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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DAL-JA · 2015
MĀNOA: A Pacific Journal of International Writing
Vieira, Gustavo · 2012
Maclean's
Sinicrope, Pam · 2022
Aethlon
David Hiez; Simel Esim · 2022
RECMA
Chŏng-hŭi, O.; Fulton, Bruce; Fulton, Ju-Chan · 2021
Acta Koreana
Miura, Grant · 2022
Nature Chemical Biology
LU, YI; Sze-Lorrain, Fiona · 2012
Manoa
LU, YI; Sze-Lorrain, Fiona · 2012
Manoa
Grant Miura · 2022
Nature chemical biology
Kim, Youna; Baron, Esther · 2014
Outre-Terre
Qiu J · 2012
Science (New York, N.Y.)
Wan-Sŏ, Pak; Choi, Don Mee · 2021
Acta Koreana
Tania Zittoun · 2022
Culture & Psychology
Amory Lovins · 2022
Physics World
TANNER, ADRIENNE · 2018
Maclean's
Zittoun T. · 2022
Culture and Psychology
Anna Schrade · 2012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蒿志强 · 2021
天风 / Heavenly Wind
Sarah Carson · 2024
Isis
Christine Shojaei Kawan · 2024
Fabula
전선 / 대학원
막대한 자원 및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운영되고 있는 현대 문명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을 받고 있다. 그렇지만 이를 막거나 멈추기 위해서 무조건적인 사용 억제 정책을 수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문제의 합리적인 해결책을 얻기 위해서, 이 강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올바른 재료의 선택, 재료의 제조 그리고 재료의 재활용 등 재료의 생애주기를 따라가면서 어떻게 하면 최소의 자원과 에너지 소비 속에서 우리의 문명을 지속시킬 수 있는가 하는 방안을 찾아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개체론과 전체론 간의 논쟁점을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철학적인 입장에서 다룸으로써, 구체적인 환경정책 내지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을 강구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초를 제시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20세기말 이후 한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삼는다. 현대 한국인들의 일상생활을 살펴보기 전에 한국의 역사적 배경을 개관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문학, 영화, TV, 신문, 잡지, 광고, 스포츠, 백화점, 놀이공원 등 다양한 문화와 삶의 현장에 드러나는 한국인의 삶에 대해 조사할 것이다. 특히 급속도로 변화하는 세계에 한국인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적응하며 살아왔는지에 관해 중점을 둔다. 민속촌이나 놀이공원, 쇼핑몰 등 교과목과 관련이 있는 현장을 방문하거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무형식, 비형식 학습의 확장을 표상하는 평생학습과 한국 사회의 제반 혁신 과제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개인 학습 생애의 비판적 성찰, 사회 변화와 평생학습 검토, 비형식, 무형식 학습 지원으로 사회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무형식, 비형식 학습의 확장을 표상하는 평생교육과 한국 사회의 제반 혁신 과제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개인 학습 생애의 비판적 성찰, 사회 변화와 평생교육 검토, 비형식, 무형식 학습 지원으로 사회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할 수 있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불교미술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볼록판법의 원리와 특성을 이해하고 판각하여 찍는 과정을 실습하여 이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단색 목판화, 다색 목판화의 실습을 시작으로 유성과 수성 목판화를 각각 익히고 제작한다. 리놀륨판화, 지판화와 콜라그래프 등으로 판을 다양화하고, 기계적인 방법으로 판각을 하는 방법을 시도하는 등 여러 볼록판 기법을 습득한다. 아울러 모노타입 등으로 간접 표현의 또다른 방법을 시도한다. 수업은 참고 작품의 소개 및 강의, 시연, 실습과 개인별 작품 제작 및 검토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이를 “세계 문학”의 맥락에서 고찰함으로써, 아시아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 이를 통해 서구 중심주의적 시각을 넘어서 아시아 문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개설 학기마다 필요에 따라 지역 전공(일본, 인도와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또는 특정 작가를 선정하여 진행하며, 대표적인 작가로 나쓰메 소세키, 쁘렘짠드,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프라무댜 아난타 투르 등을 꼽을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과학기술과 사회의 다면적인 경계를 허물고 이를 통해 펼쳐질 미래의 지평을 조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과 인문, 사회과학을 넘나드는 고도로 융합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과학기술을 통해 미래를 엿보는 각종 접근방법을 리뷰하고 예측의 한계를 이해함으로써 과학기술과 미래의 상호작용에 대한 관점을 형성하며, 사례로서 인공지능과 데이터과학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본다.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과 사회적 고려들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이 교과목은 주제별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된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프랑스 혁명까지 서양의 역사를 개관하되 역사 사실을 단순히 강의,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료를 이용하여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해당 시대 내에서 중요한 주제를 7~8개 정도 미리 선택하고, 그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시하여 그것을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 연구과정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고, 논문 전개 과정과 논문의 구체적 작성을 지도한다. 실기 전공 학생들이 자신의 논문 주제를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탐색하고 조사하여 정리하는 과정을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개방 이후 급속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는 중국의 법제를 연구한다. 국제법, 변호사의 양성, 가족관계와 재산법, 세법 등 이른바 "4대"법의 문제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나, 부수적으로 헌법, 인권 등의 문제도 국제적 기준과 척도를 동원하여 비교 분석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에서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논쟁적이고 이론적으로 중요한 규범적 문제들에 대해 숙의하면서 관련된 가치, 규범 이론을 학습한다. 다루는 주제 중 최근 대법원, 헌법재판소 결정이 있는 경우 이를 수업에서 참고하되, 판례에 포함된 논변을 분석하고 학습한 윤리학, 정치철학 이론을 활용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강의와 토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입장을 설정하고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이를 옹호할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학부과정을 총정리하는 의미에서 지금까지 학습한 철학, 정책, 실천 등을 우리나라의 실제 분야에 적용해 보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려는 목적을 지니는 과목이다. 소득구조, 근로조건, 주택, 의료 등의 문제들을 검토하고, 학생들의 공통적인 관심사도 연구과제로 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