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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EK; Choi Y; Sim S; Ye YM; Shin YS; Park HS; Ban GY
2024 / The 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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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여 부소산성 출토 명문토기를 분석하여 “牟尸山”을 “武尸伊郡”으로 비정하고 영광군으로 추정하였다. 명문토기의 마지막 글자와 “甕”을 비교 분석한 결과, 형태와 용도는 같지만 사용 지역과 사용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일본의 “ ” 사용은 백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되살아나는 고대문서 : 칠지문서가 전해준 고대의 세계
목간에 비친 고대 일본의 서울, 헤이조쿄
古代官衙·集落と墨書土器 : 墨書土器の機能と性格をめぐって
地方木簡と郡家の機構
東アジア木簡学のために
韓日 家形土器·埴輪의 비교와 역사적 의의 =
繩文後期加曾利B式·中國地方の陶棺·下總國分寺·尼寺資料
上博楚簡研究
한국고대 문자자료연구
사라진 여진문자 : 여진문자의 제작에 관한 연구 =
江陵鳳凰山西漢簡牘
한국 도자사전
平城京木簡.
銀雀山漢墓竹簡.
백제 불교 사원의 성립과 전개 =
木簡과 文字
이병호木簡과 文字
김대영역사와 세계
이수훈구결연구
손환일백제문화
이병호신라사학보
HASHIMOTO Shigeru한국고대사연구
김재홍The Review of Korean Studies
전덕재木簡과 文字
방국화백제학보
김대영木簡과 文字
畑中彩子, 오택현木簡과 文字
김도영한국문화
이승재木簡과 文字
이치 히로키, 오택현호서고고학
이혁희건축역사연구
조원창백산학보
權 純 珍구결연구
김영욱木簡과 文字
홍승우한국학논총
김재홍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시대별로 분석하고, 동양문화권에서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중국, 한국, 일본 간의 복식에 있어 상호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비교연구하며, 복식의 종류와 생활양식, 구조적인 차이, 직물의 조성, 색상, 문양, 기타 복식에 부속되는 장식품 등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료가치가 높은 금석문과 각종 문자자료를 직접 연구하는 과목이다. 비와 묘지 등 전통적인 금석문 자료 이외에 최근 목간자료가 폭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사 관련 문자자료의 발견이 연이어지고 있다. 너무 오래되어 판독이 쉽지 않은 금석문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글자 판독에서부터 내용 해석과 이에 바탕한 연구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대상지의 환경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은 더 나은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선결조건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환경모니터링 기술의 발전과 함께, 보다 높은 시공간적 스케일에서 양질의 환경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취득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 또한 다양한 환경분야에서 서로 다른 목적과 강도로 수집된 자료들 또한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융합, 분석됨으로써 환경평가에 활용하는 것이 기대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생태환경을 구성하는 다양한 생물적, 비생물적 인자들에 대한 모니터링 방법론과 기술들을 소개하고, 워크숍을 통해 그 효용성과 한계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수강자들은 환경자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합리적인 환경평가방법을 고민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선택적으로 특정 地域 혹은 國家가 지니는 傳統의 特質을 理解한다. 傳統의 形成過程에서 環境的·文化的 요인을 찾고 이들이 近代化 過程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일본과 일본인, 일본문화에 관해 발표된 ‘일본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일본인들의 행동 및 사고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일본어로 발표된 문헌뿐만 아니라 한국어 및 영어로 출판된 문헌을 읽는다. 강의는 텍스트의 강독 외에 주제발표를 병행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 및 중세 문헌에 대한 역사언어학적 고찰을 통해 한국어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언어사와 문자사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세 언해문, 고대와 중세 이두문, 고대와 중세 구결문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필 부점 구결문의 특성과 그 언어학적 의의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필 / 학사
목재조직학 및 실험은 광학현미경, 주사현미경 및 화상분석을 통하여 목재의 육안적 및 미시적 식별을 다룬다. 아울러 목재의 삼단면과 춘추재에 대한 육안적 식별, 목재 세포벽의 구조와 구성 성분, 침엽수재의 해부학적 특성(축방향 가도관, 축방향 유세포)과 활엽수재(도관요소, 목섬유, 축방향 유세포, 방사조직), 이상재 등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의 다양한 층위의 기록 생산 및 관리 양상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주제별·유형별로 기록의 텍스트를 강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에서 기본적이고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인 토기의 분석 및 그 의미의 해석과 관계된 각종 연구 방법론의 숙지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과목에서는 토기의 속성과 그 특징을 분석함에 필요한 각종 자연과학적 방법과 더불어, 토기 원료의 획득에서 제작 및 분배에 이르기까지의 사회경제적 배경 이해와 관계된 각종 경제학적, 사회학적, 인류학적 주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 수어(手語/수화 언어)는 한국어와는 전혀 다른 독특한 구조와 문법을 가진 독자적인 언어이다. 그런데 한국 사회는 단일 민족, 단일 언어를 사용해 왔다는 민족적 인식으로 인해 한국어 이외의 언어 사용자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이 현저히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의료적 접근으로 인해 ‘재활’과 ‘정상화’라는 개념이 수어 사용자인 농인(聾人)을 비정상의 범주로 분류하는 관점이 사회에 퍼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농인들은 전 생애 주기에 걸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으며, 삶에서 많은 것들을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다. 수어에 대한 바른 이해와 사용자의 저변 확대는 농인에 대한 차별과 소외의 근본적 원인을 없애줄 수 있다. 즉 한국 수어의 학습은 사회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소수자인 농인의 삶과 언어 및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음성언어와 달리 시각∙동작 체계로 이루어진 언어에 대한 학습은 인간의 의사소통 체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이끌어낼 수 있다. 특히 한국의 농사회가 독자적으로 생성해 온 한국 수어의 생성 과정 및 조어 특성, 수어 사용자 공동체에서 형성된 다양한 농문화의 사례를 통해 한국 수어가 가지고 있는 언어로서의 가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코퍼스 언어학의 내용을 기반으로 모국어로 혹은 제2 언어나 외국어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학습자의 언어 자료를 사용하여 (한)국어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코퍼스의 개념과 유형을 한국어 코퍼스와 연관 지어 살펴보고, 콘코던스 프로그램을 통한 한국어 코퍼스 검색 및 분석에 관련된 실제적 지식을 함양한다. 나아가 한국어 코퍼스를 어휘 교육, 문법 교육, 담화 교육, 교과서 분석 등에 활용하는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도 탐구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어 코퍼스를 (한)국어 교육 현장의 필요에 따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 역랑을 기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