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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인문학 세미나>는 인문대학 신입생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덕목을 함양하여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배움의 태도와 소통의 역량, 공존의 품성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과 교수가 인간적 유대감을 토대로 상호소통과 교감을 형성함으로써 인문학의 차원 높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의 수업 형태는 교수자의 강설과 토론 위주의 ‘인문학 통찰’, 인문대학 신입생 전원이 함께하는 대형 강의(‘인문학 입문’), 동료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인문학 탐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인문학의 연구 영역과 삶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디지털 시대, 인문학의 미래를 말하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전환 : 지금과는 다른 시선으로 나를 돌아보기
누가 방안의 코끼리를 꺼낼까? : 생태철학이 불편한 진실을 대하는 법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청춘의 인문학 : 대한민국 최고 인문학 멘토의 명강의
진리·일리·무리 : 인식에서 성숙으로
한국적 교양의 실패와 여자들의 공부론
낮은 인문학 : 서울대 교수 8인의 특별한 인생수업
여행자의 철학법 : 프로이트에서 뒤르켐까지 최고의 인문학자들, 여행의 동행이 되다
(인디고 서원에서)행복한 책읽기
나는 잘 살기 위해 인문학을 공부한다 : 좋은 삶을 위한 지적인 독서 입문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인문학 : 쉽게 시작하는 인문학 스케치 =
퇴근길 인문학 수업 : 관계 : 나를 바라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심리의 첫걸음
아트인문학 여행 : 이탈리아를 거닐며 르네상스 천재들의 사유를 배우다
길 위의 인문학 : 현장의 인문학, 생활 속의 인문학 캠페인
융합 인문학
시와 생태적 상상력 =
인문학과 글쓰기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연결 : 오늘의 지식을 내일의 변화로 이어가기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 창조적 일상으로 이끄는 김종원의 사색 에세이
인문학은 밥이다
中国大学教学 / China University Teaching
汪树东인문학연구
남진숙인문학연구
남진숙한국사회정책
이영환, 상종열吉林师范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ilin Normal University Journal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Edition)
迟欣; CHI Xin语文教学通讯·D刊(学术刊) / The Communication of Chinese Teaching
徐丽梅延安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Yan'an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王俊虎; WANG Jun-hu广东开放大学学报 / Journal of the Open University of GuangDong
梁黎; 刘美岑; 朱雨琪; LIANG Li; LIU Mei-cen; ZHU Yu-qi现代职业教育 / Modern Vocational Education
胡晋豫菏泽学院学报 / Journal of Heze University
孙琳; 王萃; SUN Lin; WANG Cui교양교육연구
박현희문화와융합
최진아교양교육연구
김성희초등도덕교육
최신일사고와표현
김성한考试周刊 / Kaoshi Zhoukan
吴叶교양교육연구
황혜영; 김혜진인문사회 21
노영희, 전현옥미래음악교육연구
승윤희사회과교육
김봉석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문학교육의 인식론적 기반을 확충하고 실천적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문학이론의 지형도를 파악하고, 이를 문학교육의 연구와 실천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구조주의, 독자반응이론, 페미니즘, 탈식민주의, 생태비평 등 주요 문학이론의 쟁점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활용한 문학교육 연구사를 살펴 문학이론과 문학교육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 특히 문학교육이 학습자에게 길러주고자 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포용적 관점, 해석적 상상력을 문학이론이 어떻게 뒷받침해 줄 수 있을지 검토하여 문학 연구와 문학교육 실천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수강생은 단지 문학이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이론이 어떠한 문학 현상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통시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시대의 교육적 지향에 부합하는 문학이론을 탐색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한국 현대 작가(시인)의 삶과 문학이 용해되어 있는 서울 각 지역 공간에 대한 강의, 학생들의 조사 활동, 관련 지역 문학 탐방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하여, 한국현대문학과 역사학·도시학·인접 예술의 관련 양상을 실천적, 체험적으로 섭취하여, 향후의 학문적 탐구를 위한 지적 소양을 쌓는 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표는 영화비평으로 분류될 글쓰기의 원리와 방법을 익혀서 실제로 글을 쓰는 데 있다. 영화비평은 우선 ‘비평’이어야 하고, 그 이후에 ‘영화’ 비평이어야 한다. 비평 일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보편성), 그 이해를 영화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차이를 성찰해야 한다(특수성). 이를 통해 본 과목이 생산하고자 하는 것은 영화비평을 논하는 데 유용한 명제적(propositional) 지식이 아니라 영화비평을 쓰는 데 필요한 절차적(procedural) 지식이다. 따라서 주요 텍스트는 비평 이론 자료가 아니라 고전적 비평문들이다. 대상 텍스트들을 분석하고, 비판하고, 모방할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체득하게 될 절차적 지식의 힘으로, 각자가 한 편 이상의 비평문을 완성해야 한다.전선 / 학사
중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사용되는 『철학』, 『논리학』 교과서와 교사 지침서를 분석하면서 그 활용법을 익히고, 참고 교재 개발 방법, 교안 작성법, 교수법, 학생평가방법 등을 강론하며, 마지막에는 실습 기회를 부여하여 교육 현장에 대한 적응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역사학부의 신입생과 전공 진입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역사학이 무엇이며, 개별 역사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안내한다. 그 과정에서 역사학의 방법론과 역사서술 및 사료들을 다루는 기본적인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아우를 수 있는 역사학의 대표적인 주제를 선택하고, 이 주제를 비교사와 관계사적인 방식으로, 그리고 단일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문학과 철학은 근원적으로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그 근원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인문학적 문제가 걸려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인문학 분야는 동일한 문제를 탐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 두 분야를 서로 견주어 조명하는 경우 인문학적 문제에 대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요컨대, 본 강의의 주제는 문학과 철학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양자에 대한 교차 조명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적 문제들을 탐구하는 데 놓인다. 본 교과목에서는 먼저 문학과 철학 사이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문학과 철학에서 공통으로 문제되는 ‘해석과 이해의 문제’를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검토하기로 한다. 이어서 문학과 철학의 다양한 텍스트를 다루되, 철학적 사유를 유발하거나 철학적 상상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문학 텍스트 및 문학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담고 있는 철학적 텍스트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읽어나감으로써, 문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철학에 대한 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협동과정 인지과학 소속 학생들이 속한 다양한 분야들간의 융합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속 학생들이 연구하는 분야에 대한 박사과정생들의 연구 소개 및 토론을 통해 서로간의 연구에 대해 이해하고 인지과학이 가지는 다학제적 성격이 부각되는 연구 주제 및 방법론의 공유를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고 그것에 대해 씀으로써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음으로써 기초적인 수준에서 비교문학적 시선을 획득하는 것, 둘째,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문학 일반의 이념에 접근하는 것, 셋째, 문학 일반의 이념이 지니고 있는 인문정신을 체득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그룹 인문학 주제 탐구 1>과 마찬가지로 강독 또는 학문범주별 개론과 각론 및 그 각각에 대한 사적, 이론적 고찰 중심으로 설계된 전공 교과목과 상호보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이 강좌에서는 <소그룹 인문학 주제 탐구 1>에서 다루지 않은 인문학 분야의 특정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이를 통해 인문학적 분석과 통찰, 대안 제시 역량 등을 강화하고자 한다. 주제는 학사과정 전공교육 목표 실현에 부합되는 범위 안에서 개설 학과(부)의 담당교수가 자유롭게 선택하며, 전공 분야에 국한된 주제부터 인문학 일반에 관한 주제 및 시사적이고 실용적 주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학생들은 이 강좌의 수강을 통해 전공 역량을 제고하고, 인문학의 사회적 효용과 역할 등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 강좌는 <소그룹 인문학 주제 탐구 1>의 연장선상에서 설강되는 교과목인 까닭에 <소그룹 인문학 주제 탐구 1>의 수준에서 수업이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 교육에 활용되는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문학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역대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 및 관련 자료를 읽고 수록 맥락을 살펴 문학교육 제재로서의 가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나아가 교육 제재로 주목받지 못했던 문학 자료를 새로이 발굴하여 해당 자료의 교육적 가치를 논의하고 문학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수강생들이 접하는 자료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외에 작품의 원전, 비평, 디지털 아카이브, 파생 콘텐츠 등 다양하므로, 각 자료의 출처와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적절한 교육 자료를 선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수강생들은 교육 자료 선별과 활용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자료를 중심으로 기존 문학 교육에 대해 비판적·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경험은 수강생들이 미래 국어교육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논리적 사고력과 실증적 자료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강독 또는 학문범주별 개론과 각론 및 그 각각에 대한 사적, 이론적 고찰 중심으로 설계된 전공 교과목과 상호보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이 강좌에서는 인문학 분야의 특정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이를 통해 인문학적 분석과 통찰, 대안 제시 역량 등을 강화하고자 한다. 주제는 학사과정 전공교육 목표 실현에 부합되는 범위 안에서 개설 학과(부)의 담당교수가 자유롭게 선택하며, 전공 분야에 국한된 주제부터 인문학 일반에 관한 주제 및 시사적이고 실용적 주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학생들은 이 강좌의 수강을 통해 전공 역량을 제고하고, 인문학의 사회적 효용과 역할 등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규범윤리, 응용윤리, 메타윤리, 윤리학사 등 윤리학의 여러 탐구 영역에서 제기되는, 이론적이거나 실천적인 주요 주제나 특정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에 따라 이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현재 사회적으로 현안이 되는 실천적 문제들을 윤리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거나, 현재 학계에서 논의의 초점에 있는 윤리학적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언어와 인간>은 인간 언어의 보편성과 변이성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법이론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기존의 탐구방법에서 벗어나, 언어의 다양한 변이 양상을 탐구하며 언어의 보편성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도록 한다. 세계의 주요 개별 언어에서 발견되는 특징적인 언어현상을 소개한다. 이런 언어특질 가운데는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화용론, 정보구조, 담화구조, 어휘론과 같은 문법이론 뿐만 아니라, 언어접촉과 언어변이, 이중언어사용, 외국어 습득, 문자학, 사회언어학, 언어정보처리와 같은 인터페이스/응용 분야에 속하는 것들도 포함된다. 본 교과목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에서 매우 특징적이고 대표적인 언어 현상들을 다루며, 해당 언어권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통해 이해를 심화하도록 돕는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대중음악,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한류와 세계화 시대에 한국문학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한국 문학이 어떻게 표현 및 해석, 이해되어 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본다. 이런 문맥에서 이 강의는 고전으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문학 전반에 있어서 영어권에서 영어로 번역된 작품과 그 작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지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앞으로 한국 문학을 세계화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에서 본 한국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웨이크 : 이름 없는 노예에서 반란의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 여성들
안나 카레니나
니코마코스 윤리학
라일리우스 우정론
게임 : 행위성의 예술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김기태 소설
바깥은 여름 : 김애란 소설
국가와 희생
칭기스의 교환 : 몽골 제국과 세계화의 시작
공공역사란 무엇인가 =
영화로 읽는 프랑스 문화
공공역사를 실천 중입니다
공공역사란 무엇인가 =
어둠을 뚫고 시가 내게로 왔다 : 소외된 영혼을 위한 해방의 노래, 라틴아메리카 문학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김기태 소설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 오헬리엉 눈으로 '요즘 프랑스' 읽기
유령
아무튼, 야구
프랑켄슈타인
인문학으로 스포츠하라
거룩한 테러 : 9·11 이후 종교와 폭력에 관한 성찰
마르탱 게르의 귀향
혐오사회 : 증오는 어떻게 전염되고 확산되는가
중공, 자유중국 그리고 중국 : 냉전시기 한국인의 중국인식
햄릿
무엇이 좋은 삶인가 : 동서양 고전에서 찾아 가는 단단한 삶
새로운 보편성을 창조하기
황하에서 천산까지 : 김호동 역사 에세이
서사의 위기
리어 왕 : 윌리엄 셰익스피어 희곡
고전에 맞서며 : 전통, 모험, 혁신의 그리스 로마 고전 읽기
박물관의 탄생
AI 세상과 만나는 외국어 교육의 미래 : 호모 커뮤니쿠스
미술관이라는 환상 : 문명화의 의례와 권력의 공간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김기태 소설
(호모 에라티쿠스) 착각하는 인간 : 허무주의와 실존주의를 극복하는 AI시대 인생론
대학이란 무엇인가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