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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뮤지엄의 온라인 전시 특성을 실감형 콘텐츠 유형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많은 뮤지엄이 VR에 치중된 온라인 전시를 구성하고 있으며, 다른 실감형 콘텐츠의 활용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온라인 전시에서 실감형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초 연구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불타는 유토피아 : '테크네의 귀환' 이후 사회와 현대 미술
행복의 기호들 = DDP디자인뮤지엄 소장품 기반 전시
인생에 예술이 필요할 때 : 삶을 붙잡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예술적 위로
누가 화이트 큐브를 두려워하랴 : 그래픽 디자인을 전시하는 전략들
박물관 커뮤니케이션
Museums in a digital age
Museums in the new mediascape : transmedia, participation, ethics
아트테크 큐레이션 = 일상이 예술이 되는 MZ세대 미술품 투자법
AI와 뮤지엄 콘텐츠
이 판국에 예술 : 팬데믹·미술·상생
Museum websites and social media : issues of participation, sustainability, trust, and diversity
코로나 시대의 역발상 트렌드 : 메가 트렌드를 뛰어넘는 20가지 비즈니스 전략
Transforming museums in the twenty-first century
Collaborative access to virtual museum collection information : seeing through the walls
비대면 비즈니스 트렌드 : 아주 오래된 미래, 언택트 쇼크
전환기 무용문화의 시대적 의미
재난과 치유
Digital transformation of performing arts : trends in the classical music industry
미술관 에듀케이터 =
Museums and digital culture : new perspectives and research
문화산업연구
김보름; 용호성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지은, 강태임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연규석한국디자인리서치
정희정예술교육연구
천지영, 김승혁Journal of Korea Culture Industry
Boruem Kim; Hoseong Yong전시디자인연구
오선애문화와융합
유원준전시디자인연구
오선애Archives of Design Research
Go M.G.,Oh C.S.Journal on Computing and Cultural Heritage
Meinecke C.,Hall C.,Jänicke S.무역전시연구
박창원, 임택한국영상학회논문집
권혁규만화애니메이션연구
김금영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송지성; 이민지전시디자인연구
오선애Internet Histories
Zhang M.,Liu P.무역전시연구
황려평, 김봉석, 박창원예술교육연구
구보경한국디자인리서치
오지은, 이창근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3D아트와 인터랙티브아트의 개념 및 구현 방식을 학습하여, 학생의 연구 주제에 따라 매체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TouchDesigner, Unity, Blender와 같은 실습 도구를 활용하여 가상환경에서의 표현영역을 확장하고 응용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전선 / 학사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진열하고 전시하는 매장은 패션 기업과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이다. 특히 현시대의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매장, 더 나아가 버추얼 매장에서도 브랜드를 접하게 된다. 이와 같은 매장의 다양화에 따라, 패션 비즈니스에서 비주얼 머천다이저의 역할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본 수업은 오프라인, 온라인 및 버추얼 매장에서의 상품 구성 및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초 지식의 습득과 실습을 그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패션 기업과 소비자, 양자의 관점에서 패션 매장을 전망하는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대학원
미술관 및 갤러리를 위한 전시를 기획, 디자인 그리고 실행하는 법에 대해 학습한다. 전시 기획, 비평, 설치, 운송, 계약, 거래 등 국내 환경에서의 실무 지식 습득을 목표로 하며 강의는 사례 분석과 가상 프로젝트 수행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초빙 강연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미술관 및 갤러리를 위한 전시를 기획, 디자인 그리고 실행하는 법에 대해 학습한다. 전시 기획, 비평, 설치, 운송, 계약, 거래 등 국내 환경에서의 실무 지식 습득을 목표로 하며 강의는 사례 분석과 가상 프로젝트 수행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초빙 강연으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수강생들이 문화학습의 주요 공간인 미술관에서 심도 있는 사고과정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습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최종과제로는 미술관의 실제 공간과 시설을 활용하는 현장 전시와 가상미술관 전시를 기획한다. 이 때 전시는 미술 작품을 진열하는 미술 전시가 아니므로 예술관련 선행 학습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지식 활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전시는 자신의 사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총체적인 활동으로, 의사표현 및 소통의 기술과 연관된, 넓은 의미에서의 전시이다. 수업 시간 중 이러한 표현 방식과 소통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해서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제공된다. 이 때 수강자의 의도에 따라 미술관 공간의 공간, 조명, 온·습도 조절 시설을 조작,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지원이 뒤따를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강생은 전시를 감상하는 관람객 경험을 분석함으로써 자신 혹은 팀의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될 것이다. 학기 초, 각 수강생은 확산적 사고의 틀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주제를 선택하여 전시 창작을 위한 스토리를 창작해낸다. 이후 두 개의 전시주제가 수업 중의 토론을 통하여 결정되어 미술관 실제 공간에서의 전시로 구현된다. 또 다른 전시주제들은 각 수강생의 의도에 따라 가상미술관의 전시로 구현하도록 한다. 전시 준비 과정에서 수강생은 팀워크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팀원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리더쉽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시간상의 이미지 디자인에 관한 것이다. 그래픽 디자인이 인쇄를 전제로 한다면 영상디자인은 TV나 영화 등, 동영상 매체를 전제로 한다. 따라서 어떻게 움직임을 기록하거나 생성하고 이와 함께 메시지를 구성하는 방법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기 수업이다. 촬영 및 편집, 특수효과 등에 대한 도구교육도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의 현장과 연구영역에서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디지털 혁신이 융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현장을 위한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사용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그것들을 비평적으로 분석하도록 한다. 학습자는 VR/AR/MR, 그리고 기계학습/알고리즘/AI와 같은 디지털 도구들의 미술교육적 함의를 탐구할 것이다. 또한 문헌연구의 형식의 연구논문을 작성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COVID-19로 변화한 현재 상황에 발맞추어 이 교과에서는 2000년 후반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수업을 병행하여 학습하는 방식인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본 교과목에서는 블렌디드 러닝의 개념, 역사, 국내 및 국제적인 동향에 대한 이해를 분석하게 된다. 본 교과에서 학생들은 교육 현장에서 블렌디드 러닝을 어떤 방식으로 과학 교육 분야에 적용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탐구하고, 실제 수업을 시연하면서 향후 교사가 되었을 때 블렌디드 러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생산성과 유용성에서 그래픽 디자인이 어떠한 잠재력을 지녔으며, 동시에 우리가 디자인을 통해 어떠한 가치 체계를 전달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홍보하고 디지털 상품에 가치를 더하는 역할에 대해 탐구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현대미술의 이론적, 역사적 쟁점들을 소개하는 한편, 작가의 스튜디오와 작업장, 그리고 갤러리와 미술관(혹은 아트페어)을 방문하여 미술이 실제 생산, 전시, 소비되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는 목표를 갖는다.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미술 경향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갖추는 동시에, 그 지식이 적용되고 작동하는 미술 현장에 대한 경험적 이해를 추구한다. 따라서 텍스트와 강의실에 국한된 현대미술에 대한 미술사 및 미술이론 수업의 한계를 넘어서, 실감에 근거를 둔 현대미술에 대한 앎을 도모한다. 작가, 미술사학자나 미술이론가, 평론가나 큐레이터 등 전문적인 미술 실천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는 이들 뿐만 아니라, 최근 현대미술에 대한 점증하는 관심을 공유하는 모든 학생들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동할 신진 미술가 및 기획자들이 미술작품을 발표하는 대표적인 방식인 ‘전시’를 중심으로 미술 제도를 이해하고, 작품의 전시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 및 방식을 연구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전시 및 기획의 유형, 전시 공간의 성격, 작가와 관객의 관계 등을 탐구하는 것은 물론 작품의 선정, 디스플레이, 홍보, 지원제도의 조사 등 전시 기획으로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제반 과정을 실습한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를 통하여 변화·발전하는 유교 및 불교 사상의 면모를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려시대 전시기를 통괄하여 흐르는 유교와 불교의 통합노력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사상의 특질을 이해시키는데 그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디자인역사문화 전공자들을 위해 디자인 미술관 등과 같은 선정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디자인 연구자 또는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다양한 현장 경험을 학습함으로써, 향후 박물관 및 미술관 등에서 필요한 전시기획 및 전시 디자인의 실무 환경과 체계를 현장에서 학습하고 체험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펴보고, 물질문화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전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박물관과 소수민족문화, 전시의 방법과 박물관 이용자의 문화인식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타문화들을 전시하고 재현하는데 따르는 제반 문제를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