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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승인을 받은 서울대학교 연구 관련 담당자 (교직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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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연구 성과 분석 대시보드
연구 성과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기관 차원의 연구 경쟁력 진단 및 전략적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평범한 우리 모두가 ‘선량한 차별주의자’일 수 있다고 말하는 도발적인 책이다. 저자인 김지혜 교수(강릉원주대 다문화학과)는 차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활동가이자, 통계학·사회복지학·법학을 넘나드는 통합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국내의 열악한 혐오.차별 문제의 이론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전념해온 연구자다. 현장과 밀착한 인권·혐오문제 연구를 진행해온 연구자답게 이번 책에서 쉽고 재미있는 대중적 글쓰기를 선보인다. 인간 심리에 대한 국내외의 최신 연구, 현장에서 기록한 생생한 사례, 학생들과 꾸준히 진행해온 토론수업과 전문가들의 학술포럼에서의 다양한 논쟁을 버무려 우리 일상에 숨겨진 혐오와 차별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선택한 도서를 기준으로 이전·이후에 많이 읽은 도서를 독서 흐름 네트워크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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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 2017
독어교육
이문철 · 2015
한국학연구
Picard, Clarisse · 2019
Revue Projet
소은영 · 2020
이화젠더법학
김세림 · 2021
우리말교육현장연구
고봉진 · 2019
법학논총
이문철 · 2015
한국학연구
나달숙 · 2013
법과인권교육연구
심귀연 · 2015
철학논총
박동섭 · 2011
교육인류학연구
威廉·乌斯怀特[英]; 拉里·雷[英]; 吕鹏(译) · 2012
江苏警官学院学报 / Journal of Jiangsu Police Officer College
Riddle C.A. · 2020
Disability and Society
송승석 · 2022
人文學硏究
Dedebat, Nicole · 2014
Empan
De Schauwer E.,Daelman S.,Vandenbussche H.,Sergeant S.,Van de Putte I.,Davies B. · 2021
Disability and Society
박해용 · 2015
현대유럽철학연구
심귀연 · 2015
철학논총
윤이실 · 2024
신학사상
노윤선 · 2021
일어일문학
Wright, R.R. · 2016
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ative Studies in Education
전선 / 대학원
인권을 다루는 법에 대한 통합적 이해와 접근을 시도하는 기본강좌이다. 인권의 국제적, 지역적, 국내적 차원과 각 차원에서의 법의 역할 및 그 상호연관성을 유기적으로 고찰하면서, 인권의 철학적 측면과 실정법적 측면, 이론적 측면과 실천적 측면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강의 전반부에서 인권과 인권법의 기초 이론과 역사적 발전과정을 살펴본 후, 후반부에서는 인권법의 세부주제와 구체적 쟁점에 대하여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면서 법적 문제지형을 파악하고 효과적 접근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위주의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교육 영역 안에서 그리고 교육을 통해 ‘사회정의’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것이다. 주로 교육 정책과 교육 실천에서 사회정의에 대한 관심이 다루어지고 반영된 방식을 세 교수자들이 함께 철학적, 사회학적, 교육과정적 관점에서 검토하며, 국내적으로나 전 지구적으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이 젠더, 계급, 민족성, 언어, 성적 지향, 세계관과 같은 중요한 차이들과 맺는 방식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질병의 원인으로서 개인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조건과 특징들을 고찰하는 사회역학은 현대 보건학 혹은 역학의 큰 세부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본 강좌는 사회역학에서 주로 논의의 대상이 되는 개인의 기본적인 사회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여 그들이 어떤 기전을 통해 개인 및 인구 집단의 건강과 질병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분석한다. 본 강좌를 통해 특히 강조 될 사회역학적 담론으로서 질병의 불평등한 분배와 지역의 특성이 개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를 통해 수강생은 사회역학의 일반적인 담론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건강의 불평등이 개인과 지역단위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전개되어 가는지 확인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절차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의사소통언어교육론부터 문법 교수 방법론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맥락에서의 어휘와 문법 교수 방법론을 다룬다. 특히 영어를 외국어로 가르치는 데 있어서 어휘와 문법의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응용하는데 있어서 유연한 자세를 기르는데 초점을 두며, 영어의 주요 어휘 문법 교육을 위한 교재를 구안하고 제작하는 구체적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다학제적 관점으로서 장애학을 소개한다. 장애학은 장애를 장애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장애 해방’을 목적으로 하는 실천적인 학문이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 기술, 의료, 미디어, 법률 시스템에서 나타나는 장애의 개념과 장애인의 관점을 탐구하고,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이 경험하는 불평등과 일상적 삶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억압을 뒷받침하는 요인들, 그리고 보다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과 전략을 검토한다. 수강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장애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차이를 차별로 만드는 사회적 환경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민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사회복지 실무현장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전문직으로서 지녀야 할 윤리와 배경철학을 학습함으로써 사회복지의 올바른 실천윤리를 함양하고, 나아가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실천의 이념적 토대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사회학적 관점에서 인권의 개념과 현실을 탐구한다. 주로 인권과 관련된 정치적, 사회학적 개념들을 다루고, 인권침해가 발생하는 사례들을 사회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이 강좌에서는 주로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룬다: 1. 인권 및 인권침해와 관련된 사회적·정치적 사실들, 2. 사회학적·정치적 개념 분석, 3. 우리 사회의 인권 상황 등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평등의 물리학은 ‘하나의 사과 = 하나의 사과’라는 기초적인 등식에서 출발해, 물리학이 ‘같음’과 ‘비교 가능성’을 어떻게 정의해 왔는지를 탐구하고 이를 사회적 평등의 문제에 적용하는 융합 교과목이다. 측정과 표준, 에너지와 정보, 보존 법칙과 엔트로피 같은 물리학의 개념을 토대로 학생들은 각 주제에 대한 프로젝트 기반 탐구를 진행한다. 본 과목은 강의와 실천(PBL)을 병행하며, 과학적 사고를 현실의 윤리적 판단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제안한다. 물리학 전공 여부와 무관하게 참여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와 동료 평가를 통해 ‘무엇이 공정한 비교인가’를 스스로 정의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본 교과목은 영어로 진행됩니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심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마지막 과정으로서 우리 사회 소외계층의 문제를 공감하고 이들의 문제를 분석하고 헌신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책무, 인간애,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예비 의료인으로서 우리사회의 약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들의 문제를 보다 다층적으로 파악하며 이들의 욕구에 공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나아가 이들의 욕구분석에 기반하여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리더십과 봉사정신은 치과의사가 지역사회에서 해야 할 역할을 깨닫고 그 역할을 해 내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수강생들은 선정된 현장에 나가서 소그룹으로 활동하며, 봉사대상자들과 상호작용하면서 현장의 욕구를 분석하고 이를 위한 해결책을 대상자 및 동료들과 협동하여 모색, 실행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과 교육의 한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시민윤리 교육의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시민윤리와 윤리교육의 철학적, 사회학적, 심리학적, 그리고 교육학적 전제와 배경을 심도 있게 연구함. 윤리적 행위의 특성을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사회규범의 내면화 과정을 사회학적, 발달심리학적, 그리고 인식론적 관점에서 조사. 분석함으로 어떻게 기존의 사회규범을 효과 있게 교육할 수 있으며, 기존 사회의 도덕적 질서의 약점을 보편적 가치와 도덕적 이상에 근거하여 비판하고 새로운 윤리 규범을 창조할 수 있을까를 규명함.전선 / 학사
언론의 자유는 개인적 권리이자 민주주의를 정당화하는 원리이다. 그러나 언론의 자유는 동시에 다른 개인적 권리, 집단적 규범, 정치적 원리들과 갈등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민주주의 정체가 법적으로 보장하고 시민사회가 자기형성의 원리로 삼는 언론의 자유가 다른 개인적 권리와 사회적 형성의 원리와 갈등하는 조건을 탐색하고 민주주의 이론과 소통의 윤리의 관점에서 그런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전망을 모색한다. 특히 언론자유를 정당화하는 이론, 법적 원리와 원칙, 그리고 언론자유를 둘러싼 소통의 윤리와 규범을 다각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언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성적 차이가 젠더 계층화의 체계로 변형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주로 가족, 교육, 미디어, 정치,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남녀간 위치의 차이를 다루며, 특히 여성과 남성의 태도 및 행위의 사회-심리적, 사회학적 토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모든 인간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상이한 사회집단들로의 분화, 그리고 그렇게 분화된 사회집단들 사이에 흔히 불평등한 관계가 성립하게 되는 현상을 인류학적인 관점과 방법론으로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 기술수준이 단순하고 인구상 소규모인 수렵채집민 사회로부터 현대의 대규모 복합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유형들 속에서 나타나는 연령, 성별, 친족관계, 사회계층, 직업, 종교, 정치적 입장, 민족, 인종 등등에 따른 사회집단의 분화와 불평등의 양상에 대한 인류학 및 인접 학문 분야들에서의 연구성과들을 검토하고, 현대 한국사회에서 나타나는 양상에 대한 현지조사실습을 실시한다.전선 / 대학원
인권을 다루는 법에 대한 통합적 이해와 접근을 시도하는 기본강좌이다. 인권의 국제적, 지역적, 국내적 차원과 각 차원에서의 법의 역할 및 그 상호연관성을 유기적으로 고찰하면서, 인권의 철학적 측면과 실정법적 측면, 이론적 측면과 실천적 측면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강의 전반부에서 인권과 인권법의 기초 이론과 역사적 발전과정을 살펴본 후, 후반부에서는 인권법의 세부주제와 구체적 쟁점에 대하여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면서 법적 문제지형을 파악하고 효과적 접근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위주의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의예과 1,2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교과목이며 리빙랩 (living lab) 개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의료인들과 환자, 의료시스템과 지역사회의 역동적인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실습 연계 수업입니다. 본 과목을 통해 환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환자가 질병의 치료와 관리를 위해 의료시스템 및 지역사회 기관들을 ‘navigate’ 하는 과정들을 현장에서 탐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본 과목에서 중심적으로 다룰 내용은‘발달장애’이며, 이론 수업에서는 의료와 복지, 지역사회 연관성과 리빙랩에 대한 개념과 ‘발달장애’에 대한 기본 학습,‘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과 보호자, 그리고 관련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현장 체험활동에서는 팀별로‘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그분들의 니즈와 일상생활 및 지역사회에서의 통합적 돌봄 의료 네트워크를 체험하면서 나의 관점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관점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미래의 의료인으로서의 Perspective를 넓히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인권과 인권법의 이론적 기초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법과 현실을 인권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비평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형성하여 주체적 연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인권법의 사상적·이론적 기초를 이루는 고전과 현대의 대표 저작들을 통해 인권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식을 이해하고 현재적 인권 과제를 다루는 데 있어 그 의의와 한계를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