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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인간공동체의 理想型과 인간행위의 공동선을 위한 동기를 탐구 모색한 선현들의 정치사상을 이해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현대인들의 정치행위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사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 시대의 바람직한 공동체상, 공동선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사회의 철학적 기초를 재평가한다.
아주 오래된 질문들 : 고전철학의 새로운 발견
정치철학
소크라테스와 시이저 : 정의, 평화, 그리고 권력 =
청춘의 철학
레오 스트라우스 =
서양철학사
철학의 근본이해 : 아리스토텔레스, 토마스의 철학
서양철학사
철학이야기
인문학 속 민주시민교육 : 인문학을 토대로 한 민주시민교육의 새로운 고찰
철학
희랍 철학 입문 : 탈레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플라톤철학과 교육
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최초의 철학자들 : 소크라테스 이전의 자연철학 =
정치철학
학문, 묻고 답하다 : 세상을 읽는 119개의 키워드
빅 아이디어
세상을 알라 : 고대와 중세 철학
철학의 명저 20
정준영 · 2008
서양고전학연구
김헌 · 2016
서양고전학연구
이영주, 유재봉 · 2019
교육과정연구
郑明; ZHENG Ming · 2018
安庆师范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Anqing normal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梁君; LIANG Jun · 2020
湖北开放职业学院学报 / Journal of Hubei Open Vocational College
Fischer-Lichte, Erika · 2018
Anglia: Zeitschrift für Englische Philologie/Journal of English Philology
宫敏燕 · 2022
产业与科技论坛 / Industrial & Science Tribune
曾晓丽; 杨海艳; ZENG Xiao-li; YANG Hai-yan · 2023
黑龙江高教研究 / Heilongjiang Researches on Higher Education
郭超; GUO Chao · 2024
华北理工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ebei Polytechnic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郑泽钰; 李青 · 2023
高校后勤研究 / University Logistics Research
黄陆璐 · 2019
法制与社会 / Legal System and Society
陈道武 · 2018
理论观察 / Theory Observe
王强; 宋宽锋; WANG Qiang; SONG Kuan-feng · 2023
榆林学院学报 / Journal of Yulin College
胡凌艳; HU Linyan · 2021
黎明职业大学学报 / Journal of Liming Vocational University
冮玉石 · 2013
辽宁科技学院学报 / Journal of Liaoning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정기문 · 2019
역사학보
叶然; YE Ran · 2015
北京社会科学 / Social Science of Beijing
Kevin Magill; Liz Harrelson Magill · 2023
Social Studies Research and Practice
Pavlov A. · 2022
Russian Sociological Review
王丛丛; Wang Congcong · 2019
黑河学院学报 / heihe xueyuan xuebao
전선 / 대학원
서양에서의 체계적인 정치적 사유는 그리스로부터 시작된다. 정치적, 문화적 공동체로서의 폴리스가 형성, 발전, 그리고 쇠퇴하는 과정 속에서 전개된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정치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통찰력을 내포하고 있다. 본 세미나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들을 중심으로 고전적 정치사상의 내용과 특성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정치적 사유'의 깊이와 넓이를 경험하고, 그 속에 내재하는 긴장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서양윤리사상의 주요 흐름과 사상적 특징들을 개관함으로써 서양윤리사상 일반에 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강좌는 이를 위해 서양윤리사사상사를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구분하여 서양윤리사상의 형성과 변화과정을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즉, 본 강좌는 ‘현대윤리학개론’에서 논의된 서양 근?현대윤리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양 고?중세윤리학과 서양 근?현대윤리학으로의 변화과정을 추적함으로써 각 시대별 서양윤리사상의 목적, 형식과 구조 등을 비교,논의한다.전필 / 학사
19세기 이전의 서양 윤리학에서 제기된 주요문제와 이 문제에 대한 여러 학설들 중에서 중요한 것을 유형에 따라 소개함으로써 고전적 윤리학의 기본개념들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먼저 윤리학의 기본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흄, 밀 등의 접근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학설에 대해 간략하게 비판적으로 고찰할 것이다.교양 / 학사
정치학의 제 분야인 정치사상, 정치이론, 정치과정, 비교정치, 한국정치, 국제정치에 관한 소개를 바탕으로 정치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함과 동시에 올바른 정치의식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근대국제정치질서는 서양의 봉건제 이후 출현한 근대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4∼500년의 기간 동안 역사적으로 형성된 독특한 정치질서였다. 이러한 질서는 단순히 근대국가들의 출현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나왔다기보다는 그렇게 만들어진 질서를 개념적으로 파악하려는 장기간의 논쟁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런 뜻에서 국제정치사상은 근대국제질서의 주관적 측면이자 동시에 질서 그 자체의 한 부분을 이루는 것이었다. 본 국제정치사상의 강좌에서는 그 4∼500년간의 근대국제질서의 개념화 작업을 조망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우리는 서양정치사상의 “고전”으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현시대 정치에 고전이 주는 정치적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한가? 본 과목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양정치사상의 고전 텍스트를 탐독하면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수업의 범위는 고대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플라토,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로크, 루소 등의 사상가를 망라한다. 비록 이들 사상가의 저작들 중 일부만을 살펴보게 되지만, 읽기자료들은 서양정치사상의 역사에서 주요하게 다루었던 정치적 주제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현시대 정치에서 가장 중요하고 지속되는 주제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교직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전선 / 학사
서양 철학의 고중세 시기에 어떤 문제들이 어떤 방식으로 제기되고 제기된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도입된 개념과 논변들이 어떤 것인지를 당시 작품의 강독을 통해 검토한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문헌이 일차적인 선택 범위에 들며, 철학적 분석과 문헌학적 역사적 접근방법을 통해 학생들에게 서양 고중세의 철학적 문헌을 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사회과학 방법론과 그 의의를 인식하게 하여 사회과학 연구를 올바르게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논의의 주 내용은 사회과학 방법론의 특징, 사회과학 지식의 인식론적 기초, 그들의 철학적 배경, 사회과학 연구의 기법, 그들의 장.단점 등이다. 이들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최근 저작들을 고찰하며, 특히 더욱 효과적인 사회과 교육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도 이루어진다. 사회과 교육에서는 가치 중립적인 사회과학 연구와 함께 가치문제를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도 무시하지 않는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다루게 될 주제는 크게 7가지이다. 즉 국가의 권위와 개인, 자유, 경제적 평등, 사회정의, 관용, 정치적 복종, 민주 시민의 의무와 덕목이 그것이다.전필 / 학사
민주주의는 국민들에 의한 지배를 의미한다. 그것은 정치공동체에 살고 있는 개인들이 실제적으로나 혹은 가능성의 차원에서 그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보장하는 체계다. 물론 어떤 유형의 참여가 바람직한가 하는 점은 오늘날에도 쟁점이 되어 있다. 직접 민주주의나 참여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시민 스스로 토론과 심의를 통해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가하면 대의 민주주의자들은 대표자 선정이나 혹은 현안문제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규범적 문제가 있다면, 민주주의의 본질과 그 가치에 관한 문제들이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을 고양하기에 가치가 있다. 그러나 민주적 결정이 다수결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수자에 대한 평등권은 도전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책임 있는 투표’와 ‘무책임한 투표’를 꼭 같이 평가한다. 한편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의 의견을 투표를 통해 수렴할 때 올바른 해결책이 나 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민주주의 제도 뿐 아니라 가치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서양 철학의 고중세 시기에 어떤 문제들이 어떤 방식으로 제기되고 제기된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도입된 개념과 논변들이 어떤 것인지를 당시 작품의 강독을 통해 검토한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문헌이 일차적인 선택 범위에 들며, 철학적 분석과 문헌학적 역사적 접근방법을 통해 학생들에게 서양 고중세의 철학적 문헌을 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고대 한국에서 현대 한국에 이르기까지 출현한 정치사상을 탐구한다. 그를 통해 한국의 정치사상사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함양하고자 하는 동시에, 일반적이지만 대학교육에 핵심을 이루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는다: 꼼꼼히 읽기, 쓰기, 논변 능력의 배양. 이 수업은 정치사상 일반이나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지식을 전제로 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초보자에게 열려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대표적인 독희곡 작품을 선정하여 작품을 함께 읽고 이것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를 위해 선정작품에 대한 대표적인 해석 논문을 두세개 선정하여 작품분석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각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작품해설을 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서양 기독교철학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교부철학, 스콜라철학의 주요문헌들을 통해 개관하여 서양철학의 중세적 전통을 이해시키는 것이 이 강의의 목표이다. 희랍철학과의 만남을 통해 서양에 유입된 기독교가 어떤 새로운 문제에 부딪치며 이 문제들을 어떤 개념들을 통해 체계화해 가는지를 검토함으로써 서양철학의 중세적 토대를 이해하게 하고 아울러 서양 근대철학의 형성에 미친 중세의 영향을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현대 서양의 주요한 철학사조들을 대표하는 고전적인 저작들에 대해서 강독한다. 이를 통해 현대 서양철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철학서를 치밀하게 읽고 소화하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원전 연구를 통해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주요 교부철학자들의 사상과 스콜라 철학의 핵심적인 쟁점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원전에서 논의되고 있는 문제 해결 시도에 관한 철학적인 평가에 가장 큰 비중이 주어지지만, 이에 못지않게 문제의 성립배경 등 논의와 연관된 기타 역사적인 맥락에 관한 지식까지 포괄하는 종합적인 안목을 키우는 노력도 중시된다. 수강자는 특히 원전 해석에 관한 후대의 중요한 연구 성과에 대해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지식을 갖추도록 요구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