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대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승인을 받은 서울대학교 연구 관련 담당자 (교직원 등)
아래 기능을 클릭해 보세요
서울대학교 연구 성과 분석 대시보드
연구 성과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기관 차원의 연구 경쟁력 진단 및 전략적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히말라야 등반 역사상 최대 미스터리 사건이라 불리는 맬러리와 어빈의 에베레스트 초등정 여부를 모티프로 풀어낸 산악 소설이다. 일본에서 720만 부가 판매된 ‘음양사’ 시리즈의 작가 유메마쿠라 바쿠가 구상부터 집필까지 20년의 시간을 들여 완성해냈다. 수차례의 취재를 통해 표고 8,000미터 고공을 압도적 스케일로 생생히 그려내면서 산에 모든 것을 내던진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정상을 향한 인간의 열망과 산악인의 정신을 농밀하게 담아냈다.주인공 후카마치 마코토는 카메라맨으로 일본 에베레스트 원정대에서 촬영을 담당했다. 등반에 실패한 후 우연히 들른 카트만두의 한 등산용품점에서 맬러리가 1924년 등반에서 촬영했던 것으로 추측되는 코닥 카메라를 얻게 되면서 조지 맬러리의 행적을 좇기 시작한다. 과연 1924년 조지 맬러리와 앤드류 어빈은 세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했던 것일까? 전 세계 산악계를 뒤흔들 최대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 열쇠가 바로 그 카메라에 담겨 있다. 하지만 누군가 카메라를 훔쳐가고 후카마치는 그 행방을 좇는 중 한때 일본 산악계의 전설로 불리던 하부 조지를 만나게 된다. 일본으로 돌아가 하부에 관해 조사하면서 점점 산에 대한 하부의 집념에 빠져든 후카마치는 다시 네팔로 그를 찾아간다. 하부 조지, 전설의 등반가이자 자신이 죽게 한 파트너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남자. 그가 목표로 삼은 것은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에베레스트 남서벽 동계 무산소 단독 등정이었다.
선택한 도서를 기준으로 이전·이후에 많이 읽은 도서를 독서 흐름 네트워크로 보여줍니다.
시작도서와 목표도서를 선택하면 어떤 도서들을 사이에 읽으면 좋을지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 ※일반회원도 LikeSNU 회원가입 후 사용 가능합니다. )
문학 도서는 독서로드 서비스에서 제외됩니다.
AMIEL, BARBARA · 2012
Maclean's
Julie Rak · 2021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the History of Sport
POPPLEWELL, BRETT · 2015
Maclean's
Griffiths, A. · 2020
Film History: An International Journal
Purtschert P. · 2020
Culture and Religion
송용철 · 2017
인문논총
Pereira, A.L.; Liston, K. · 2012
Journal of Sport and Social Issues
MCDANIEL, JUDITH · 2017
Legal Studies Forum
Magni, Stefano · 2019
Italies
Bauer T.,Leconte M.P.,Visioli J. · 2023
Sport in Society
Fleetwood, Lachlan · 2024
JOURNAL OF IMPERIAL AND COMMONWEALTH HISTORY
Moore GW; Semple JL · 2012
High altitude medicine & biology
· 2012
Maclean's
Milledge JS · 2015
High altitude medicine & biology
Hart M. · 2019
Sports
Barbara Kermode-Scott · 2016
BMJ
Barton H. Barbour · 2016
Western Historical Quarterly
박찬모 · 2013
호남학
Bornholdt, Jenny · 2024
PN Review
Cita, Maria Bianca · 2016
Rendiconti Lincei: SCIENZE FISICHE E NATURALI
교양 / 학사
본 수업은 등산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산과 더불어 호흡하며 호연지기를 길러 학생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수강생들이 등산을 통해 인내와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며, 자연을 대하는 슬기로움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산이라는 열린 교육의 장에서 여러 학문들과의 융합을 통해 대화의 장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그래픽디자인의 조형적 특성과 다양한 활용에 대해 숙지하고, 디자인 작업에 있어 아트디렉션 및 표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컨셉을 이해한다.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개인 주제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 구현과 창조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그래픽디자인의 외연을 넓히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브레히트와 루카치간의 표현주의 논쟁을 주축으로 하여 연구과제로 삼되, 그 전사(前史)로서 독일 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상반되는 두 문학전통을 고찰하고, 표현주의 논쟁 이후 발전해 나간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전말과 함께 오늘날의 포스트모더니즘과 관련된 논쟁도 고려할 것이다.교양 / 학사
영미 대중소설의 한 장르를 선정해서 대표작들을 읽음으로써 영어권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한다. 수업에서 다루는 장르에는 과학소설, 추리소설, 판타지,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로맨스, 그래픽 노블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우리말 수업의 경우 국문 번역본, 영어 수업의 경우 영어 원본을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전선 / 학사
회화에 대해 소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유성과 수성 재료의 이해와 실습으로 시작하여 회화적 표현 방법, 색, 표면, 공간, 개념적 접근에 이르기까지 회화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개별과제를 수행하며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영국문학의 중요한 시대, 주제, 혹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과 논문을 읽고 새로운 과제를 모색함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 세계 여러 지역의 작품들을 주로 우리말 번역본으로 읽으면서,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설, 시, 희곡, 영화, 수필, SF, 환상문학, 동화, 신화, 그래픽 노블 등 장르와 시대를 가로질러 다양한 작품을 다루며, 문학상을 받은 작품도 포함한다. 개별 작품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세계문학의 의미와 범주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특히 영문학과 세계문학이 서로 긴밀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형성되고 발전되어 왔음을 생각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일선 / 학사
<삶과 인문학 세미나>는 인문대학 신입생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덕목을 함양하여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배움의 태도와 소통의 역량, 공존의 품성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과 교수가 인간적 유대감을 토대로 상호소통과 교감을 형성함으로써 인문학의 차원 높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의 수업 형태는 교수자의 강설과 토론 위주의 ‘인문학 통찰’, 인문대학 신입생 전원이 함께하는 대형 강의(‘인문학 입문’), 동료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인문학 탐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인문학의 연구 영역과 삶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영문학과 영미문화 텍스트를 통해 몸이 어떻게 사회적·문화적으로 인식되고 구성되는가를 탐구한다. 몸은 젠더, 인종, 계급, 국가, 질병, 의료과학과 기술 등 여러 담론이 교차하는 장소이며, 억압과 통제의 대상이자 정체성 표현 및 정치적 저항의 매개체이기도 하다. 수업은 픽션과 논픽션 문학 작품과 시각예술을 포함한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두루 다루며, 이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해 젠더, 계급, 인종의 교차에 따른 몸의 위계와 질병, 장애, 포스트휴먼, 몸의 이주, 노동, 인권 등을 둘러싼 몸의 정치(학)과 미학을 폭넓게 살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몸을 규정하고 형성하는 사회적 힘 및 정치적 권력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몸에 대한 문화적 재현이 갖는 다양성과 가능성을 식별하는 분석력을 기를 수 있다.전선 / 학사
독일현대문학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향은 나치, 분단, 통일과 같은 독일 고유의 역사적인 문제들과 대결하는 문학이다. 이로부터 좁은 의미에서의 전후문학, 분단문학, 전환기 문학, 나치시대를 형상화한 문학 등이 생겨난다. 두 번째 경향은 역사보다는 개인과 자아정체성, 과거보다는 현재적 순간을 다루는 문학이다. 이미 전후에 개인과 정체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 작가들이 등장하며, 이후 이러한 흐름은 1970년대의 신주관성의 문학으로 이어지며 현대에도 팝문학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이 강좌는 독일현대문학의 이러한 주요흐름을 대변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여행이라는 행위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행의 윤리에 대해 성찰하고 실천한다. 수업은 여행의 문화적 재현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데서 시작하여, 이를 통해 마련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기존에 존재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더 나아가 여행의 윤리를 고려한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조별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수업에서 다루는 텍스트는 영미권 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나 그에 한정되지 않으며, 장르상으로는 픽션과 논픽션,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포괄한다. 텍스트 분석을 통한 이론적 지식의 습득과 여행 프로그램 체험 및 개발이라는 실천적 프로젝트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비판적 사고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게 하고, 더 나아가 여행에 대한 성찰과 실천을 통해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이자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Kepler 운동, 생태계, Hamilton 계, 안정성과 혼돈, 극한사이클, Poincare 사상, 야릇한 끌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이를 “세계 문학”의 맥락에서 고찰함으로써, 아시아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 이를 통해 서구 중심주의적 시각을 넘어서 아시아 문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개설 학기마다 필요에 따라 지역 전공(일본, 인도와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또는 특정 작가를 선정하여 진행하며, 대표적인 작가로 나쓰메 소세키, 쁘렘짠드,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프라무댜 아난타 투르 등을 꼽을 수 있다.교양 / 학사
21세기 대안우주론으로 최근 제기된 다중우주, 평행우주, 시뮬레이션 우주 및 정보우주론의 탄생 배경 및 과학적 원리와 특성을 학습시켜 학생들에게 21세기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영감을 심어주고 새로운 우주관과 세계관을 구축할 수 있는 기본 토대를 쌓게 한다.전선 / 학사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독일소설에서 중요 작품들을 중단편 위주로 선택하여 정독하며 각 작품의 특징, 작가들의 소설기법 및 문학관 등을 살펴본다. 괴테, 호프만, 클라이스트, 켈러, 카프카, 토마스 만, 보르헤르트 등의 작품을 주로 다룬다. 이 강의를 통하여 근대 및 현대 독일소설의 흐름을 개관할 수 있다.전선 / 학사
회화, 사진, 영화, 동영상 등 시각예술은 현대예술의 핵심 표현수단이자 현대문화를 이끌어가는 견인차이다. 본 강의는 현대 시각예술과 미학의 주요 주제를 한 단계 더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구체적으로 본 강의는 2-3학년 과정에서 조형예술미학, 미술이론, 사진미학, 영상미학, 매체미학 과목을 수강했던 학생들이 시각예술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탐색해야 할 내용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 특히 미술, 사진, 영화, 동영상, 매체미학 관련 주요 고전을 직접 접할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시각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소양을 함양하여 장차 이 분야와 관련된 직업 및 대학원 진학과 관련하여 전문적 지식을 쌓는데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