독립적으로 작품연구를 수행하는 스튜디오 수업이다. 학생들은 창작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작품의 주제와 방식을 분석적으로 검토하고 발전시킨다. 정기적인 개인 면담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룹 크리틱을 통해 창작 의도와 결과물 사이의 관계를 파악한다. 발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비평적 관점을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 현장의 작품들과 담론에 대한 비교 연구를 병행하여 자신의 작업이 놓인 위치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COSS) 디지털 스토리텔링 마이크로디그리(MD) 연계융합교과목으로, 인공지능(AI)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범용 생성형 AI 기술을 이용하여 이미지, 음악, 그래픽 디자인, 영상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생성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크리에이터 관점에서 첨단기술이 창의성과 예술성을 가진 작품 제작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나아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AI기반의 미래 진로탐색과 포트폴리오 설계(AI뮤지션, 웹툰작가 등)를 돕습니다. 구체적으로 ChatGPT, WRTN(뤼튼), 클로드, 미드져니, 레오나르도AI, pica, Capcut, D-ID, Synthesia, Loudly, Soundful 등의 AI 서비스를 직접 실습하고, 멀티모달과 관련된 분석, 토론, 평가를 진행합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기술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진화해온 관계, 즉 공진화(co-evolution)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 감정,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특히 '따뜻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감, 윤리, 창의성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심리, 인지, 사회 구조 등 인간 이해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판단력을 기릅니다. 이론 학습과 함께 토론, 글쓰기, 감각 기반 표현 활동 등을 융합하여,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술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다움의 조건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현대 예술철학의 여러 방법론에 대한 철학적 검토를 수행하며, 각 이론들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논구한다.전선 / 대학원
지적 창조물에 관한 권리 및 영업상 신용, 산업질서유지를 위한 표지에 관한 권리인 지적재산권 일반에 대해 연구하고, 최근 법적으로 이슈되고 있는 사항들을 중심으로 특허권, 실용신안권, 의장권, 상표권 및 저작권 분야전반을 통하여 연구 검토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