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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TV 드라마를 통해 의료와 질병을 다루는 의학 드라마의 현황과 전망을 분석한다. 의학 드라마는 전문적인 지식 전달의 어려움과 함께 긴장감 조성 및 시청자 몰입도 향상에 기여하며, 인물 및 조직 간의 갈등, 질병 극복 서사 등을 통해 사회적 이슈를 제기하기도 한다. 드라마 제작진과 연구자들은 의료 윤리 및 환자 중심 의료 서사에 대한 관심 확대를 통해 의료인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프랑켄슈타인 프로젝트 : 뱀파이어와 좀비, 로맨스 판타지, 아바타 놀이와 팬픽을 위한 인문학 레시피
메디컬 드라마
오퍼레이팅 시어터 : 어느 의사의 영화 해부
Performance, medicine and the human
(법의학이 찾아내는) 그림 속 사람의 권리
의학, 인문으로 치유하다
영화관에서 만나는 의학의 세계 : 감기에서 암까지 의학이 더 쉬워지는 생생한 이야기
영화로 만나는 의료인문학.
Illness as many narratives : arts, medicine and culture
Cultural sutures : medicine and media
(아픈 자 돌보는 자 치료하는 자) 모두를 위한 의료윤리
Medical storyworlds : health, illness, and bodies in Russian and European literature at the turn of the twentieth century
Child abuse
여성 의사로 살아간다는 것
누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우리 삶에 의료 윤리가 필요한 순간들
위대한, 그러나 위험한 진단 : 미스터리 병마와 싸우는 의료현장과 진단의 모든 것
미래의 의사에게
미술관에 간 의학자 : 의학의 눈으로 명화를 해부하다
의료인문학과 의학 교육 : 의료인문학이 더 나은 의사를 만드는 방법
문학과 의학의 접경 : 의료문학의 이론과 쟁점
European Psychiatry
S. Azeem; B. Mustafa; A. S. Ahmad; S. Rashid; M. FarooqEducation for Primary Care
Ruth Williams; Lowri Evans; Nora Talal AlshareefThe Journal of medical humanities
Wistrand JHealth communication
Lee TK; Taylor LDBMC Medical Education
Cambra-Badii I.,Moyano E.,Ortega I.,Baños J.E.,Sentí M.Health (London, England : 1997)
Weaver R; Wilson I; Langendyk V声屏世界 / Voice and Screen World
陈奎奎Journal of health communication
Asbeek Brusse ED; Fransen ML; Smit EGMedical Humanities
Eilmus, Ayden; Clayton, JayJournal of Pediatric Surgery
Waldhausen J.H.T.서강인문논총
황임경Ethik in der Medizin
Christian Hißnauer; Claudia StockingerPhronesis
Nagels, Marc; Nagels, RoseBJPsych Advances
Roberto Tedeschi한국문학이론과 비평
문선영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김미라; 김소희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Communications
Rocchi M.,Pescatore G.Cambridge Quarterly of Healthcare Ethics
Antonio, Casado da RochaThe American journal of emergency medicine
Lemoine S; Jost D; Travers S서강인문논총
황임경전선 / 대학원
의학은 현대 사회의 인간 경험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은유이자 징후이다.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 치유와 교차하는 인간의 조건에 대해 탐구하는 간학문적 분야이다. 본 강좌를 수강하는 대학원생들은 의료에 관한 문화인류학과 역사학, 문학,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글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의료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역사적, 정치경제학적, 과학적, 물질적 조건을 심층분석하여, 의료의 새로운 가능성과 대안적 상상력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의학은 고대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가장 큰 발전을 이룩한 분야이다. 의학발전의 증거는 많은 세계적 예술작품들에서도 잘 발견되고 있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발전의 다양한 모습을 세계적 예술작품을 통해 찾아보고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문화, 예술 등의 연구를 통해 다방면에서 의학이 인간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봄으로써 의학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교양지식과 전망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자율주제연구 1>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새롭게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방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한층 더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부여하려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율주제연구 1>에서 수행한 연구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고 새로운 주제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연구과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과 비판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치의학은 art and science임과 동시에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소통을 통해 교감과 이해가 중요한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한 전문직이다. 사회에서 바라보는 치의학과 치과의사에 대한 모습을 이해하고 반성하여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봉사하는 치과의사의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독일드라마의 전반적인 흐름을 개괄하고, 대표적인 작품들을 분석함으로써 독일드라마 및 독일문학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드라마가 연극으로 어떻게 실험되는지 드라마와 연극의 관계도 함께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의 경험을 탐구하기 위해 건강과 보건의료 분야를 인문학 및 예술과 광범위하게 연결하는 학제간 연구이다. 이 강좌는 인문의학 석사 또는 이에 해당하는 훈련을 받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다, 학생들은 이 강좌에서 의학과 관련된 인문학(철학, 윤리학, 역사학, 비교문학, 종교학), 사회과학(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문화학, 지리학), 예술(문학, 영화, 시각 예술)의 주제들을 탐구하며, 이를 의학교육, 진료, 또는 의학 연구 현장에 응용할 수 있는 인문의학의 이론적 ㆍ실천적 역량을 키운다.전필 / 학사
<인간·사회·의료 1>의 목표는 1학년 학생들로 하여금 사회, 윤리, 심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인간을 이해하고 의학역사 속에서 의료인문학의 각 주제들을 사고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하는 데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간집단 구성원들의 건강을 목표로 하는 의료체계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다양한 의료체계에서 질병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치유는 어떻게 하는가를 살피고, 건강과 질병에 관한 지식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구성되는가를 이해하고, 거시적인 권력관계와 사회제도가 질병의 사회적 생산에 어떻게 연관되며 현실적으로는 지역사회, 국가, 국제사회의 차원에서 보건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응용인류학의 차원에서 의료인류학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논의해본다.일선 / 학사
본 교과목은 건강, 질병, 치료의 인문주의적 관점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학생들은 학제 간 탐구에 참여하고 의료와 질병 인문학의 기원, 주제 및 이론을 학습한다. 또한 학생들은 본 교과목을 통해 건강, 질병, 웰빙에 대한 장애학 이론에 대해서도 접할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의료윤리의 변천, 발전과정을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래 중세와 근대 등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생겨난 의료윤리학적 쟁점의 변화와 그에 대한 의사들과 일반인들의 윤리의식의 변화를 대표적인 관련문헌들을 통해 연구함.전필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의학과 진입을 앞둔 의예과 2학년 학생으로서 예비의사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의학의 다양한 영역과 함께 의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탐색해 보고, 의사로서의 삶, 생명존중과 윤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인류학은 건강과 질병 경험, 치유과정을 다양한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인류학의 한 분야다. 의료인류학은 해석, 비평, 상징, 정치경제, 존재론 등 다양한 이론적 접근을 적용해서, 지역 사회에서 개인의 건강과 사회 구조, 환경이 문화적 기준과 사회 제도, 미시/거시 정치, 세계화의 상호작용 속에서 영향을 받는지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