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블랙북 시리즈. 어렵게만 느껴졌던 F1 관련 정보를 가능한 한 쉽게, 그러나 너무 깊이가 얕지 않도록 설명하는 F1 지식 서적 시리즈다. 완전한 문외한에게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기보다, 어느 정도 F1을 알고 있는 이들을 위한 좀 더 깊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한다.
〈F1 용어집 1.1.1.1>은 F1과 모터스포츠 용어를 짧고 간단하게 정리한 책이다. 모르는 단어를 들었거나 궁금한 용어가 있을 때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구성했다. 모두 1,111개의 용어를 다음과 같이 구분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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